Untitled Document

 

 

 

 

 

 

 

 

 
작성자 이순범
작성일 2019-02-19 (화) 09:54
IP: 121.xxx.250
링컨과 스탠튼 국방장관






링컨과 스탠튼 국방장관


미국의 역사적 대통령으로 유명한
링컨이 젊은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일리노이주에서
애숭이 변호사로 일할 때였습니다.

스탠튼 이라는 유명한 변호사와 함께
사건을 맡게되었습니다.

링컨에게는 변호사에 대한
공부를 할 좋은 기회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무척 좋아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유명한 스탠튼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구나'
그러나 그것은 링컨 혼자의 생각이었습니다.

스탠튼은 은근히 부아가 났습니다.

"저런 촌뜨기 애숭이와 어떻게
일을 함께 하란 말인가 난 못합니다."

스탠튼은 큰 소리를 치며
법정 밖으로 횡 나가 버렸습니다.

마음이 들떠 있던 링컨은
갑작스러운 사태에 몹시 당황했습니다.

그런 모독은 세상나고 처음이었습니다.

그 후 링컨은 미국의 대통령이 되고
국방 장관을 누굴 택할까 고민하다

"스탠튼씨를 신임 국방 장관에 임명하겠소."
참모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각하, 몇 년 전 그 일을 잊으셨습니까?
스탠튼이 무례한 행동을
벌써 잊은 것은 아니지요?"

참모들이 일제히 임명 반대를 하고 나서자
링컨은 천천히 입을 열었습니다.

"나는 수백 번 무시당해도 좋아요.
다만 그 사람이 국방 장관이 되어

우리 국방을 튼튼히 하고 임무 수행을
잘 하기만 한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소?

더욱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국정을 잘 수행해 나가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모두 내 편을 만드는 것이요.

안 그렇소?"

참모진들은
링컨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으며

스탠튼도 있는 힘을 다하여
링컨을 도와 나라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정의'라는 것은 '널리 사랑을 가지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다듬어진
인격의 만남을 통해 사랑과 정의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6949 행복의 문을 여는 방법 연 수 2020-04-25
16948 "코로나19는 코로 걸릴 가능성 가장 높아".. 한국일보 2020-04-25
16947 '숨은 감염자' 晳 翁 2020-04-25
16946 오늘도 즐거운 하루 좋은날 되세요 남궁진 2020-04-24
16945 애절한 사랑의 노래모음 맑은샘 2020-04-24
16944 뉴욕서 호랑이·사자, 고양이까지 코로나 감염 헬스조선 2020-04-24
16943 ‘부통령 후보’ 미셸 동아닷컴 2020-04-24
16942 막을 수 없을까? ‘눈’ 노화 예방하는 생활습관 hidoc.co.kr 2020-04-24
16941 코로나의 역설 세계일보 2020-04-24
16940 행복한 아침 연 수 2020-04-24
16939 "나를 코로나에 감염시켜줘" 晳 翁 2020-04-24
16938 휴대폰 잃어 버려도 찾을 수 있는 방법 연 수 2020-04-23
16937 사랑과 우정의 중년 카페 음악 20곡 맑은샘 2020-04-23
16936 수분 손실 줄이고 오래 먹을 수 있는 '참외 보관 꿀팁' 헬스조선 2020-04-23
16935 웃으면 복도 찾아온대요 남궁진 2020-04-23
16934 신입사원 평균 31세 동아닷컴 2020-04-23
16933 비울 때와 채울 때 연 수 2020-04-23
16932 아메리칸 드림 세계일보 2020-04-23
16931 海印寺의 由來 이순범 2020-04-23
16930 "지방이 김정은에 체류 중" 晳 翁 2020-04-23
16929 ★세상을 떠난 170여명의 동문들을 기억하십니까? KG 50 2020-04-22
16928 오(吳)씨와 이(李)씨 이승우 2020-04-22
16927 그리움을 연주하는 아름다운 멜로디 맑은샘 2020-04-22
16926 역경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이 가장 아름답다 남궁진 2020-04-22
16925 잘 늙으면 청춘보다 더 아름다운 황혼을 만들 수 있다 이순범 2020-04-22
16924 마이너스 유가(油價) 동아닷컴 2020-04-22
16923 코로나19 중국 책임론 세계일보 2020-04-22
16922 나에게 이야기하기 연 수 2020-04-22
16921 코로나 2차 대유행 晳 翁 2020-04-22
16920 More Than I Can Say / Leo Sayer 맑은샘 2020-04-21
16919 지혜로운 황혼의 삶 이순범 2020-04-21
16918 뜨거운 파인애플 물 연 수 2020-04-21
16917 코로나 리쇼어링 동아닷컴 2020-04-21
16916 뻣뻣한 칫솔 썼을 때, 내 치아에 벌어지는 일 헬스조선 2020-04-21
16915 日, 비상사태에도 술집은 바글바글… 외신도 기겁 국민일보 2020-04-21
16914 마음 남궁진 2020-04-21
16913 온라인 자선 콘서트 세계일보 2020-04-21
16912 세월(歲月)은 사람을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연 수 2020-04-21
16911 고소득 직업 2위는 국회의원 晳 翁 2020-04-21
16910 값진 인생(人生) 이순범 2020-04-20
16909 가슴깊이 스며드는 클래식 맑은샘 2020-04-20
16908 꼬박꼬박 이 닦는데 충치 생기는 이유는? hidoc.co.kr 2020-04-20
16907 질문 사랑의 편지 2020-04-20
16906 Have a great day 이승우 2020-04-20
16905 중국의 마이너스 성장 동아닷컴 2020-04-20
16904 봄은 만물의 에너지~~ 老朋友 2020-04-20
16903 국회 ‘안내견’ 세계일보 2020-04-20
16902 비바람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연 수 2020-04-20
16901 강남의 태영호 晳 翁 2020-04-20
16900 치매와 물 연 수 2020-04-19
12345678910,,,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