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서울신문
작성일 2018-05-18 (금) 08:08
IP: 211.xxx.109
‘샤워’는 매일하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
서울신문


    ‘샤워’는 매일하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


    매일 샤워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좋지 못한 소식일지도 모르겠다.

    전문가들은 매일하는 샤워가 감염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16일(현지시간) 미 언론매체 타임지는 컬럼비아 대학교 공공보건대학 교수이자 전염병 전문가 엘레인 라슨의 말을 인용해, 지나친 샤워는 피부 수분량을 줄일 수 있고, 건조함과 갈라짐을 일으켜 그 사이 세균들이 침투할 수 있게 한다고 전했다.

    라슨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샤워를 매일 하면 질병에 걸릴 위험이 낮아질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실제로 땀냄새를 제거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질병의 위험성을 줄이려면 사람들은 손을 자주 씻어야한다는 사실에 더 집중해야한다. 또한 각질이 쌓이는 옷을 세탁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지워싱턴대학 피부병학 조교수 브랜든 미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나치게 샤워를 한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몸은 자연적으로 잘 굴러가는 기계나 마찬가지"라면서 "잦은 샤워는 피부에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유분들을 제거하기 때문에 사람의 면역체계를 뒷받침하는 좋은 세균을 손상시킬 수 있다”며 동조했다.

    '얼마나 샤워를 자주 하면 좋은가'라는 질문에 미첼 교수는 “매일 샤워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피부가 깨끗해지고 촉촉해지는 느낌 때문에 단지 그렇게 하는 것”이라며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가 적당하다. 매일 샤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샤워를 할 때는 “몸 전체를 비누칠 하기보다 겨드랑이와 발 같은 냄새나는 부분을 씻으면 된다”면서 “비듬 같이 두피 문제를 가진 사람들은 일주일에 여러 번 샴푸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093 12월의 시 - 이해인 老衰翁 2018-12-26
    14092 더운 물 목욕이 건강에 좋은 이유 komedi.com 2018-12-26
    14091 영화를 품은 클래식 맑은샘 2018-12-26
    14090 멋진 하루가 되시길... 남궁진 2018-12-26
    14089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연 수 2018-12-26
    14088 악마의 작업장 晳 翁 2018-12-26
    14087 135년전 3만6000명 앗아간 '지질 괴수'의 재림 연합뉴스 2018-12-25
    14086 두툼한 새 달력을 걸며 연 수 2018-12-25
    14085 위장(胃腸) 망가뜨리는 5가지 습관 헬스조선 2018-12-25
    14084 무능과 보복이 판치는 '士禍의 시대' 조선닷컴 2018-12-25
    14083 The Three Tenors Christmas 퇴 우 2018-12-25
    14082 조국의 '노 서렌더(No Surrender)' 晳 翁 2018-12-25
    14081 새해인사 올림니다 退 愚 2018-12-24
    14080 성탄절 전야입니다 Merry X-mas 맑은샘 2018-12-24
    14079 연말이면 괴롭다, 위장(胃腸) 위한 음식 kormedi.com 2018-12-24
    14078 남과 다르다면 연 수 2018-12-24
    14077 정답이 없는 소중한 인생 남궁진 2018-12-24
    14076 장기려 박사 사랑의 편지 2018-12-24
    14075 어느 장관의 은퇴 이후 晳 翁 2018-12-24
    14074 추울 때 소홀해지는 '손 씻기'.. 더욱 신경써야 하는 이유 fnnews 2018-12-23
    14073 잊을수 없는 추억의 팝모음 맑은샘 2018-12-23
    14072 Dear Kyunggi 50th Classmates 김진태 2018-12-23
    14071 새해에 만복이 깃드시기 바랍니다 김종성 2018-12-23
    14070 성탄과 새해를 맞아 .... 조광석 2018-12-23
    14069 눈 깜짝할 사이에 (In a Blink of an Eye) 이회인 2018-12-23
    14068 캐롤송 모음 / Silent Night Holy Night 외8곡 맑은샘 2018-12-22
    14067 눈 건강 지키는 3대 영양소는 fnnews 2018-12-22
    14066 사람이 하늘처럼 연 수 2018-12-22
    14065 사실혼(事實婚) 晳 翁 2018-12-22
    14064 설상가상 제2형당뇨병환자 괴롭히는 ‘뇌졸중’ 주의보 헬스경향 2018-12-21
    14063 치매, 우울증…나쁜 당분 섭취가 뇌에 미치는 영향 kormedi.com 2018-12-21
    14062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세 가지 남궁진 2018-12-21
    14061 시간강사법의 역설 晳 翁 2018-12-21
    14060 겨울철 ‘늙은 호박’…이름도 효능도 다양 komedi.com 2018-12-20
    14059 Silent Night - André Rieu 이순범 2018-12-20
    14058 짧고 좋은 글귀 남궁진 2018-12-20
    14057 When I Dream (Carol Kidd) 맑은샘 2018-12-20
    14056 적선소 (積善梳) 이순범 2018-12-20
    14055 청와대 유전자 晳 翁 2018-12-20
    14054 철광산을 운영한 신라 사람들 조선닷컴 2018-12-20
    14053 몸속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 좋은 식품 Financial News 2018-12-19
    14052 비워가며 담는 마음 연 수 2018-12-19
    14051 20대 남자의 대통령 지지율 晳 翁 2018-12-19
    14050 오랜만에 찾아온 조국- 朝이라이드 퇴 우 2018-12-19
    14049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클래식 모음 맑은샘 2018-12-18
    14048 말 잘 안나오고, 기억력 떨어지고…치매 의심 증상 헬스조선 2018-12-18
    14047 감사(感謝)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연 수 2018-12-18
    14046 김용태 '자기청산' 晳 翁 2018-12-18
    14045 삼월회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12-17
    14044 Only Yesterday - Isla Grant 그저 어제 같기만 남궁진 2018-12-17
    12345678910,,,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