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8-05-15 (화) 06:22
IP: 211.xxx.109
더부룩한 ‘소화불량’… 원인은 음식이 아니었다?



    더부룩한 ‘소화불량’… 원인은 음식이 아니었다?  


    소화불량은 위장운동에 이상이 생기거나 점막의 손상, 위액 등의 소화효소 분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어 생긴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음식을 잘못 먹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특별히 잘못 먹은 음식이 없는데도 속이 더부룩하고 설사를 한다면, 먹는 습관이 잘못돼 있을 수 있다.

    그 습관들을 짚어보고 올바로 먹는 방법을 알아봤다.

    ◇ 스마트폰 사용 자제해야

    밥 먹을 때 수시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소화불량의 원인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식사 집중도가 떨어진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보다 음식물을 대충 씹어 삼키거나 더 빠르게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

    문제는 이렇게 제대로 씹지 않거나 빠르게 넘어간 음식이 위에 부담을 줘 속 쓰림이나 복통과 함께 소화불량의 원인이 된다는 점이다.

    실제로 식사를 5분 이내 해치우게 되면 소화관에 무리를 초래해 50% 이상이 위산 역류를 호소한다는 미국 연구팀의 연구도 있다.

    때문에 스마트폰과 최대한 멀리 떨어지고 음식을 먹는 동안 어느 시점에서 배가 얼마나 찼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배가 너무 차지 않고 기분이 편안하게 적어도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하도록 한다.

    ◇ 기온 낮을 때는 복부 따뜻하게

    추운 곳에서 밥을 먹는 것도 소화불량의 이유가 될 수 있다. 기온이 낮아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고 소화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이때는 갑작스럽게 체온을 높이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몸 온도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에어컨 등으로 기온이 갑자기 낮아졌다면 우선 복부 쪽을 따뜻하게 하도록 한다.

    소화기관이 모여 있는 복부 부분을 먼저 보호해서 찬 기운에 열을 빼앗기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는 것이 좋다. 기름진 고기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는 두부가 들어간 요리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 혼자 밥 먹어야 한다면 과일이나 우유를 곁들여야

    혼자 밥을 먹는 사람들은 인스턴트 음식 섭취가 많아 소화불량에 걸릴 확률이 높다. 인스턴트 음식의 대부분이 기름지거나 나트륨이 높은 음식들이다.

    허기를 채우기는 좋지만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기 어려워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소화불량이 일어나기 쉽다. 따라서 도시락을 먹을 때는 덮밥과 같은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제품보다 밥과 반찬이 따로 제공되는 백반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인스턴트식을 먹어야 한다면 과일과 우유를 곁들여 영양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속이 더부룩하다고 탄산음료를 먹는 경우가 있는데, 탄산음료의 설탕이 발효되면서 가스 생성을 증가시켜 소화불량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자제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268 질문이 달라져야 답이 달라진다 연 수 2019-01-30
    14267 건강에 좋은 바나나, 이런 사람들에겐 독(毒) kormedi.com 2019-01-30
    14266 몰아치기 재판 晳 翁 2019-01-30
    14265 가요반백년 6집 맑은샘 2019-01-29
    14264 ◈ 2019년 2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19-01-29
    14263 건강식인데…샐러드도 좋고 나쁜 게 있나? kormedi.com 2019-01-29
    14262 사랑받는 사람의 비결 연 수 2019-01-29
    14261 이상한 人權 천국 晳 翁 2019-01-29
    14260 건강에 좋은 음식 조합 6가지 komedi.com 2019-01-28
    14259 파랑(Blue) 사랑의 편지 2019-01-28
    14258 대통령 '혼밥' 晳 翁 2019-01-28
    14257 가요반백년 5집 맑은샘 2019-01-27
    14256 사랑합니다 - I love you 남궁진 2019-01-27
    14255 자식의 손과 부모의 손 이순범 2019-01-27
    14254 마음(心) 먹기 紫 翁 2019-01-27
    14253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연 수 2019-01-27
    14252 사랑은 오늘 필요합니다 남궁진 2019-01-26
    14251 천하를 잃어도 건강하면 행복! 衰老翁 2019-01-26
    14250 '노인 = 75세' 晳 翁 2019-01-26
    14249 동영상으로 보는 여의도 맑음회 모임 연 수 2019-01-25
    14248 맑음회 여의도모임 사진 한장 舍廊房 2019-01-25
    14247 가요반백년 4집 맑은샘 2019-01-25
    14246 빨리 늙기 싫다면.. 천연 노화방지제 fnnews.com 2019-01-25
    14245 따뜻하고 흐뭇한 이야기 연 수 2019-01-25
    14244 서울 을지로 재개발 晳 翁 2019-01-25
    14243 낙동강변의 신라 제련소 조선닷컴 2019-01-24
    14242 I Have Nothing / Whitney Houston 맑은샘 2019-01-24
    14241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남궁진 2019-01-24
    14240 살아가는 것과 살아지는 것 연 수 2019-01-24
    14239 나전칠기(螺鈿漆器) 晳 翁 2019-01-24
    14238 추위에 '오들오들'… 체온 높이는 방법 헬스조선 2019-01-23
    14237 Aria Di Festa - Milva 맑은샘 2019-01-23
    14236 일찍 늙는 눈…노안 방지 음식 komedi.com 2019-01-23
    14235 바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순범 2019-01-23
    14234 고기 굽기와 초미세 먼지 晳 翁 2019-01-23
    14233 경쾌하고 흥겨운 옛날노래 맑은샘 2019-01-22
    14232 '목포와 마포'의 양포대전 晳 翁 2019-01-22
    14231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남궁진 2019-01-22
    14230 흐르는 냇물은 쉬지 않습니다 紫 翁 2019-01-22
    14229 이유 없이 심장이 쿵쾅쿵쾅 한다면 ‘부정맥’ 의심을 한국일보 2019-01-22
    14228 바른 인간관계 사랑의 편지 2019-01-21
    14227 감미롭고 애잔한 연주곡 16選 맑은샘 2019-01-21
    14226 고기만큼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kormedi.com 2019-01-21
    14225 양초 두개의 베품 연 수 2019-01-21
    14224 北 미사일 요격 레이저 晳 翁 2019-01-21
    14223 '만병의 근원' 미세먼지…혈관타고 온 몸으로 퍼진다 Newsis 2019-01-20
    14222 아름다운 연주곡 모음 맑은샘 2019-01-19
    14221 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연 수 2019-01-19
    14220 수소車 晳 翁 2019-01-19
    14219 강혜정 - Que Sera Sera 이순범 2019-01-18
    12345678910,,,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