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kormedi.com
작성일 2018-05-15 (화) 05:52
IP: 211.xxx.109
혈압 높게 나오는 측정 실수



    혈압 높게 나오는 측정 실수 6  


    자신의 혈압을 정확히 알아야 건강 관리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혈압의 정상 범위는 수축기 혈압(최고 혈압) 120㎜Hg 미만, 이완기 혈압(최저 혈압) 80㎜Hg 미만이다.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고혈압은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 등의 주요 원인이기 때문에 혈압이 높으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미국심장협회(AHA) 혈압 태스크포스팀 마이클 호크만 박사는 "혈압을 정확히 재려면 어떤 실수를 피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헬스데이'가 AHA의 자료를 토대로 혈압 측정 시 피해야 할 실수 6가지를 소개했다.

    1. 소변이 마렵다

    방광에 소변이 꽉 찬 상태로 혈압을 측정해서는 안 된다. 이런 상태는 혈압을 10~15포인트 더 증가시킬 수 있다. 혈압 측정 전에 화장실을 다녀오는 게 좋다.

    2. 의자에 불편하게 앉는다

    의자에 앉아서 혈압을 측정할 때 허리나 다리를 지지해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 불편한 자세가 되면 혈압이 6~10포인트 오를 수 있다. 허리는 의자 뒤에, 발은 바닥이나 받침대에 편평하게 붙여야 한다.

    3. 다리를 꼬고 앉는다

    다리를 꼬고 혈압을 측정하면 수치가 2~8포인트 증가할 수 있다.

    4. 팔을 늘어 뜨린다

    혈압 측정 시 팔을 아래로 늘어뜨리거나 위로 들어 올리면 혈압 수치를 10포인트 올릴 수 있다. 팔은 혈압 측정 밴드가 심장과 수평을 이룰 수 있도록 의자 팔걸이나 책상에 올려놓아야 한다.

    5. 옷 위로 측정한다

    혈압 측정 밴드를 옷 위로 감아 측정을 하면 혈압 수치가 5~50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 혈압을 잴 때는 반드시 팔의 맨살에 밴드를 부착해야 한다.

    6. 말을 한다

    측정할 때 말을 하면 혈압 수치가 10포인트 더 오를 수 있다. 혈압을 측정할 때는 움직이지 말고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3931 시작했기 때문에 연 수 2018-10-11
    13930 뉴욕 어느 택시기사의 감동적인 이야기 이순범 2018-10-11
    13929 교황이 평양에 간다면 晳 翁 2018-10-11
    13928 [영상음악] 잊을 수 없는 그대 閑 良 2018-10-10
    13927 몸 망치는 안 하느니만 못한 나쁜 걷기 kormedi.com 2018-10-10
    13926 하루 1분의 웃음이... 남궁진 2018-10-10
    13925 인생이 즐거운 주옥같은 이야기 연 수 2018-10-10
    13924 '기후 카지노' 晳 翁 2018-10-10
    13923 상자에 담긴 백제 금동관 조선닷컴 2018-10-10
    13922 정왕윤(鄭旺潤) 회원 타계 kg 50 2018-10-09
    13921 좋은 하루 남궁진 2018-10-09
    13920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것들.... 연 수 2018-10-09
    13919 '방산 비리 무죄(無罪)율 50%' 晳 翁 2018-10-09
    13918 쌀쌀한 진짜 가을, “에어컨 청소는 했나요?” kormedi.com 2018-10-08
    13917 평생 간직하고픈 아름다운 연주곡 맑은샘 2018-10-08
    13916 입 냄새, 편두통…최악의 골칫거리 줄이는 먹을거리 Kormedi.com 2018-10-08
    13915 가을향기 솔~ 솔~ 남궁진 2018-10-08
    13914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연 수 2018-10-08
    13913 韓 항공업 위상 바꾼 ‘하늘의 여왕’…‘보잉747’이란 조선닷컴 2018-10-08
    13912 죽음까지 부르는 '셀카' 사랑 晳 翁 2018-10-08
    13911 믿음 사랑의 편지 2018-10-08
    13910 [만약에...(10)] 2차대전 종전과 남북분단 문제 윤백영 2018-10-06
    13909 '사과' 속에 노화 막는 성분 있다 메디컬투데이 2018-10-06
    13908 이태근(李泰根) 회원 타계 kg 50 2018-10-06
    13907 뒤로 걷기의 놀라운 효능… 性 기능 강화까지? 헬스조선 2018-10-06
    13906 400년 전 오사카성 함락의 교훈 閑 翁 2018-10-06
    13905 시간은 항상 멈춰 있는 게 아닙니다 연 수 2018-10-06
    13904 설탕 대신 저열량 감미료?.."당뇨병 위험" 연구결과 EASD 2018-10-06
    13903 또 '민영화 괴담' 晳 翁 2018-10-06
    13902 老子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 60분 퇴 우 2018-10-05
    13901 ‘김홍도 필 삼공불환도’ 보물 2000호 지정 조선닷컴 2018-10-05
    13900 같은 듯 다른 - 같은 생선, 다른 이름 '조기와 굴비 사이' 인포그래픽 2018-10-05
    13899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연 수 2018-10-05
    13898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70조원 '눈앞'..세계 6위 머니투데이 2018-10-05
    13897 ‘한국계 연방의원’ 20년 만에 나오나…3명 당찬 도전장 경향신문 2018-10-05
    13896 간송 전형필의 '고려청자 천학매병' 조선닷컴 2018-10-04
    13895 세월과 인생 이순범 2018-10-04
    13894 10년 전 경오골프회 300회 기념 사진 舍廊房 2018-10-04
    13893 겉 모양의 판단 연 수 2018-10-04
    13892 '스스로 납득될 때까지' 晳 翁 2018-10-04
    13891 한해 20조 팔린 휴미라 .. 기초 기술 3인에 노벨상 중앙일보 2018-10-03
    13890 96세 최고령, 55년 만의 여성 노벨 물리학상 중앙일보 2018-10-03
    13889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 김동규, 임금희 연 수 2018-10-03
    13888 목디스크부터 뇌졸중까지… 헬스조선 2018-10-03
    13887 겉흙 아래 숨어 있던 '초대형 묘역' 조선닷컴 2018-10-03
    13886 신입생 75%가 외국인 晳 翁 2018-10-03
    13885 八十 人生길 老衰翁 2018-10-03
    13884 같은 듯 다른 파프리카와 피망의 차이를 아시나요? 인포그래픽 2018-10-02
    13883 마음을 다스리는 편안한 클래식 맑은샘 2018-10-02
    13882 2차세계대전사 제06부 항공모함전 EBS 2018-10-02
    12345678910,,,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