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8-01-20 (토) 09:00
IP: 211.xxx.109
자다가 혹은 앉아 있다가 다리에 '쥐' 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



    자다가 앉아 있다가 다리에 '쥐' 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



    근육이 피로해지면, 다리에 쥐가 생기기 쉽다.

    다리에 쥐가 나는 상태는 의학적인 용어로 ‘국소성 근육경련’이라고 한다.

    근육이 갑작스럽게 수축하면서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것이다.

    이처럼 다리에 쥐가 나게 되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근육이 딱딱하게 경직되면서 점점 오그라드는 것을 경험한다.

    증상은 대게 몇 초에서 몇 분간 지속되며 쥐가 풀린 이후에 통증이 계속되기도 한다.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중 하나는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도와주는 칼슘,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부족이다.

    이들 미네랄이 부족하면 근육이 비정상적인 수축을 해서 근육경련을 일으킨다. 그리고 미네랄 부족 뿐만 아니라, 과도한 운동도 다리에 쥐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운동으로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되면 미네랄 성분이 땀으로 빠져나가면서 몸속 전해질의 평형상태가 깨진다. 그리고 신경세포의 전달이 원활하지 않으면서 쥐가 발생한다.

    또한 쥐가 잘 나는 사람은 ▲잦은 음주자 ▲카페인 섭취가 많은 사람 ▲설사하는 사람도 이뇨작용으로 수분의 손실되며 전해질의 균형이 깨진다.

    겨울철 추운 날씨도 근육경련을 유발하는 주 원인이다. 특히 추운 날씨에 한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되면, 근육이 퇴화됨과 동시에 혈관이 수축된다.

    이로 인해 혈액순환 이상이 발생하고 체내로 관련 영양소가 흡수되지 못하면서 쥐, 다시 말해 근육경련이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쥐가 났을 때는 통증 부위의 근육을 잘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수분과 미네랄 섭취와 같은 식사요법도 중요하지만, 혈액순환을 도와주면서 근육을 천천히 이완시킬 수 있는 마사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

    발바닥에 쥐가 났다면 발등 쪽으로 당겨주는 것과 같이 경직된 근육 반대 방향으로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하면 된다.


    <다리에 난 쥐 풀어주는 방법>

    1. 다리를 쭉 펴고 한 손으로 무릎을 누르면서 한 손으로는 발끝을 천천히 얼굴 쪽으로 구부려 종아리 근육을 쭉 늘여준다.

    2. 잠자리에서 당길 경우에는 가까이에 벽이 있으면 그대로 발바닥으로 벽이나 바닥을 강하게 누른다.

    3.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발바닥을 지압해달라고 부탁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22/2017122201470.html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186 금년 하반기부터 바뀌는 법안들 연 수 2018-08-25
    14185 Romance of the Violin 이순범 2018-08-25
    14184 9월 제철 음식, 잃었던 입맛 사로잡는다 komedi.com 2018-08-25
    14183 '영원한 하숙생' 가수 최희준 별세 연합뉴스 2018-08-25
    14182 장학가(奬學家) 최종현 晳 翁 2018-08-25
    14181 더위에 뚝 떨어진 소화력 되찾는 먹을거리 komedi.com 2018-08-24
    14180 '항서 매직 시즌2'에 베트남 열광의 도가니 중앙일보 2018-08-24
    14179 “서울 관통하는 거 맞아?” 기상청 태풍 ‘솔릭’ 예보에 뿔난 .. 국민일보 2018-08-24
    14178 행복의 향기 연 수 2018-08-24
    14177 暴走 노인 晳 翁 2018-08-24
    14176 현실로 드러난 전기요금 ‘누진제 폭탄’ 이데일리 2018-08-23
    14175 내 가슴에 담을 수 있음이 얼마나 - 연주곡 맑은샘 2018-08-23
    14174 멋진 바보 남궁진 2018-08-23
    14173 사랑도 낙엽 같아라 Newssis 2018-08-23
    14172 쓰레기통에 나뒹구는 돈 晳 翁 2018-08-23
    14171 "강풍 피해 심할 것" 태풍 대비 Newsis 2018-08-22
    14170 한강변의 고구려 유적 조선닷컴 2018-08-22
    14169 '이산가족이 먹은 도시락은?' Newsis 2018-08-22
    1416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연 수 2018-08-22
    14167 어느 아파트서 생긴 일 晳 翁 2018-08-22
    14166 임안기 (林安基) 회원 타계 KG 50 2018-08-21
    14165 얼린 바나나는 노화 방지에 탁월 헬스조선 2018-08-21
    14164 별을 헤며 듣는 아름다운 선율- 연주 맑은샘 2018-08-21
    14163 ‘박항서 매직’, 일본도 깼다…베트남 열광, 열도 충격 연합뉴스 2018-08-21
    14162 사라진 부부 상봉 晳 翁 2018-08-21
    14161 삼월회모임 사진 여섯장 舍廊房 2018-08-20
    14160 좋은 말 사랑의 편지 2018-08-20
    14159 사랑하는 법과 용서 하는법 연 수 2018-08-20
    14158 화성으로 부터 온 믿기지 않는 사진들 路 人 2018-08-20
    14157 뉴스 터는 요일 晳 翁 2018-08-20
    14156 내 가슴에 담을 수 있음이 얼마나... 연주곡 맑은샘 2018-08-19
    14155 이탈리아-물의 도시, 베네치아 EBS HD 2018-08-19
    14154 삼국시대부터 겨울에 얼음 캐 보관… 폭염 때 꺼내썼죠 조선닷컴 2018-08-19
    14153 '가을인 줄 알았더니' 더위 계속…서울 최고 32도 연합뉴스 2018-08-19
    14152 외로움과 홀로 있음은 다르다 연 수 2018-08-19
    14151 일격 맞은 AG 축구, 야구는 안심할 수 있을까 OSEN 2018-08-19
    14150 가을은 예쁜 그림이다 Newsis 2018-08-19
    14149 하루 10분 하체운동, 건강수명 5년 늘어난다 조선닷컴 2018-08-18
    14148 숙련된 운전자도 헷갈리기 쉬운 교통법규 인포그래픽스 2018-08-18
    14147 선선한 바람에 청계천 찾은 시민들 Newsis 2018-08-18
    14146 마셔 봤니? 고흥 햇커피… 깔끔하고 부드러운 뒷맛 ‘심쿵’ Newsis 2018-08-18
    14145 감사하는 마음이 행운을 부른다 연 수 2018-08-18
    14144 '운전 스타일' 晳 翁 2018-08-18
    14143 아름다운 클래식기타 연주곡모음 이순범 2018-08-17
    14142 폭염 꺾이자 바로 한파 걱정... 연교차 '70도' 넘어설까 아시아경제 2018-08-17
    14141 [영상] 마음의 그림자 ~ 배호 閑 良 2018-08-17
    14140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연 수 2018-08-17
    14139 삼복에 먹는 대표 보양식… 삼계탕(參鷄湯) 조선닷컴 2018-08-17
    14138 '수프림(Supreme)의 힘' 晳 翁 2018-08-17
    14137 운동한 다음날 뻐근.. 운동 더 해야 하나? 쉬어야 하나? 헬스조선 2018-08-16
    12345678910,,,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