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羅城翁
작성일 2012-04-13 (금) 09:44
IP: 220.xxx.55
우리에게는 세가지 눈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세가지 눈이 필요합니다

                   
첫째는 자기를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내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남을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내게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를 알고,

자기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
그들과 조화를 이루어나갈 때
건강한 인간관계가 형성됩니다.

셋째는 세상을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이 세상은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가
나는 이 세상을 위해서
무엇을 할수 있는가를 보는 눈입니다.

개인이 속해 있는 사회 전체가
성장하지 않는 한
개인의 성장은 한계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과 남을 보는 지혜로운
눈을 가진 사람은 자신이 속한 사회 전체를
통찰하는 눈을 갖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그런 눈이 생겼을 때 자신이 속한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의지와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먼저 나를 보고,
그 다음 다른 사람들을 보고,
더 나아가서 자신이 속한 사회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질 때 이상과 현실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눈이 있는 사람의 두 발은
현실을 단단하게 딛고,

그의 머리와 가슴은
이상을 향하여 움직이는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544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羅城翁 2012-05-13
543 小行星 探鑛 (Asteroid Prospecting) 德 泉 2012-05-13
542 미국이 바다에 대처하는 자세 知足 당 2012-05-12
541 Living Point - 생활의 지혜 맑은샘 2012-05-12
540 지하철에서 책 읽는 모습 高英煥 2012-05-12
539 일본공산당만큼만 하라 미사옹 2012-05-12
538 "1000년 뒤 日本人 멸종할 것" 연구 결과 나와 愚翁 2012-05-12
537 '처 칠' 과 '플레밍' 연 수 2012-05-12
536 [영상] 사랑의 미로 - 최진희 閑 良 2012-05-12
535 ♬~ 어제의 사랑이 오늘도 - 연주곡모음 叡 晳 2012-05-12
534 모습 드러낸 서울시 새청사… 9월부터 입주 舍廊房 2012-05-12
533 차세대 화성 탐사선 ‘큐리오시티’ 사진 舍廊房 2012-05-12
532 장관 이룬 이팝나무 舍廊房 2012-05-12
531    Re.. 이팝나무 이름의 傳說 大廳마루 2012-05-12
530 고흐 미공개 수채화 ‘가지 잘린 버드나무’ 舍廊房 2012-05-12
529 아~ 그래요? 그렇군요 羅城翁 2012-05-12
528 '기부王'의 기부 철학 사랑채 2012-05-12
527 [영상] Jamaica Farewell – Harry Belafonte 호고당 2012-05-12
526 [영상] Day-O (바나나 보트) – Harry Belafonte 도토리 2012-05-12
525 여수엑스포 개막 舍廊房 2012-05-11
524 동창회 스케치 미사옹 2012-05-11
523 나의 일기 '2012년 5월 10일' 高英煥 2012-05-11
522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羅城翁 2012-05-11
521 朝飯으로 당료병의 위험성을 내려라 德 泉 2012-05-11
520 경기 50회 정기총회 에서.... 연 수 2012-05-10
519    Re. 정기총회를 보고 유만형 2012-05-11
518 Andre Rieu의 Live in Vienna (2시간 15분 공연) 大廳마루 2012-05-10
517 '마음을 비우고...' 연 수 2012-05-10
516 인생(人生)의 매듭 사랑의 편지 2012-05-10
515 ♬~ 가끔은 아직도 사랑을 꿈군다 - 클래식모음 叡 晳 2012-05-10
514 인생의 세 가지 후회 羅城翁 2012-05-10
513 [영상] 친구여 – 조용필 好古塘 2012-05-10
512 지하철, 무가지 그리고 해외 여행 좋은생각 2012-05-09
511 '어 머 니 ' ! 백 취 2012-05-09
510 '스위트 홈' 연 수 2012-05-09
509 원하는 일에 인생을 투자해라 羅城翁 2012-05-09
508 하얀 그리움 맑은샘 2012-05-09
507 “부활하는 한양도성, 세계인의 유산으로” 舍廊房 2012-05-09
506 현대차 아반떼, 베이징모터쇼 '최고 인기 모델'선정 舍廊房 2012-05-09
505 신기한 버섯 다 모였네 舍廊房 2012-05-09
504 늘, 혹은 - 조병화 德 翁 2012-05-09
503 어버이날-"할머니의 손짓" 高英煥 2012-05-08
502 50회 동기생 여러분께! 김찬규 2012-05-08
501 '어머니 마음'... 연 수 2012-05-08
500 간송 遺墨과 진경을 만난다 맑은샘 2012-05-08
499 어느 부모님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 老 翁 2012-05-08
498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羅城翁 2012-05-08
497 [영상] Ave Maria – Luciano Paparotti 호고당 2012-05-08
496 [영상] Ave Maria – Mario Lanza 호고당 2012-05-08
495 울지 말고 웃읍시다 高英煥 2012-05-07
1,,,3213223233243253263273283293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