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Kormedi.com
작성일 2018-10-22 (월) 16:17
IP: 211.xxx.59
통증 완화, 감기 퇴치…생강차 효과


    통증 완화, 감기 퇴치…생강차 효과  


    요즘 같이 일교차가 심할 때는 생강차 한 잔이 좋다.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열을 내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런 성분 때문에 생강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의 흐름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

    하지만 생강을 많이 먹으면 위액이 과다 분비돼 위 점막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생강차로 만들어 먹는 게 좋다. ‘초프라닷컴’이 소개한 생강차의 건강 효능 5가지를 알아본다.


    1. 근육 통증 완화

    연구에 따르면, 과격한 운동을 한 뒤 생강차를 마시면 통증이 완화된다. 이 연구에서 매일 3그램의 생강을 먹은 여자 운동선수들은 먹지 않은 선수들에 비해 6주 후에 근육통이 훨씬 덜 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초기 감기 퇴치

    흔히 감기 초기에는 생강차를 마시라고 한다. 생강의 매운 성분인 진저론 등이 땀을 내게 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생강 냄새 성분인 진저롤, 진지베렌 등은 염증과 가래를 없애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감기의 초기 증상 완화에 좋다. 또 냉한 체질, 신경통 치료에도 도움을 된다.

    3. 소화력 향상

    생강차는 몸의 염증을 가라앉힐 뿐만 아니라 구역질을 진정시키고 몸의 경련을 완화시켜 준다. 아울러 소화 과정을 도와 다른 음식들의 소화를 촉진시킨다.

    4. 멀미 예방

    먼 거리를 이동할 때 탑승자를 힘들 게 하는 것이 바로 멀미다. 차나 기차, 비행기, 특히 배를 탔을 때 메슥거리고 식은땀이 나면서 멀미가 시작되고 구역질, 구토, 현기증으로 이어지곤 한다.

    창백해지거나 침이 나오고, 배가 아프거나 두통을 느끼기도 한다. 멀미가 나는 이유는 몸이 움직이고 있는지 아닌지 뇌가 혼란스러워하기 때문이다. 귀속 기관과 눈이 보내는 상반되는 신호가 뇌에 혼란을 줘 멀미를 일으킨다.

    이런 멀미를 예방하는데 생강차 한잔이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멀미약을 복용한 사람들보다 생강 두 캡슐을 먹은 사람은 멀미 진정 효과가 2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

    5. 헛배 증상 완화

    생강은 항염증과 항균성 기능이 있는 허브로, 오래 전부터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약제처럼 사용돼 왔다. 생강에는 소화 효소가 들어있는데, 이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위장을 보호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는 얇게 저민 생강을 냉수에 헹궈 중불에서 달인 후 체에 걸러 꿀이나 설탕으로 단맛을 맞춰 마신다. 유자처럼 생강을 설탕에 절여 차로 마셔도 좋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632 태국 국왕, 69년 만의 대관식 앞두고 근위대장과 결혼 발표 연합뉴스 2019-05-03
    14631 마음 부자들의 행복 원칙 연 수 2019-05-03
    14630 대신 맞고 대신 울고~! 사라진 조선시대 별난 직업들 인포그래픽 2019-05-03
    14629 마늘은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 헬스조선 2019-05-03
    14628 이승만 사진, 김재규 사진 晳 翁 2019-05-03
    14627 사관(史官)의 가짜 뉴스 新東亞 2019-05-02
    14626 봄이오는 길목에서 듣는 클래식 베스트 맑은샘 2019-05-02
    14625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창의성 노트' 조선닷컴 2019-05-02
    14624 단지 15분 이순범 2019-05-02
    14623 화장실서 '스마트폰' 오래 했다가는… MoneyToday 2019-05-02
    14622 3종의 神器 晳 翁 2019-05-02
    14621 5월의 장미 ... 연 수 2019-05-02
    14620 나이 들면 왜 더 가려울까? 헬스조선 2019-05-01
    14619 아름다운 연주음악 맑은샘 2019-05-01
    14618 당신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남궁진 2019-05-01
    14617 여보게 친구 살면 얼마나 산다고 이순범 2019-05-01
    14616 국립공원 이사장 晳 翁 2019-05-01
    14615 민철기(閔철基) 회원 타계 KG 50 2019-04-30
    14614 전국 확산 ‘A형 간염’…예방법은? 헬스조선 2019-04-30
    14613 Pop Saxophon 맑은샘 2019-04-30
    14612 수분 손실 줄이고 오래 먹을 수 있는 '참외 보관 꿀팁' 헬스조선 2019-04-30
    14611 손승래(孫勝來) 회원 타계 KG 50 2019-04-29
    14610 달콤한 추억들...Old Pops 맑은샘 2019-04-29
    14609 '시간여행' 봄에서 겨울로, 이색 풍경 눈길 Newsis 2019-04-29
    14608 좋은 것은 비밀의 문안에 있다 연 수 2019-04-29
    14607 스트레스 풀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 kormedi.com 2019-04-29
    14606 어린이날 사랑의 편지 2019-04-29
    14605 "부모 신고하라"는 인권교육 晳 翁 2019-04-29
    14604 제29회 경기가족 걷기대회 사진 여섯장 舍廊房 2019-04-28
    14603 그 시절 그 노래 / 이미자 맑은샘 2019-04-28
    14602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남궁진 2019-04-28
    14601 봄 바람 老朋友 2019-04-28
    14600 ◈ 2019년 5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19-04-27
    14599 아름다운 Duet Pop Song 맑은샘 2019-04-27
    14598 돌고 도는세상 언제나 행복 가득 남궁진 2019-04-27
    14597 동래읍성 해자 속 백성들의 주검 조선닷컴 2019-04-27
    14596 바쁜가? 이순범 2019-04-27
    14595 손 저리면 혈액순환 장애? 90%는 신경 이상이 원인 헬스조선 2019-04-27
    14594 '지각 차르' 기다리게 한 김정은 晳 翁 2019-04-27
    14593 동영상으로 보는 여의도 모음 연 수 2019-04-26
    14592 맑음회 여의도모임 사진 넉장 舍廊房 2019-04-26
    14591 중국엔 왜 暗器가 많을까 조선닷컴 2019-04-26
    14590 그 시절 그 노래 / 무정 부루스 외 맑은샘 2019-04-26
    14589 봄철 감기, 집에서 완화하는 방법 komedi.com 2019-04-26
    14588 자신이 가진 진정한 가치 연 수 2019-04-26
    14587 '천안함 주범' 김영철 경질 晳 翁 2019-04-26
    14586 너무 가까이 있으면 귀한줄 모른다 남궁진 2019-04-25
    14585 살면서 기억해야 할 한 가지 연 수 2019-04-25
    14584 잡곡밥의 함정… 건강 해치지 않고 먹으려면 헬스조선 2019-04-25
    14583 꼼수 국회 晳 翁 2019-04-25
    12345678910,,,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