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Kormedi.com
작성일 2018-09-04 (화) 09:51
IP: 211.xxx.45
치매, 편두통...뇌졸중 예고하는 위험 요인



    치매, 편두통...뇌졸중 예고하는 위험 요인


    영국 엑시터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팀이 세계적으로 320여만 명이 대상이 된 48편의 연구 논문을 종합 분석한 결과, 뇌졸중을 겪은 사람은 치매 위험이 최대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뇌졸중 병력이 있는 사람은 전체적으로 치매 발병률이 70%, 최근 뇌졸중을 겪은 사람은 2배 이상 높았다. 이 연구 결과(Stroke and dementia risk: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는 지난 8월 31일(현지 시간) '알츠하이머스 앤 디멘시아(Alzheimer'sDementia)에 실렸다.

    이처럼 뇌졸중은 치명적인 질환인 동시에 치유되더라도 후유증을 남긴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뇌졸중을 피할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이 많다. 건강한 생활습관은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 인자에 대해 아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내츄럴뉴스닷컴'이 소개한 뇌졸중 위험 요인 7가지를 알아본다.

    1. 당뇨병이 있다

    2형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병 위험이 2~3배 높다. 또 당뇨병은 사망률이 높은 위험한 뇌졸중을 더 많이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2. 술을 많이 마신다

    매일 3잔 이상의 술을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45%나 증가한다. 고혈압 증세가 있는 경우에 폭음을 하면 특히 위험하다.

    3. 편두통이 자주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시야 장애와 함께 편두통이 자주 있으면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뇌졸중과 편두통에서 비슷한 유전 성분이 있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4.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일주일에 서너 번 씩 적당한 운동을 하면 뇌졸중 위험을 20% 낮출 수 있다. 특히 치명적 뇌졸중 위험은 30%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은 뇌졸중 환자의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5. 빈혈증이 있다

    빈혈증은 뇌혈관 내에서 변화를 초래해 뇌졸중에 취약하게 만든다. 가벼운 빈혈증이라도 마찬가지다. 연구에 따르면, 가벼운 빈혈증이 있는 남성은 뇌졸중 이후 1년 안에 사망할 위험이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 뚱뚱하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뇌졸중 위험이 평균보다 3배나 높다. 여기에 고혈압이나 고 콜레스테롤이 있는 경우에는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7. 식생활이 부실하다

    고기와 탄수화물은 많이 먹고,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적게 먹는 식습관은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 정반대로 건강한 식생활은 뇌졸중 위험을 크게 낮춘다.

    특히 베이컨과 소시지, 핫도그, 햄 같은 가공육을 자주 섭취하면 뇌졸중 위험을 23%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과학자들은 이런 가공육에 들어있는 다량의 염분 성분이 혈압을 높이고 동맥을 굳게 만들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131 일본인들이 부러워하는 한국의 5가지 정태홍 2018-11-23
    14130 인터폴 한국인 총재 晳 翁 2018-11-23
    14129 겨울철, 특히 주의해야 할 전염병은? kormedi.com 2018-11-22
    14128 가을이 가네 연 수 2018-11-22
    14127 '고구마와 귤', 겨울 대표간식인 이유 아시아경제 2018-11-22
    14126 대통령 어떤 보고 받길래 이런 어이없는 말 하나 조선닷컴 2018-11-22
    14125 보양식 나들이행사 사진 넉장 舍廊房 2018-11-21
    14124 Jim Reeves Best Songs 퇴 우 2018-11-21
    14123 그리움을 연주하는 아름다운 멜로디 맑은샘 2018-11-21
    14122 왕릉에 함께 묻힌 사람들 조선닷컴 2018-11-21
    14121 가을의 끝자락.... 남궁진 2018-11-21
    14120 어느 날 문득 이순범 2018-11-21
    14119 KBS 사장의 '세월호 변명' 晳 翁 2018-11-21
    14118 국내 최고 130년 수령 '천종산삼' 4뿌리 발견 Newsis 2018-11-20
    14117 저녁부터 기온 '뚝'…서울 첫 눈 가능성 news1 2018-11-20
    14116 목욕, 염증 가라앉히는 효과 있다 kormedi.com 2018-11-20
    14115 현대인이 커피를 즐겨 마시는 이유 알고 보니... 서울신문 2018-11-20
    14114 김정은을 '찬양'하는 세상이 오나 조선닷컴 2018-11-20
    14113 살아가면서 명심해야할 일 연 수 2018-11-20
    14112 어느 장관의 '취임 1년 업적' 보도 자료 晳 翁 2018-11-20
    14111 삼월회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11-19
    14110 올갱이 집 아저씨 사랑의 편지 2018-11-19
    14109 펄펄 나는 80세, 걷기 힘든 60세 노년의 건강 좌우하는 '근감소증.. 동아일보 2018-11-19
    14108 11월의 시작과 함께 가을도 떠나려합니다 남궁진 2018-11-19
    14107 이재명의 위기 晳 翁 2018-11-19
    14106 암 사망률 1위 '폐암'… 의심해야 할 위험 신호 헬스조선 2018-11-18
    14105 가을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연 수 2018-11-18
    14104 한국계 영 김, 美하원선거서 역전패.. 3495표차 Newsis 2018-11-18
    14103 여유와 휴식을 위한 음악 맑은샘 2018-11-17
    14102 Los Angeles 동창모임 사진 석장 舍廊房 2018-11-17
    14101 독감 일주일새 급증…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헬스조선 2018-11-17
    14100 식사만 하면 배가 아픈 질환 kormedi.com 2018-11-17
    14099 노년의 세가지 여유로움 남궁진 2018-11-17
    14098 일상의 기적 이순범 2018-11-17
    14097 미 공화·민주 초선 하원의원들…다양성 큰 격차 연합뉴스 2018-11-17
    14096 국어 '불(火)수능' 晳 翁 2018-11-17
    14095 日 외교 각성시킨 露의 쓰시마 점령 조선닷컴 2018-11-16
    14094 영혼의 완성을 위한 선물 연 수 2018-11-16
    14093 나무사이에 해와 달이... 남궁진 2018-11-16
    14092 이수역 폭행 사건 晳 翁 2018-11-16
    14091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쓴다 연 수 2018-11-15
    14090 황금으로 만든 鳥足 조선닷컴 2018-11-15
    14089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패티 김 이순범 2018-11-15
    14088 도쿄돔의 방탄소년단 晳 翁 2018-11-15
    14087 가을 향기와 국화꽃 향기 남궁진 2018-11-14
    14086 사람들을 저절로 모여들게 하는 사람 연 수 2018-11-14
    14085 남자의 시계 晳 翁 2018-11-14
    14084 사골곰탕, 두부…척추에 좋은 먹을거리 Kormedi.com 2018-11-13
    14083 북한 내 '神의 직장' 조선닷컴 2018-11-13
    14082 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연 수 2018-11-13
    12345678910,,,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