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연 수
작성일 2012-05-26 (토) 09:06
IP: 211.xxx.223
'배려가 아름다운...'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 주는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이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적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 보다는 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 입니다 (모셔온 글)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714 폭력적이고 성적인 미국 문화, 심각한 실정 德 翁 2012-06-11
    713 大韓民國 名勝 第1~89號 大廳마루 2012-06-10
    712 寶王三昧經 知足 당 2012-06-10
    711 日曜 閑談-비겁한 인간들,술은 죄가 없다 高英煥 2012-06-10
    710 동계 조귀명의 일본 당나귀 이야기 金谷散人 2012-06-10
    709 휴일에 다시 보고 듣고 싶은 음악 '하나'... 백 취 2012-06-10
    708 '생활의 지혜' 연 수 2012-06-10
    707 乃 매카시즘? 매카시는 거짓말 한 적이 없다 乃 YouTube 2012-06-10
    706    Re.. 이해찬의 新 매카시즘 YouTube 2012-06-10
    705 이미자 김수희 나훈아 김연자 YouTube 2012-06-10
    704 [영상] Arrivaderci Roma – Mario Lanza 호고당 2012-06-10
    703 부자들이 유독 열심히 일하는 것일까? 德 翁 2012-06-10
    702 삶의 여유를 아는 사람이 되기를 羅城翁 2012-06-09
    701 3억년 전 잠자리는 꼬마 키 크기 舍廊房 2012-06-09
    700 잘 나갈 때 知足 당 2012-06-09
    699    Re.. 내 골프와 마작 얘기 유만형 2012-06-10
    698 조상들의 주택난 노인당 창고 2012-06-09
    697 한국 세종시와 일본 소비세 미사 옹 2012-06-09
    696 孫子들과 對話 할때 必要한 우리말 죽이는 新造語들 근자감 2012-06-09
    695 ♬~ 사랑의 음악 편지 - 아침에 듣기좋은곡 叡 晳 2012-06-09
    694 "지상의 평화스런 삶의 모습들" 연 수 2012-06-09
    693 목욕할 때‥ 소음인은 고온욕 금물, 태음인은? 헬스조선 2012-06-09
    692    Re.. 고온욕은 금지라?! 과객 2012-06-09
    691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이 다가 온다 羅城翁 2012-06-09
    690 절로 무릎이 꿇어지는 아름다움 마애여래좌상 晳 翁 2012-06-09
    689    Re.. 초파일이 아닌데 봉암사를 답사 하다 愚翁 2012-06-09
    688 [동영상] 아름다운 청색 다늅강 (빈 교향악단) – 2012 신년.. 호고당 2012-06-09
    687 엄마를 위한 정원 德 翁 2012-06-09
    686 식후나 격한 운동 후에는 목욕하지 말아야 헬스조선 2012-06-08
    685 축제 끝나자… 생존 고민에 빠진 英왕실 사랑채 2012-06-08
    684 2012 미스코리아 한국대회 사랑채 2012-06-08
    683 [전쟁의 세기] 6.25를 기억하며 海 忍 2012-06-08
    682 종북의 끝 미사 옹 2012-06-08
    681 '상 식' ... 연 수 2012-06-08
    680 패권을 꿈꾸는 중국에게 한반도는 늘 '목구멍'이었다 老婆心 2012-06-08
    679 [영상] Via Con Dios – Nat King Cole 호고당 2012-06-08
    678 관심을 훔쳐라: 어느 소매치기의 일기 德 翁 2012-06-08
    677 [동영상] Funeral March (장례식 행진곡) 조광석 2012-06-08
    676 어제 현충일… 조기게양 잊었나? 舍廊房 2012-06-07
    675 엄마의 품,모정 결핍으로 자라는 세대 高英煥 2012-06-07
    674 行進曲 모음 退愚 2012-06-07
    673 인생은 음악처럼 / 콰이 강의 다리 (행진곡) 연 수 2012-06-07
    672 아킬레스건 사랑의 편지 2012-06-07
    671 [영상] King Cotton March - Sousa 호고당 2012-06-07
    670 [동영상] Colonel Bogey March 조광석 2012-06-07
    669    Re..다시 소년으로 돌아가 (2) 미 옹 2012-06-08
    668 북극해 항로, 한국과 노르웨이는 이제 이웃국 德 翁 2012-06-07
    667 착륙하는 미국 대통령 전용헬기 '머린 원' 舍廊房 2012-06-06
    666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 모윤숙 晳 翁 2012-06-06
    665 [영상] 전우가 남긴 한마디 - 허성희 叡 晳 2012-06-06
    1,,,251252253254255256257258259260,,,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