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愚翁
작성일 2012-05-25 (금) 10:09
IP: 125.xxx.238
Re.. Rocky Frack (유한용)

미사옹이 올린 "이거 한국 맞나?"
글을 읽다 보니 내가 아는 지명이 나와
우리 50회 동문과 관련되어 한마디 쓴다.

벌써 고인이 된 劉漢龍 동문을 기억하시는지?

가보지는 못했지만 Findlay, Ohio 하면
미국 사람도 잘 모르느 작은 도시로 알고 있다.

한용이가 바로 이 Findlay, Ohio로
Rocky Frack이란 미국 이름 받고
입양간 곳이 바로 이 곳이다.

그 당시 Rocky는 Findlay Junior College에 입학하였었다.
아마도 이 Junior College가 "핀린대"가 되었을 것이고
그곳에서 종교철학을 가르치는 이상청교수는
아주 옛날 그곳에 한국인 학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마도 모르고 있을 것이다.
더욱이 이름이 유한용이가 아닌 Rocky Frack이 였으니...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137 한국인, 바텐더 서성태 미 옹 2012-07-24
1136 레바논 주둔 동명부대 미사 옹 2012-07-24
1135 감동적인 '글' 연 수 2012-07-24
1134 회음부에 묵직한 통증‥남자는 괴롭다 헬스조선 2012-07-24
1133 신기하고 아름다운 풍경 사랑채 2012-07-23
1132 '쥐포' 즐기싶니까? 大廳마루 2012-07-23
1131 자신의 생각이 곧 자신의 운명임을 羅城翁 2012-07-23
1130 아침, 저녁 운동으로... 연 수 2012-07-23
1129 ♬~ 한국인이 사랑하며 즐겨 듣는 클래식 명곡 叡 晳 2012-07-23
1128 음식 문화 사랑의 편지 2012-07-23
1127 [동영상] Riverdance the final performance 호고당 2012-07-23
1126 ♬~ 쌍기타 추억의 옛노래 메들리 叡 晳 2012-07-22
1125 대한민국 올림픽선수단 런던 입성 舍廊房 2012-07-22
1124 부산항서 머물고 있는 美해군 핵잠수함 하와이호 舍廊房 2012-07-22
1123 코끼리 vs 용 미 옹 2012-07-22
1122 삼복 보다 더 더운 미사옹 2012-07-22
1121 日曜 閑談-무척 더운 날 高英煥 2012-07-22
1120 ♬~ 그리움 속에 흐르는 음악 叡 晳 2012-07-22
1119 조선 건국때 이성계 명칭은 '고려의 임시 국왕' 晳 翁 2012-07-22
1118 '마쓰시다' 와 '록펠러'... 연 수 2012-07-22
1117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羅城翁 2012-07-22
1116 중국 화장실의 휴지 도둑, 도덕성 논쟁 불붙여 德 翁 2012-07-22
1115    Re.. 중국 화장지 공장 愚翁 2012-07-22
1114 원인 모를 설사는 없다?‥5가지 중에 하나! 헬스조선 2012-07-21
1113 센 놈이 이긴다 海 忍 2012-07-21
1112 미국 현대차 현장서 보는 한국 미사 옹 2012-07-21
1111 '복 많이 받는 방법' / 사랑의 기쁨... 연 수 2012-07-21
1110 ♬~ 열여덟 빛깔의 감미로운 연주곡 叡 晳 2012-07-21
1109 [영상] 이별 - 패티김 叡 晳 2012-07-21
1108 불면증(不眠症) 柳 翁 2012-07-21
1107 둥글게 사는 사람 羅城翁 2012-07-21
1106 올림픽 유니폼 "韓 최고… 舍廊房 2012-07-21
1105 부천국제영화제 여배우들의 드레스 대결 '베스트는?' 舍廊房 2012-07-21
1104 정치 뒷받침 없는 '안철수의 생각'은 공허하다 조선닷컴 2012-07-21
1103 무서운 일본 여자들 !!! 연 수 2012-07-20
1102 북한 성접대 wmv YouTube 2012-07-20
1101 남대문과 동대문 시장 미 옹 2012-07-20
1100 대학이 좀 달라 지려나 미사옹 2012-07-20
1099 三伏과 强壯 保養食 高英煥 2012-07-20
1098 위험천만한 전신주 부추연 2012-07-20
1097 12세 대학졸업ㆍ21세 의사, IQ200 천재소년의 고백 매일경제 2012-07-20
1096 Living Point - 생활의 지혜 맑은샘 2012-07-20
1095 '꾸미지 않아도...' 연 수 2012-07-20
1094 왕족과 간통하다 죽은 왕족의 아내 옥금 柳 翁 2012-07-20
1093 사우디 여성들, 드디어 올림픽 출전 가능해져 德 翁 2012-07-20
1092    Re.. 사우디 여성 올립픽 출전팀 사진 愚翁 2012-07-20
1091 호화크루즈선에 탄 7000명 中관광객, 부산 상가 휩쓸고가 舍廊房 2012-07-19
1090 그때 그 가난-부끄럽지 않은 추억 1 高英煥 2012-07-19
1089 이런 별미 놓치고 가면 후회할걸! 舍廊房 2012-07-19
1088 '마음을 움직이는 40장의 사진'... 연 수 2012-07-19
1,,,251252253254255256257258259260,,,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