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7-10-28 (토) 08:04
IP: 211.xxx.109
혈당 수치 널뛰는 이유 ‘잘못된 측정법’



    혈당 수치 널뛰는 이유 ‘잘못된 측정법’


    당뇨병 환자는 수시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저혈당 같은 응급상황을 미리 예방하고, 당뇨병을 적절히 관리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서 혈당을 측정하는 채혈기를 항상 휴대한다.

    그러나 잘못된 방법으로 피를 뽑으면 혈당 수치가 부정확하게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확히 혈당을 측정하려면 채혈기의 침을 네 번째 손가락이나 새끼손가락에 직각으로 대고 피를 뽑아야 한다.

    피가 나오지 않는다고 쥐어짜선 안 된다. 쥐어짜게 되면 혈액에 세포간질액이 섞여 정확한 혈당수치를 측정할 수 없다.

    세포간질액은 세포와 세포 사이에 존재하는 체액이다. 이 체액이 섞일 경우 피가 희석돼 당(糖) 성분의 정확도를 떨어뜨린다.

    실제 자가 혈당 관리를 잘 못하는 사람의 대다수가 채혈기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손가락을 쥐어짜서 세포간질액이 섞이는 경우가 가장 많다.

    채혈에 적당한 양은 3~5㎛다. 지름 1~2㎜로, 얇은 빨대로 물 한 방울을 떨어뜨린 양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피가 적으면 측정 자체가 안 될 수 있으므로, 한 번에 콱 찍어서 충분한 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채혈 전에 손을 비벼서 열감을 만든 후 채혈을 하면 피가 더 잘 나온다.

    측정은 하루 3~4번이 적당하다. 대부분 손가락 끝 중간에 채혈침을 놓는데, 오히려 손가락 끝 측면이 피도 잘 나고 통증도 덜하다.

    손가락 끝 중간은 굳은살이 많아 채혈침이 들어가기도 어렵고 통증점이 있어 채혈침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만약 손가락 측정이 어렵다면 약지발가락 혹은 새끼발가락을 이용하거나 귓불을 이용하면 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3959 우아하고 맑은 백제인 퇴 우 2018-07-07
    13958 일가족 구속영장 晳 翁 2018-07-07
    13957 미국·영국·캐나다·중동서 40도 넘는 고온다습 더위 작열 연합뉴스 2018-07-07
    13956 헐리웃 금수저? 이들이 가족이었어? 스타 가족들 MSN 2018-07-06
    13955 진취적이고 강인한 고구려인 퇴 우 2018-07-06
    13954 2018 미스코리아 ‘진(眞)’ 미스 경기 김수민 Newsis 2018-07-06
    13953 내년 9월부터 자동차 번호판 ‘123가4567’ Newsis 2018-07-06
    13952 태양광(太陽光) 산사태 晳 翁 2018-07-06
    13951 Instrumental Italian Music 퇴 우 2018-07-05
    13950 얼마나 익은 바나나가 가장 먹기 좋을까? 서울신문 2018-07-05
    13949 과일 속 ‘구연산’의 효능 hidoc.co.kr 2018-07-05
    13948 노년의 아름다운 인생 이순범 2018-07-05
    13947 '3·1운동 100주년' 남북 공동 사업 晳 翁 2018-07-05
    13946 노적봉 백운대의 뭉게구름 Newsis 2018-07-04
    13945 나부터의 시작 연 수 2018-07-04
    13944 녹내장, 백내장, 황반 변성...눈 지키는 법 kormedi.com 2018-07-04
    13943 소화불량·설사 동시에 오는 '중복증후군' 아세요? 헬스조선 2018-07-04
    13942 기내식(機內食) 晳 翁 2018-07-04
    13941 생수살때 무조건 봐야하는 2가지 퇴 우 2018-07-03
    13940 이달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남궁진 2018-07-03
    13939 [영상] 마음은 서러워도 - 이미자 閑 良 2018-07-03
    13938 미워하지 말고 버리세요 연 수 2018-07-03
    13937 늙음은 형벌(刑罰)이다. 아니다. 老衰翁 2018-07-03
    13936 화장(化粧)하는 北 晳 翁 2018-07-03
    13935 Cyber 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07-02
    13934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 취임 Newsis 2018-07-02
    13933 무더위를 식혀주는 아름다운 곡들 맑은샘 2018-07-02
    13932 너무 걱정하지 마라 !!! 남궁진 2018-07-02
    13931 나란히 열린 난민 찬반 집회 晳 翁 2018-07-02
    13930 여름 당뇨병 관리법…수박은 한 조각, 양말 챙겨 신어야 헬스조선 2018-07-01
    13929 [영상] 꽃은 결코 한 나비를 위해 피지않는다 閑 良 2018-07-01
    1392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연 수 2018-07-01
    13927 사람의 향기 Newsis 2018-07-01
    13926 통도사 등 한국의 산사 7곳 모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퇴 우 2018-07-01
    13925 21세기 만병통치약 아스피린의 효능과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는 이.. 미 옹 2018-06-30
    13924 6월에 꿈꾸는 사랑 老衰翁 2018-06-30
    13923 나도 너처럼 익어가고 싶다 이순범 2018-06-30
    13922 세상에서 제일 큰 껌 사랑의 편지 2018-06-30
    13921 6.25 사변때 대구에서 양정 위탁생 시절 조광석 2018-06-30
    13920 여의도 맑음회에서....(동영상) 연 수 2018-06-29
    13919 맑음회 여의도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06-29
    13918 [영상] 찔레꽃 閑 良 2018-06-29
    13917 산 사람 대신 묻어준 '흙 허수아비' 조선닷컴 2018-06-29
    13916 "한국 왜 이렇게 잘해?" 晳 翁 2018-06-29
    13915 최고의 행복 이순범 2018-06-29
    13914 [월드컵] 한국 vs 독일 경기 하이라이트 R.TV 2018-06-28
    13913 [영상] 수은등 - 장윤정 閑 良 2018-06-28
    13912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연 수 2018-06-28
    13911 '조선족 우상' 조문한 시진핑 晳 翁 2018-06-28
    13910 46, 37, 31세… 서구는 '젊은 리더십' 바람 조선일보 2018-06-27
    12345678910,,,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