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이순범
작성일 2019-09-23 (월) 06:28
IP: 211.xxx.188
얼굴은 초청장, 마음은 신용장





얼굴은 초청장, 마음은 신용장


아름다운 얼굴이 초청장이라면
아름다운 마음은 신용장입니다

초청장은 유효 기간이 있지만
신용장은 유효 기간이 없습니다

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 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합니다

한번 밖에 주어지지 않은
우리의 인생

지금부터라도 좀더 소중히
생각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바램과
그토록 많은 아쉬움을 남겨놓고

소리 없이 이렇게 속절없이
하루가 또 지나가 버립니다

까닭없이 뭔가
잃어버린 것만 같은 마음

아마도 인생이
다 그런 것이 아닌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더 소중히 우리의
삶을 껴안고 살아야 됩니다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우리의 인생이니까요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5744 체한 것 같은데, 심근경색이라고? 헬스조선 2019-10-30
15743 벌거벗은 대통령 세계일보 2019-10-30
15742 인생이 별거냐 즐겁게 살자 퇴 우 2019-10-30
15741 삐삐의 추억 동아닷컴 2019-10-30
15740 동행의 기쁨 연 수 2019-10-30
15739 地下權 晳 翁 2019-10-30
15738 '국회의원 정수 늘리기' 꿈도 꾸지 말라 조선닷컴 2019-10-29
15737 가슴으로 듣는 로맨틱 세미클래식 맑은샘 2019-10-29
15736 좋은 하루 되세요 남궁진 2019-10-29
15735 알 바그다디 제거 동아닷컴 2019-10-29
15734 서 있는 인간에게 걷기가 진짜로 좋은 이유 hidoc.co.kr 2019-10-29
15733 칠레의 분노 세계일보 2019-10-29
15732 가을로의 초대 연 수 2019-10-29
15731 특공 군견 晳 翁 2019-10-29
15730 ◈ 2019년 11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19-10-28
15729 Stephen Collins Foster / Old Black Joe 맑은샘 2019-10-28
15728 혈압약, 밤에 먹어야 효과 좋다 komedi.com 2019-10-28
15727 액셀 더 밟는 황색 신호 동아닷컴 2019-10-28
15726 내 고운 친구야 남궁진 2019-10-28
15725 지옥 맛! 세계일보 2019-10-28
15724 허목과 송시열의 일화 이순범 2019-10-28
15723 컨테이너 밀입국 晳 翁 2019-10-28
15722 편경(編磬) 사랑의 편지 2019-10-28
15721 영화 속 주옥같은 OST(클래식 기타 연주) 맑은샘 2019-10-27
15720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남궁진 2019-10-27
15719 감사하는 삶 이순범 2019-10-27
15718 감기야 독감이야?…다른 점과 대처법 komedi.com 2019-10-27
15717 脫 중국 공장 철수 동아닷컴 2019-10-27
15716 동영상으로 보는 여의도 맑음회 모임 연 수 2019-10-27
15715 워싱톤 동창모임 사진 한장 舍廊房 2019-10-27
15714 ‘내로남불’ 처방전 세계일보 2019-10-27
15713 작은 베품이 큰기쁨으로 연 수 2019-10-27
15712 이종환의 '과학 입국' 집념 晳 翁 2019-10-27
15711 삼월회 모임 사진 넉장 舍廊房 2019-10-21
15710 영상마당 - 그리움만을 남겨놓고 맑은샘 2019-10-21
15709 목에 박힌 생선가시, 맨밥 '꿀꺽' 삼켰다가는 낭패 헬스조선 2019-10-21
15708 가시로 만든 둥지 사랑의 편지 2019-10-21
15707 日 왕실의 삼종신기 동아닷컴 2019-10-21
15706 독감예방접종 맞으면 심장병 뇌졸증까지 예방 헬스닷컴 2019-10-21
15705 '정치 풍자' 내로남불 晳 翁 2019-10-21
15704 인생 80은 내리막길이 아닙니다 퇴 우 2019-10-21
15703 나이 들면 암보다 무서운 ‘노인성 폐렴’ hidoc.co.kr 2019-10-20
15702 친구 같은 가을바람~~~ 老朋友 2019-10-20
15701 경기시니어앙상블 정기연주회 KG 50 2019-10-20
15700 [영상음악] Saddle The Wind (Lou Christie) 맑은샘 2019-10-20
15699 장미꽃을 보면 모두들 기분이 좋을까? 연 수 2019-10-20
15698 영화음악 / 팝 명곡을 피아노 선율로 맑은샘 2019-10-19
15697 담 안에 또 담 조선닷컴 2019-10-19
15696 "없다" 시리즈 / 없다... 없다... 이순범 2019-10-19
15695 나이 든 사람에게 나는 '노인 냄새' 헬스조선 2019-10-19
1,,,111213141516171819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