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kormedi.com
작성일 2019-10-08 (화) 06:27
IP: 211.xxx.188
가을인데…냉장고에 두면 안 되는 식품



    가을인데…냉장고에 두면 안 되는 식품 6


    웬만한 식품은 냉장고로 직행인 경우가 다반사다.

    냉장고는 만능 보관소로 신선도를 유지해 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냉장고로 직행시키는 식품들 중에는 냉장 보관으로 인해 상태가 더 나빠지는 것들도 많다.

    특히 무더운 여름이 아닌 요즘같이 날씨가 선선해졌을 때는 냉장고 바깥에서 보관하면 맛과 영양 면에서 더 좋은 식품들이 있다. 이와 관련해 ‘인디펜던트닷코닷유케이’가 소개한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는 식품 6가지를 알아본다.

    1. 양파

    양파는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통풍이 잘 드는 서늘한 곳에 놓는 것이 올바른 보관법이다. 영국양파협회에 따르면, 양파를 냉장 보관해야 하는 경우는 껍질을 벗기고 다 썰어진 상태일 때이다.

    또 양파의 맛을 더 달짝지근하게 원한다거나 수분 함량이 높은 품종의 유효 기간을 더 오래 유지하고 싶을 때도 냉장 보관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때는 습도를 낮게 유지해야 한다. 썰어진 양파는 용기에 담아 뚜껑을 덮은 상태에서 7일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2. 토마토

    토마토를 냉장고에 넣으면 숙성되는 것을 막고 풍미를 죽이는 꼴이 된다. 토마토를 냉장 보관 할 경우 화학 구조가 변형되어 토마토의 맛을 내는 휘발성 성분의 양이 감소한다.

    온도가 낮은 곳에서는 토마토의 육질과 색깔 또한 영향을 받는데, 특히 5도 이하에서 보관할 경우 저온 장애가 나타나 물렁해지고 표면에 문드러져가는 자국이 생기기 쉽다.

    3. 감자

    감자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종이로 감싸거나 구멍 뚫린 비닐 팩에 넣으면 건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서늘하다고 냉장고에 넣어서는 안 된다.

    냉장 보관하게 되면 감자의 녹말 성분이 당으로 변한다. 결국 감자의 육질에 영향을 주어 본연의 색을 잃게 되고 요리하면 단맛을 낸다.

    4. 빵

    금방 쉴까봐 혹은 오래 먹으려고 냉장고에 빵을 넣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냉장고 안에서 빵이 차가워지는 동안 오히려 빠르게 신선도가 떨어져 퀴퀴한 상태가 된다.

    기본적으로 빵은 실온보다 낮은 온도에서 빵 속 탄수화물이 급속도로 결정화된다. 이로 인해 딱딱하게 변하면서 결국 빵의 신선도를 잃게 되는 것이다.

    5. 바나나

    바나나를 냉장고에 두면 익는 속도를 며칠 늦출 수는 있다. 하지만 아직 녹색 상태에 덜 익어 딱딱한 바나나라면 냉장고 속에서 익지 않는다.

    바나나는 열대 과일이라서 차가운 온도를 견뎌낼 자연 방어 능력이 없다. 따라서 냉장 온도에서는 바나나 세포벽들이 파괴되어 과일의 소화 효소들을 잃게 되면서 바나나 껍질도 점차 검게 변한다.

    6. 마늘

    마늘을 냉장고에 두거나 비닐봉지 안에 넣어 보관할 경우 퀴퀴한 곰팡이가 피어날 수 있다. 마늘을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온 상태에서 건조 서늘하며 공기순환이 잘되는 곳에 두는 것이다.

    이때 약간 어둡게 해두는 것이 좋다. 전구 빛으로 인해 마늘에 싹이 날수도 있기 때문이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7066 백기 든 저커버그 晳 翁 2020-06-30
    17065 살맛나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의편지 2020-06-29
    17064 바람직한 노인(老人) 연 수 2020-06-29
    17063 말러 교향곡 제1번, 뤼케르트의 시에 의한 다섯노래 중 Classic Gold 2020-06-29
    17062 당신의 ‘설거지’, 체내에 세제를 축적시킨다? hidoc.co.kr 2020-06-29
    17061 MZ세대의 불매운동 동아닷컴 2020-06-29
    17060 단풍처럼 고운마음 老朋友 2020-06-29
    17059 불공정의 끝판왕 세계일보 2020-06-29
    17058 세상살이 법칙 이순범 2020-06-29
    17057 뿔난 '동학 개미' 晳 翁 2020-06-29
    17056 옛날 역사속으로 사라진 사진들 연 수 2020-06-28
    17055 발병부터 천만명까지 주요 일지 News1.kr 2020-06-28
    17054 옛노래 모음 - 힛트 가요 특선집 맑은샘 2020-06-28
    17053 자애(自愛)의 역리(逆理) 연 수 2020-06-28
    17052 짧은 인생 열심히 살아 봅시다 남궁진 2020-06-28
    17051 의외로 곰팡이 잘 생기는 음식은? '여름철 식품 보관법' 헬스조선 2020-06-28
    17050 20년 전부터 멋지게 입고 다닐 걸 조선닷컴 2020-06-28
    17049 좋을지....나쁠지.... 이순범 2020-06-28
    17048 인연이란... 남궁진 2020-06-27
    17047 로시니 유명한 서곡 모음 Classic Gold 2020-06-27
    17046 햄버거병 동아닷컴 2020-06-27
    17045 노병 김관진 세계일보 2020-06-27
    17044 여름철 어지럼증, 온열질환 아닌 뇌졸중일 수도? kormedi.com 2020-06-27
    17043 6·25의 노래 晳 翁 2020-06-27
    17042 경음악 / 색스폰 연주곡 맑은샘 2020-06-26
    17041 간신도 못 되는 사람들 조선닷컴 2020-06-26
    17040 베푸는 길이 이기는 길 연 수 2020-06-26
    17039 혈관 회춘제 미꾸라지 효능 老翁化龍 2020-06-26
    17038 조영남 代作 무죄 동아닷컴 2020-06-26
    17037 관절염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kormedi.com 2020-06-26
    17036 ‘인국공’과 니트족 세계일보 2020-06-26
    17035 살아있는 幸福 이순범 2020-06-26
    17034 70년 포로 앞 우리는 죄인 晳 翁 2020-06-26
    17033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9번, 플룻 협주곡 2번 외 Classic Gold 2020-06-25
    17032 비공개 인사청문회? 동아닷컴 2020-06-25
    17031 깨달음 연 수 2020-06-25
    17030 웜비어 부친의 항변 세계일보 2020-06-25
    17029 혈변이 나타나면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은? hidoc.co.kr 2020-06-25
    17028 재난문자 정치 晳 翁 2020-06-25
    17027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남궁진 2020-06-24
    17026 Cafe Music Medley 맑은샘 2020-06-24
    17025 무더위 날리려 '찬물 샤워' 했다가… "어억!" 헬스조선 2020-06-24
    17024 ‘풍토병’ 코로나 동아닷컴 2020-06-24
    17023 노인의 모습에는 편안함이 있어야 연 수 2020-06-24
    17022 남명(南冥) 조식의 후손 세계일보 2020-06-24
    17021 추정가 70억원… '보물' 겸재 정선 화첩 경매에 나와 조선닷컴 2020-06-24
    17020 네 번째 함구령(緘口令) 晳 翁 2020-06-24
    17019 슈만 피아노 협주곡 Op.54. & 페달 피아노 6개의 캐논 Classic Gold 2020-06-23
    17018 장자의 빈배와 분노에 대하여 연 수 2020-06-23
    17017 까발려진 외교 밀담 동아닷컴 2020-06-23
    1,,,1112131415161718192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