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hidoc.co.kr
작성일 2019-11-10 (일) 17:20
IP: 211.xxx.240
새콤달콤 겨울철 비타민 ‘귤’, 알고 맛있게 먹자!



    새콤달콤 겨울철 비타민 ‘귤’, 알고 맛있게 먹자!


    새콤달콤한 맛의 귤은 추울수록 생각나는 겨울철 제철 과일이다.

    무엇보다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해 하루 3~4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량을 채울 수 있어 ‘하늘이 내린 종합 감기약’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렇다고 ‘귤=비타민C’만 떠올리면 섭섭하다.

    이 외에도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어 다양한 효과를 지닌다.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귤’

    농촌진흥청과 제주대학교가 실시한 공동 연구에서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 모델에 감귤 추출물을 먹였더니 복부지방이 무려 59%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도비만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감귤 음료를 2달간 먹도록 한 결과 총콜레스테롤 10%, 체질량 지수 1.5%가 감소했다.

    예뻐진다 ‘귤’

    감귤에는 피부 주름, 기미, 잡티 개선에 도움을 주는 노밀린과 오랍틴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인간 섬유아세포에 노밀린을 처리한 결과 콜라겐 생성량이 33% 늘어나 피부 탄력에 도움을 준다고 나왔다.

    이 뿐만 아니라 귤에는 노란 빛을 띄게 하는 색소인 베타크립토산틴 등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맛있는 귤, 고르는 꿀팁은?

    귤은 껍질이 얇고, 꼭지 부분이 튀어나온 것보다 좌우로 둥글고 납작한 것이 당도가 높으며, 표면은 작은 알갱이가 촘촘하고 꼭지가 녹색이면서 단단하게 붙어있는 것이 싱싱하다.

    다만, 껍질이 반들반들 지나치게 윤이 나는 것은 인공적으로 숙성시킨 후 코팅한 것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6099 감기 걸리면 왜 몸 추워질까? 헬스조선 2019-12-19
    16098 ‘금융 추방’ 당한 사람들 세계일보 2019-12-19
    16097 장자의 빈 배 연 수 2019-12-19
    16096 조국씨의 '정무적 책임' 晳 翁 2019-12-19
    16095 Tacoma / Seattle에서 신년 인사드림 조광석 2019-12-18
    16094 멀리 호주에서 성탄 축하합니다 전화석 2019-12-18
    16093 글로벌호크 동아닷컴 2019-12-18
    16092 따듯한 겨울을 보냅시다 남궁진 2019-12-18
    16091 소화 문제를 일으키는 의외의 음식 hidoc.co.kr 2019-12-18
    16090 왕관의 무게 세계일보 2019-12-18
    16089 이 겨울에 연 수 2019-12-18
    16088 '동학 유족 수당' 晳 翁 2019-12-18
    16087 Tacoma / Seattle에서 Texas로 이사했습니다 정진수 2019-12-18
    16086 꼭 알아둬야 할 상식, 돈 없이도 병원 이용하는 방법 이순범 2019-12-17
    16085 New Age 모음 맑은샘 2019-12-17
    16084 겨울 우울증 예방하려면 꼭 피해야 할 '음식' 헬스조선 2019-12-17
    16083 백두산 폭발은 영화적 상상력?…"언제든 가능한 과학적 현실" 연합뉴스 2019-12-17
    16082 펭수(Peng秀) 동아닷컴 2019-12-17
    16081 좋은 아침 오늘도 즐겁게 남궁진 2019-12-17
    16080 술취한 동물들 세계일보 2019-12-17
    16079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연 수 2019-12-17
    16078 포퓰리즘에 맞선 마크롱 晳 翁 2019-12-17
    16077 삼월회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9-12-16
    16076 따듯한 커피 한잔과 음악 맑은샘 2019-12-16
    16075 목, 코, 기침…사람마다 감기 종류 다른 이유 kormedi.com 2019-12-16
    16074 ‘배달의 민족’ 동아닷컴 2019-12-16
    16073 기쁨을 주는사람만이 기쁨을 줄수있다 남궁진 2019-12-16
    16072 아마도 그런게 인연인가 싶습니다 연 수 2019-12-16
    16071 '구자경이 남긴 것' 晳 翁 2019-12-16
    16070 세렌디피티 사랑의 편지 2019-12-16
    16069 계절 가리지 않는 '딸기 전성시대'..제철 사라진 이유는 SBS 2019-12-16
    16068 가슴깊이 스며드는 클래식 16곡 맑은샘 2019-12-14
    16067 생활을 항상 신선하게 紫谷翁 2019-12-14
    16066 은마아파트 동아닷컴 2019-12-14
    16065 아침 끼니로 ‘바나나, 우유, 고구마’ NO! hidoc.co.kr 2019-12-14
    16064 100년 경방(京紡) 세계일보 2019-12-14
    16063 1억4000만원 바나나 晳 翁 2019-12-14
    16062 사람들은 길에 넘어지면 돌을 탓한다 연 수 2019-12-13
    16061 Moer Than I Can Say / Leo Sayer 맑은샘 2019-12-13
    16060 실명 유발 황반변성… '이 음식' 먹으면 발생률 3배 ↑ 헬스조선 2019-12-13
    16059 존엄사 택한 김우중 동아닷컴 2019-12-13
    16058 서로 사랑 주며 따듯한 겨울 보냅시다 남궁진 2019-12-13
    16057 환경 소녀 툰베리 세계일보 2019-12-13
    16056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꼰대 세대' 이다! 老朋友 2019-12-13
    16055 '밀레니얼 여성 내각' 핀란드 晳 翁 2019-12-13
    16054 경기50회 송년회 54명 참석 - 송년모임사진 50장 KG 50 2019-12-12
    16053 이목회 모임 사진 한장 舍廊房 2019-12-12
    16052 희망직업 동아닷컴 2019-12-12
    16051 삶의 비망록 연 수 2019-12-12
    16050 블라인드 채용 세계일보 2019-12-12
    1,,,11121314151617181920,,,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