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20-05-20 (수) 04:51
IP: 211.xxx.105
대화 중에 초당 2600개 침방울… 회의 때도 마스크 필수



    대화 중에 초당 2600개 침방울… 회의 때도 마스크 필수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등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여행이나 이태원 방문 등을 하지 않아도 코로나19 확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화 중에는 침방울이 수천개가 나오며, 공기 중에 8~14분간 부유하면서 타인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미국 국립과학원 실험에 따르면 기침 한번에 3000 개의 침방울을 튀어나올 수 있으며, 재채기는 4만 개의 침방울을 생성한다. 그런데 대화 중에도 침방울이 적지 않게 생성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화하는 동안 초당 2600개 침방울 생성

    미국 국립과학원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stay healthy”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말하도록 요청했다. 참가자들이 말하는 동안 녹색 특수 레이저를 쏘아 침방울을 추적했다. 레이저 스캔 결과, 대화하는 동안 초당 약 2600 개의 작은 침방울이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침방울은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이 마르기 시작해 8~14 분 동안 공중에 떠다니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통풍이 잘되는 야외에서 2m 이상 거리를 두고 대화를 하면 몰라도, 야외라도 밀접 접촉이 이뤄지거나 밀폐된 공간에서의 대화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며 "부득이 하다면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회의실 등 밀폐 공간서 마스크 필수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바이러스를 포함한 침방울이 떠다닐 수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은 중요하다. 지금까지 집단 감염이 일어났던 교회나 클럽이 아니라도 2m 이내에 밀접한 대화가 이뤄진다면 말이다.

    한편,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던 인천의 한 20대 학원 강사에게 감염된 학생들이 교회 2곳에서 예배를 봤지만, 단 한 명의 추가 확진자도 나오지 않았다. 두 교회가 신도들에게 마스크와 장갑을 의무적으로 착용하게 했고, 지정좌석제를 시행한 결과였다.

    방역당국은 부득이하게 밀폐·밀집 장소 방문시에는 2m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악수를 하지 않고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 등 개인위생을 지키라고 강조하고 있다.

    ▲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 2020년 6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20-05-25
    경기50회 동창회 후원금 현황 KG 50 2019-06-18
    17253 커피 한잔과 혼자 듣는 클래식 맑은샘 2020-05-31
    17252 노년(老年)의 취미생활(趣味生活) 연 수 2020-05-31
    17251 5월 마무리 잘하시고 신록의 6월을 맞이하세요 남궁진 2020-05-31
    17250 나이 70에 죽은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이순범 2020-05-31
    17249 다가온 여름…건강에 좋은 보라색 식품 kormedi.com 2020-05-31
    17248 Goodbye May...Welcome June 이승우 2020-05-31
    17247 Ost Classic Mix 맑은샘 2020-05-30
    17246 美 코로나 사망 10만 동아닷컴 2020-05-30
    17245 "여기선 안 걸리겠지?"…방심했다 코로나 감염되는 '이곳' MoneyToday 2020-05-30
    17244 좋은 아침을 맞으세요 남궁진 2020-05-30
    17243 내가 건강해야 세상이 있다 이순범 2020-05-30
    17242 몸에 좋은 건 모르고…그냥 기피하는 식품 kormedi.com 2020-05-30
    17241 두 사람의 유언(遺言)을 통해 내가 배운 것 조선닷컴 2020-05-30
    17240 우주여행 세계일보 2020-05-30
    17239 삶의 역설 연 수 2020-05-30
    17238 단 1표의 반대 晳 翁 2020-05-30
    17237 김찬규 회고록 출판 축하 김진태 2020-05-29
    17236 "어제는 쿠팡, 오늘은 유니클로"..옮겨다니는 알바 '슈퍼 전파자.. News1.kr 2020-05-29
    17235 기분이 밝아지는 클래식 맑은샘 2020-05-29
    17234 다시 고개 드는 ‘감염 공포’… ‘신체활동 지침’ 10가지 헬스조선 2020-05-29
    17233 의대 정원 동아닷컴 2020-05-29
    17232 좋은 아침입니다~ 건강하세요 남궁진 2020-05-29
    17231 끈과 인간과 관게 이순범 2020-05-29
    17230 비키니 챌린지 세계일보 2020-05-29
    17229 건강(健康)을 지켜줄 10가지 수칙(守則) 연 수 2020-05-29
    17228 소녀상 저작권 晳 翁 2020-05-29
    17227 Sonatas for violin and guitar 맑은샘 2020-05-28
    17226 눈을 늙게 하는 안구건조증…예방법은? kormedi.com 2020-05-28
    17225 더 늦기전에..자신을 최고로 대접하며 살자 老翁化龍 2020-05-28
    17224 中 첨단기술 ‘싹 자르기’ 동아닷컴 2020-05-28
    17223 벌써 기승인 모기, ‘일본뇌염’ 피하기 위해서는? hidoc.co.kr 2020-05-28
    17222 소고깃국 세계일보 2020-05-28
    17221 마음의 아침이 내일을 밝힙니다 연 수 2020-05-28
    17220 현대차 누른 카카오 시가총액 晳 翁 2020-05-28
    17219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남궁진 2020-05-27
    17218 소비냐, 기부냐 동아닷컴 2020-05-27
    17217 더 늦기전에... 노년의 건강을 아껴라 老翁化龍 2020-05-27
    17216 6·25 참전용사 보은 세계일보 2020-05-27
    17215 어떤 보물 연 수 2020-05-27
    17214 '재주는 곰이, 돈은 되놈이' 晳 翁 2020-05-27
    17213 당분간은 짜게 먹어라 이순범 2020-05-26
    17212 김찬규(John C. Kim) 동문 회고록 발간 KG 50 2020-05-26
    17211 좋은 아침입니다~ 건강하세요 남궁진 2020-05-26
    17210 트럼프의 공직윤리 동아닷컴 2020-05-26
    17209 비누 선보인 날, 고마워해야 할 까닭 kormedi.com 2020-05-26
    17208 악어의 부고 세계일보 2020-05-26
    17207 오월의 끝자락 연 수 2020-05-26
    17206 위기의 금융 허브 홍콩 晳 翁 2020-05-26
    12345678910,,,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