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20-02-25 (화) 09:18
IP: 211.xxx.132
샤워하면서 세수하기…건강 해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샤워하면서 세수하기…건강 해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습관은 인생을 만든다. 건강도 마찬가지. 사소하게 하는 일상 속 습관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의외의 습관 5가지를 알아봤다.

    ◇ 샤워하면서 세수하기

    많은 사람이 샤워를 하면서 동시에 세수까지 한다. 그러나 이는 그리 좋지 않은 습관이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피부가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샤워기의 수압이 셀 때 피부 자극이 심하다. 얼굴 피부는 몸보다 민감하다.

    같은 온도와 압력이라도 더 큰 자극을 받는다. 샤워를 할 때는 물 온도 역시 높은 편이다. 이는 얼굴 피부의 모세 혈관을 확장시켜 안면홍조가 악화될 수 있다. 세수는 샤워와 별도로, 세면대에서 미지근한 물로 피부를 문지르듯 하는 것이 좋다.

    ◇ 입술에 침 바르기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입술에 침을 바르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기가 건조해지면 피부 중 가장 얇은 곳인 입술에 가장 먼저 신호가 온다. 입술이 트고 각질이 일어난다. 이를 탈락성 입술염이라고 한다.

    이때 입술에 침을 바르면 갈라진 피부 사이로 입안의 세균이 들어가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침을 바르면 일시적으로는 촉촉해지지만, 금방 침이 증발에 더 건조해지고 증상이 악화한다. 건조함을 완화하기 위해 선 자외선 차단제와 비타민E 성분이 든 입술 보호제나 바셀린을 바르는 게 좋다.

    ◇ 손가락 관절 꺾기

    손가락 관절을 꺾는 습관 역시 피해야 한다. 뚝 소리가 날 정도로 손가락 관절을 꺾는 것은 스트레칭이 아니라 관절에 무리를 주는 행동이다. 오랜 기간 반복되면 관절염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반복적으로 관절을 꺾으면 뼈 사이가 닳아 노화가 촉진되고 퇴행성관절염 위험이 커진다. 또 관절에 자극이 가면 주변을 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는데, 이로 인해 인대의 탄성이 떨어져 골절 등 부상을 입을 위험이 커지고, 손가락 마디가 굵어지는 등의 변형이 생길 수 있다.

    ◇ 음식점에서 냅킨 깔고 수저 놓기

    음식점에서 식탁 위에 수저를 놓을 때 냅킨을 아래에 까는 행동은 매너일까. 그렇지 않다. 건강을 생각하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식탁이 잘 닦여있지 않은 경우 냅킨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안전해진다고도 말할 수 없다. 실제로 음식점 식탁에는 황색포도상구균 등 세균이 많다.

    사람들이 많이 다녀가는 공공장소인 데다, 매번 식탁을 살균·소독하기 어려운 탓이다. 문제는 냅킨에도 만만치 않은 세균과 유해물질이 있다는 것이다. 2006년 한국소비자보호원의 자료에 따르면 음식점의 물수건·물휴지에서 허용 기준의 최대 880배가 넘는 세균이 검출된 바 있다.

    또 냅킨에는 형광증백제 등 화학물질이 들어가는데, 이는 냅킨을 하얗게 만들지만 피부에 닿으면 접촉성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음식점에서 수저를 위생적으로 놓으려면 식탁이나 냅킨 위가 아닌 개인 앞접시에 놓는 게 가장 좋다.

    ◇ 손·발톱 둥글게 자르기

    손톱을 지나치게 둥글게 자르면 손톱 가장자리가 짧아져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오랜 기간 둥글게 자르면 손톱 전체가 작아지는 경우도 있다.

    특히 발톱은 일자로 자르는 게 안전한데, 둥글게 자르면 양 끝이 말려 들어가 살을 파는 '내성 발톱'이 될 수 있다. 특히 당뇨병을 앓는 사람은 발에 상처가 나면 잘 낫지 않으므로, 발톱을 자를 때 주의해야 한다. 샤워 후 손발이 촉촉한 상태에서 자르는 게 좋은데, 샤워 후에는 손·발톱이 수분을 많이 머금어 쉽게 잘리고 상처가 날 위험도 줄어든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22/2018102201853.html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 2020년 4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20-02-25
    경기50회 동창회 후원금 현황 KG 50 2019-06-18
    16824 뉴욕에선 호랑이도 코로나19 확진...사람이 전염시켰나? 헬스조선 2020-04-07
    16823 코로나 식량 위기 동아닷컴 2020-04-07
    16822 일상의 은혜(恩惠) 남궁진 2020-04-07
    16821 정은경의 말 세계일보 2020-04-07
    16820 비울 때와 채울 때 연 수 2020-04-07
    16819 코로나 방역에도 미운 놈 고운 놈 老翁化龍 2020-04-07
    16818 "제발 오지 마세요" 晳 翁 2020-04-07
    16817 오랜 '집콕' 생활로 관절·근육 '에구구'… 헬스조선 2020-04-06
    16816 오늘도 건강한 일상을.... 남궁진 2020-04-06
    16815 허영구 원장의 죽음 동아닷컴 2020-04-06
    16814 맑은 영혼이 되어야겠습니다 연 수 2020-04-06
    16813 백마 세계일보 2020-04-06
    16812 기쁘게 받는 마음 사랑의 편지 2020-04-06
    16811 '마스크 해적' 晳 翁 2020-04-06
    16810 거리두기 2주 연장했지만 꽃나무 밑엔 사람 '북적북적' 한국일보 2020-04-06
    16809 "씻고, 집에서, 2m 이상"…꼭 기억해야될 코로나19 예방법 News1 2020-04-05
    16808 "몸에 좋은 줄 알았는데"…과일의 배신 MoneyToday 2020-04-05
    16807 친구여~ 인생이란것은 말일세... 연 수 2020-04-05
    16806 몰래 왔다가는 봄 老朋友 2020-04-05
    16805 김상철(金相喆) 동문 타계 KG 50 2020-04-05
    16804 소격동 옛 친구 김동규... 먼저 떠났구나 조광석 2020-04-05
    16803 김동규(金東圭) 동문 타계 KG 50 2020-04-04
    16802 The Poet And I - Frank Mills 맑은샘 2020-04-04
    16801 고구마, 마늘…췌장 건강에 좋은 식품 kormedi.com 2020-04-04
    16800 진화하는 마스크 동아닷컴 2020-04-04
    16799 좋은일 이루소서 남궁진 2020-04-04
    16798 ‘김칫국 마시다’ 세계일보 2020-04-04
    16797 짐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연 수 2020-04-04
    16796 "美 10만 희생이면 다행" 코로나 예측 晳 翁 2020-04-04
    16795 One Day In Spring 맑은샘 2020-04-03
    16794 갑작스러운 허리 삐끗! 운동할까? 말까? hidoc.co.kr 2020-04-03
    16793 항상 건강하세요 남궁진 2020-04-03
    16792 오픈소스 인공호흡기 동아닷컴 2020-04-03
    16791 외출 못하는 노인, 집에서 가족과 '뇌 운동' 어때요? 헬스조선 2020-04-03
    16790 진문 DNA 세계일보 2020-04-03
    16789 고목(古木)에도 꽃은 핀다 연 수 2020-04-03
    16788 코로나에 무너진 항공모함 晳 翁 2020-04-03
    16787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맑은샘 2020-04-02
    16786 친구야! 놀자 이순범 2020-04-02
    16785 오렌지주스에 든 영양성분 3가지 kormedi.com 2020-04-02
    16784 선거공영제의 빈틈 동아닷컴 2020-04-02
    16783 코로나 공기 전파 우려 속…야외운동 괜찮을까? kormedi.com 2020-04-02
    16782 코로나 무기명 채권? 세계일보 2020-04-02
    16781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연 수 2020-04-02
    16780 뒤늦게 마스크 쓰는 서양인들 晳 翁 2020-04-02
    16779 집밥, 혼밥, 앞접시… 코로나19로 바뀌는 食문화 동아일보 2020-04-01
    16778 4월의 시 남궁진 2020-04-01
    16777 ‘무효’ 부르는 투표용지 동아닷컴 2020-04-01
    12345678910,,,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