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komedi.com
작성일 2019-07-21 (일) 21:00
IP: 211.xxx.113
활력 찾게 하는 여름철 보양식



    활력 찾게 하는 여름철 보양식 8    


    덥고, 습한 요즘 같은 때는 입맛도 없고, 무기력해지기 일쑤다.

    여름을 잘 견디려면 균형 있는 영양 섭취와 더불어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

    날이 덥다고 아이스크림 등 찬 음식만 찾다가는 입맛을 잃고, 몸도 냉해져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각종 건강정보매체 자료를 토대로 여름철에 좋은 보양식 8가지를 알아본다.

    1. 삼계탕

    여름 보양식으로 첫손에 꼽히는 게 삼계탕이다. 닭고기는 따뜻한 성질에 소화가 잘되고, 양질의 단백질과 콜라겐을 많이 함유한 스태미나 식품이다. 여기에 속을 따뜻하게 하고 기운을 돋아주는 인삼과 대추의 약효까지 더한 삼계탕은 이열치열의 효과가 있다.

    2. 추어탕

    추어탕도 좋은 스태미나 식품이다. 미꾸라지는 한의학적으로 맛이 달고, 성질이 고른 특성이 있어, 기력을 도와주며 갈증을 없앤다. 또한 풍부한 칼슘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3. 장어

    장어는 건강에 좋은 지방질을 비롯해 단백질, 비타민 등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해 일본에서도 여름에 보양식으로 즐긴다.

    4. 파전

    파전과 콩국수 등도 좋은 보양식이다. 전문가들은 “파전은 속이 찬 사람에게 좋은 파에다 차가운 성질의 녹두와 굴, 오징어 등이 들어가 조화를 이룬 좋은 음식”이라고 말한다.

    5. 콩국수

    콩국수에 들어가는 콩은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며, 소화흡수 기능을 튼튼하게 해준다. 더위와 몸속의 습한 기운을 없애주기도 한다.

    6. 메밀국수

    찬 음식도 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이 된다. 메밀국수는 여름철의 소화촉진제로도 좋은 역할을 한다. 메밀은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등이 풍부하며 전분은 입자가 미세해 소화가 잘 되기 때문이다.

    7. 수박

    제철에 나는 과일도 보양식으로 꼽을 만하다. 충분한 수분과 비타민을 공급해 여름을 이기게 한다. 수박의 당분은 체내에 쉽게 흡수돼 피로를 잘 풀어준다. 또한 이뇨작용을 도와 열을 식혀주므로 여름철에 제격이다.

    8. 참외

    참외는 수분이 많고, 당분이 있어 갈증을 멎게 한다. 몸에서 열이 나는 증상을 완화하고, 이뇨작용을 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 2019년 12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19-11-26
    ◈ 京畿50回 2019年度 送年會 案內 KG 50 2019-11-07
    경기50회 동창회 후원금 현황 KG 50 2019-06-18
    16022 한여름 밤에 듣는 클래식 선율 10곡 맑은샘 2019-12-09
    16021 용서의 꽃 연 수 2019-12-09
    16020 마에스트라 동아닷컴 2019-12-09
    16019 추운 겨울…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kormedi.com 2019-12-09
    16018 AI 정치인 세계일보 2019-12-09
    16017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이순범 2019-12-09
    16016 코스피의 굴욕 晳 翁 2019-12-09
    16015 아름다운 마지막 사랑의 편지 2019-12-09
    16014 Linda Gentille - Autumn Leaves 맑은샘 2019-12-07
    16013 지루함에 대하여 노년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연 수 2019-12-07
    16012 얼룩진 나토 70년 파티 동아닷컴 2019-12-07
    16011 코 후비지 말 것… 독감 예방법 kormedi.com 2019-12-07
    16010 가야사 복원과 정치 코드 세계일보 2019-12-07
    16009 삶의 진리 이순범 2019-12-07
    16008 '코드형' 역사 전시 晳 翁 2019-12-07
    16007 일금회 모임 사진 여섯장 舍廊房 2019-12-06
    16006 만다린(mandarin)과 푸퉁화 조선닷컴 2019-12-06
    16005 요새 심리 동아닷컴 2019-12-06
    16004 삶은 메아리 같은 것 연 수 2019-12-06
    16003 감미로운 클라리넷 연주 모음 맑은샘 2019-12-06
    16002 폐암보다 무서운 폐렴…노인 사망률 70배 높여 헬스조선 2019-12-06
    16001 개천의 용 세계일보 2019-12-06
    16000 나이 들어 생각해 두어야 할 일 이순범 2019-12-06
    15999 '노력'이라는 재능 晳 翁 2019-12-06
    15998 늘 행복(幸福)한 사람 연 수 2019-12-05
    15997 한국인 기대수명 82.7세인데..18.3년 동안 '골골' 거린다 중앙일보 2019-12-05
    15996 왕이 中 외교부장 동아닷컴 2019-12-05
    15995 감기에 좋은 천연식품은 무엇이? 헬스조선 2019-12-05
    15994 신라의 얼굴 토기 세계일보 2019-12-05
    15993 삶과 인생 이순범 2019-12-05
    15992 어린이 성범죄 晳 翁 2019-12-05
    15991 겨울철 차가운 손과 발, 따뜻하게 하는 방법은? hidoc.co.kr 2019-12-04
    15990 한 여름 밤, 흐르는 별빛따라...Mozart Piano Concerto 맑은샘 2019-12-04
    15989 주민등록증 동아닷컴 2019-12-04
    15988 그냥 있는 그대로 살아봅시다 남궁진 2019-12-04
    15987 샌드백 효과 세계일보 2019-12-04
    15986 마음의 정원, 사랑의 숲 연 수 2019-12-04
    15985 디지털 흔적 晳 翁 2019-12-04
    15984 발가벗은 여인을 훔쳐보는 이들의 위선 조선닷컴 2019-12-03
    15983 Nini Rosso / Dear Friend 맑은샘 2019-12-03
    15982 필리버스터 동아닷컴 2019-12-03
    15981 뇌졸중 중에서도 위험한 '악질 뇌졸중' 아세요? 헬스조선 2019-12-03
    15980 패션 정치 세계일보 2019-12-03
    15979 왜 걱정 하십니까? 연 수 2019-12-03
    15978 고래가 친·인척? 晳 翁 2019-12-03
    15977 Cyber 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9-12-02
    15976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연 수 2019-12-02
    1234567891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