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연 수
작성일 2019-07-19 (금) 18:16
IP: 211.xxx.113
오늘의 편지





오늘의 편지


잡고 있는 것이
많으면 손이 아프고

들고 있는 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목이 아프고

지고 있는 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픕니다.

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눈이 아프고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 있는 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내려 놓으세요
놓아 버리세요

우리가 아픈 것은
저러한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행복에도
미소 지으며

무한한 행복으로
가득 채우는
나날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행복하십시요..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 2019년 12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19-11-26
◈ 京畿50回 2019年度 送年會 案內 KG 50 2019-11-07
경기50회 동창회 후원금 현황 KG 50 2019-06-18
16022 한여름 밤에 듣는 클래식 선율 10곡 맑은샘 2019-12-09
16021 용서의 꽃 연 수 2019-12-09
16020 마에스트라 동아닷컴 2019-12-09
16019 추운 겨울…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kormedi.com 2019-12-09
16018 AI 정치인 세계일보 2019-12-09
16017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이순범 2019-12-09
16016 코스피의 굴욕 晳 翁 2019-12-09
16015 아름다운 마지막 사랑의 편지 2019-12-09
16014 Linda Gentille - Autumn Leaves 맑은샘 2019-12-07
16013 지루함에 대하여 노년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연 수 2019-12-07
16012 얼룩진 나토 70년 파티 동아닷컴 2019-12-07
16011 코 후비지 말 것… 독감 예방법 kormedi.com 2019-12-07
16010 가야사 복원과 정치 코드 세계일보 2019-12-07
16009 삶의 진리 이순범 2019-12-07
16008 '코드형' 역사 전시 晳 翁 2019-12-07
16007 일금회 모임 사진 여섯장 舍廊房 2019-12-06
16006 만다린(mandarin)과 푸퉁화 조선닷컴 2019-12-06
16005 요새 심리 동아닷컴 2019-12-06
16004 삶은 메아리 같은 것 연 수 2019-12-06
16003 감미로운 클라리넷 연주 모음 맑은샘 2019-12-06
16002 폐암보다 무서운 폐렴…노인 사망률 70배 높여 헬스조선 2019-12-06
16001 개천의 용 세계일보 2019-12-06
16000 나이 들어 생각해 두어야 할 일 이순범 2019-12-06
15999 '노력'이라는 재능 晳 翁 2019-12-06
15998 늘 행복(幸福)한 사람 연 수 2019-12-05
15997 한국인 기대수명 82.7세인데..18.3년 동안 '골골' 거린다 중앙일보 2019-12-05
15996 왕이 中 외교부장 동아닷컴 2019-12-05
15995 감기에 좋은 천연식품은 무엇이? 헬스조선 2019-12-05
15994 신라의 얼굴 토기 세계일보 2019-12-05
15993 삶과 인생 이순범 2019-12-05
15992 어린이 성범죄 晳 翁 2019-12-05
15991 겨울철 차가운 손과 발, 따뜻하게 하는 방법은? hidoc.co.kr 2019-12-04
15990 한 여름 밤, 흐르는 별빛따라...Mozart Piano Concerto 맑은샘 2019-12-04
15989 주민등록증 동아닷컴 2019-12-04
15988 그냥 있는 그대로 살아봅시다 남궁진 2019-12-04
15987 샌드백 효과 세계일보 2019-12-04
15986 마음의 정원, 사랑의 숲 연 수 2019-12-04
15985 디지털 흔적 晳 翁 2019-12-04
15984 발가벗은 여인을 훔쳐보는 이들의 위선 조선닷컴 2019-12-03
15983 Nini Rosso / Dear Friend 맑은샘 2019-12-03
15982 필리버스터 동아닷컴 2019-12-03
15981 뇌졸중 중에서도 위험한 '악질 뇌졸중' 아세요? 헬스조선 2019-12-03
15980 패션 정치 세계일보 2019-12-03
15979 왜 걱정 하십니까? 연 수 2019-12-03
15978 고래가 친·인척? 晳 翁 2019-12-03
15977 Cyber 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9-12-02
15976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연 수 2019-12-02
1234567891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