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Newsis
작성일 2019-07-17 (수) 07:39
IP: 211.xxx.101
여름철 야생버섯, 함부로 먹다간 큰일나요~

   
여름철 야생버섯, 함부로 먹다간 큰일나요




★*…◇ 농촌진흥청은 여름철을 맞아 무분별하게 야생버섯을 채취해 먹다가 자칫 중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14일 주의를 당부했다.  

○··· 농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생 버섯 1,900여종 중 먹을 수 있는 버섯은 400여종(21%)에 불과하다. 5종 중 1종은 독성이 있거나 식용 가치가 없다는 얘기다. 특히 야생 버섯은 덥고 습한 7월부터 잘 자라며 중독사고도 10월까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독버섯이 식용버섯과 생김새나 서식지가 비슷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농진청은 당부했다. 실제 독버섯인 흰알광대버섯과 독우산광대버섯은 식용 흰주름버섯과 모양이 비슷하다. 알광대버섯 한 개에는 성인 남성 1~2명의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는 치명적인 균독소 아마톡신이 들어있다. 또 맹독성인 개나리광대버섯도 식용버섯인 노란달걀버섯과 구분하기가 힘들다.

때문에 잘못된 상식이나 민간 속설만 믿고 야생버섯의 식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농진청은 “색이 화려하지 않거나 세로로 잘 찢어지는 버섯은 먹을 수 있다는 속설은 아무런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섭취 전 반드시 전문가에게 문의해야 한다. 평소 관심이 없던 일반인이라면 아예 야생버섯은 먹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 이미 섭취해 증상이 나타난 경우라면 바로 토하(게 하)고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원에 방문할 때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섭취한 독버섯을 가져가야 한다. 공원식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장은 “검증되지 않은 야생버섯 섭취는 치명적인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느타리, 팽이, 영지, 표고 등 농가에서 생산한 안전한 버섯을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 2019년 12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19-11-26
◈ 京畿50回 2019年度 送年會 案內 KG 50 2019-11-07
경기50회 동창회 후원금 현황 KG 50 2019-06-18
16022 한여름 밤에 듣는 클래식 선율 10곡 맑은샘 2019-12-09
16021 용서의 꽃 연 수 2019-12-09
16020 마에스트라 동아닷컴 2019-12-09
16019 추운 겨울…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kormedi.com 2019-12-09
16018 AI 정치인 세계일보 2019-12-09
16017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이순범 2019-12-09
16016 코스피의 굴욕 晳 翁 2019-12-09
16015 아름다운 마지막 사랑의 편지 2019-12-09
16014 Linda Gentille - Autumn Leaves 맑은샘 2019-12-07
16013 지루함에 대하여 노년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연 수 2019-12-07
16012 얼룩진 나토 70년 파티 동아닷컴 2019-12-07
16011 코 후비지 말 것… 독감 예방법 kormedi.com 2019-12-07
16010 가야사 복원과 정치 코드 세계일보 2019-12-07
16009 삶의 진리 이순범 2019-12-07
16008 '코드형' 역사 전시 晳 翁 2019-12-07
16007 일금회 모임 사진 여섯장 舍廊房 2019-12-06
16006 만다린(mandarin)과 푸퉁화 조선닷컴 2019-12-06
16005 요새 심리 동아닷컴 2019-12-06
16004 삶은 메아리 같은 것 연 수 2019-12-06
16003 감미로운 클라리넷 연주 모음 맑은샘 2019-12-06
16002 폐암보다 무서운 폐렴…노인 사망률 70배 높여 헬스조선 2019-12-06
16001 개천의 용 세계일보 2019-12-06
16000 나이 들어 생각해 두어야 할 일 이순범 2019-12-06
15999 '노력'이라는 재능 晳 翁 2019-12-06
15998 늘 행복(幸福)한 사람 연 수 2019-12-05
15997 한국인 기대수명 82.7세인데..18.3년 동안 '골골' 거린다 중앙일보 2019-12-05
15996 왕이 中 외교부장 동아닷컴 2019-12-05
15995 감기에 좋은 천연식품은 무엇이? 헬스조선 2019-12-05
15994 신라의 얼굴 토기 세계일보 2019-12-05
15993 삶과 인생 이순범 2019-12-05
15992 어린이 성범죄 晳 翁 2019-12-05
15991 겨울철 차가운 손과 발, 따뜻하게 하는 방법은? hidoc.co.kr 2019-12-04
15990 한 여름 밤, 흐르는 별빛따라...Mozart Piano Concerto 맑은샘 2019-12-04
15989 주민등록증 동아닷컴 2019-12-04
15988 그냥 있는 그대로 살아봅시다 남궁진 2019-12-04
15987 샌드백 효과 세계일보 2019-12-04
15986 마음의 정원, 사랑의 숲 연 수 2019-12-04
15985 디지털 흔적 晳 翁 2019-12-04
15984 발가벗은 여인을 훔쳐보는 이들의 위선 조선닷컴 2019-12-03
15983 Nini Rosso / Dear Friend 맑은샘 2019-12-03
15982 필리버스터 동아닷컴 2019-12-03
15981 뇌졸중 중에서도 위험한 '악질 뇌졸중' 아세요? 헬스조선 2019-12-03
15980 패션 정치 세계일보 2019-12-03
15979 왜 걱정 하십니까? 연 수 2019-12-03
15978 고래가 친·인척? 晳 翁 2019-12-03
15977 Cyber 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9-12-02
15976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연 수 2019-12-02
1234567891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