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9-06-25 (화) 07:50
IP: 121.xxx.228
여름 심근경색, 겨울과는 원인 달라… 어떻게 막나?



    여름 심근경색, 겨울과는 원인 달라… 어떻게 막나?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여름 더위가 시작됐다.

    초여름이지만 한여름 무더위를 방불케 한다.

    이런 더운 날씨에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심근경색은 여름과 겨울의 발생 원인이 다르다. 겨울에는 차가운 기온 때문에 혈관이 좁아지면서 심근경색이 발생한다.

    반면, 여름에는 땀을 흘리면서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고 이로 인해 혈액이 끈적끈적해져 혈전이 생기는데, 이렇게 생긴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근경색으로 이어진다. 때문에 여름철 심근경색이 더 위험한 편이다. 한 번 생긴 혈전은 사라지지 않고 핏속에 떠다닌다.

    또 겨울철 심근경색은 흉통과 같은 전형적인 증상이 있어 통증 발생 시 환자들이 비교적 빨리 병원을 찾지만, 여름철 심근경색의 경우에는 어지러움과 같은 비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 더위로 인한 현상쯤으로 여기고 쉽게 병원을 찾지 않는 편이다.

    특히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있거나, 흡연자거나, 심방세동·부정맥 등이 있는 사람은 폭염에 노출되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건강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3일 이상 폭염이나 고온인 환경에 노출되면 심근경색 위험이 커진다.

    여름철 심근경색을 예방하고 싶다면 틈틈이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분 섭취는 물이 가장 좋다. 커피 등의 카페인 음료는 오히려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체내 수분을 고갈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자주 수분을 섭취하도록 한다. 고위험군의 경우,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외출하더라도 기온이 가장 높은 한낮은 2~4시 사이 한낮은 피한다.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통풍이 원활한 옷을 입고, 외출 시 돌아와서 샤워할 때는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게 좋다.

    또 계단을 오르는데 가슴이 뻐근하거나 운동할 때 평소와는 달리 가슴이 답답하고 아픈 것과 같은 전조 증상이 나타나면 방치하지 말고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 京畿50回 2019年度 送年會 案內 KG 50 2019-11-07
    ◈ 2019년 11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19-10-28
    경기50회 동창회 후원금 현황 KG 50 2019-06-18
    15889 2m, 재채기로 병균 날리는 거리 kormedi.com 2019-11-21
    15888 평생 독신 70세 태국 재벌, 50년 연하 20세 여성과 결혼 서울신문 2019-11-21
    15887 아름다운 커피 향기로운 피아노 맑은샘 2019-11-21
    15886 중국발 초미세먼지 동아닷컴 2019-11-21
    15885 남자는 왜 추우면 바지 주머니에 손 넣을까? kormedi.com 2019-11-21
    15884 델로스 동맹과 트럼프 세계일보 2019-11-21
    15883 마음의 행복 연 수 2019-11-21
    15882 도떼기시장 晳 翁 2019-11-21
    15881 여우와 쥐새끼 조선닷컴 2019-11-20
    15880 전자올겐 경음악 / 옛노래모음 맑은샘 2019-11-20
    15879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남궁진 2019-11-20
    15878 日 최장수 총리 아베 동아닷컴 2019-11-20
    15877 식초, 올리브유… 인체 무해한 친환경 세제 kormedi.com 2019-11-20
    15876 대학 등록금 동결 세계일보 2019-11-20
    15875 친구야 너는 아니 연 수 2019-11-20
    15874 '文 케어' 과속 증후군 晳 翁 2019-11-20
    15873 Reflections In Deep Blue - Marc Enfroy 맑은샘 2019-11-19
    15872 주의하세요... 지하철, 버스 실제랍니다 남궁진 2019-11-19
    15871 인생(人生)과 시간(時間) 연 수 2019-11-19
    15870 남성 못지않게 강인했던 스파르타의 여인들 조선닷컴 2019-11-19
    15869 직립보행의 부작용 ‘관절염’, 관절염약 주의사항 hidoc.co.kr 2019-11-19
    15868 요동치는 미국 대선 동아닷컴 2019-11-19
    15867 모자 쓰는 것이 큰 補藥이다 퇴 우 2019-11-19
    15866 젊은 불출마 晳 翁 2019-11-19
    15865 역사추적 – 조선 왕릉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KBS 2019-11-18
    15864 삼월회 모임 사진 여섯장 舍廊房 2019-11-18
    15863 아름답게 늙어가는 5가지 방법 퇴 우 2019-11-18
    15862 좋은 하루 되세요 남궁진 2019-11-18
    15861 Semper Fidelis March 맑은샘 2019-11-18
    15860 노천카페 동아닷컴 2019-11-18
    15859 승리하는 삶 老朋友 2019-11-18
    15858 미쉐린 가이드 세계일보 2019-11-18
    15857 '조국스러운' 면회 특혜 晳 翁 2019-11-18
    15856 가을에 쓴 일기 사랑의 편지 2019-11-18
    15855 한국 대장암·위암 치료 수준 OECD 국가 1위 조선닷컴 2019-11-17
    15854 역사스페셜 – 한글은 집현전에서 만들지 않았다 KBS 2019-11-17
    15853 성우 오승룡의 오발탄 1960년대 인기프로그램 老朋友 2019-11-17
    15852 한국 ‘여권 파워’ 미국 제치고 세계 2위 Newsis 2019-11-17
    15851 물이 흐르면 자연히 도랑이 생긴다 연 수 2019-11-17
    15850 가을처럼 아름다운 팝송 모음 맑은샘 2019-11-17
    15849 인생무상 화무십일홍 이순범 2019-11-17
    15848 곱게 물드는 가을 老朋友 2019-11-17
    15847 당뇨병, 허리 통증…만성 질환 막는 운동 kormedi.com 2019-11-17
    15846 나이 들수록 눈 뻑뻑하다면… 샤워할 때 '이것' 하세요 헬스조선 2019-11-16
    15845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연 수 2019-11-16
    15844 베네치아의 수난 세계일보 2019-11-16
    15843 인생말년에 행복하기를 원하는가? 老翁化龍 2019-11-16
    123456789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