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晳 翁
작성일 2019-06-24 (월) 05:48
IP: 121.xxx.228
UFO 기밀 브리핑



UFO 기밀 브리핑


미국 인기 토크쇼 사회자인 지미 키멜은 전직 대통령이 초대 손님으로 나올 때마다 UFO에 대해 묻는다. 오바마가 출연했을 때 키멜은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취임 선서 하자마자 UFO 기밀 문서부터 볼 것이다. 당신은 봤느냐"고 물었다. 오바마는 웃으며 "아무것도 밝힐 수 없다"고 답했다. 키멜이 "클린턴은 봤다고는 했는데 그 내용은 말하지 않더라"고 하자, 오바마는 "대통령이 되면 그렇게 말하도록 교육받는다"고 받아쳤다.

▶1947년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에 UFO가 추락해 미군이 비행접시 잔해와 외계인 사체를 수거해 갔다는 소문이 퍼졌던 '로스웰 사건' 이후 UFO는 여전히 미스터리다.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서 UFO를 봤거나 촬영했다는 주장이 매일 나오다시피 한다. 사람들은 반신반의하면서도 "미국 정부는 진실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은 세계에서 UFO 목격담이 가장 많이 나오는 나라다. 미국 네바다주의 군사시설 '51구역'은 스텔스기를 비롯한 첨단 비행 무기 실험장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그러나 이곳에서 인간과 외계인이 함께 연구를 하고 있으며, 20세기 과학기술의 발전도 외계인의 기여로 가능했다는 음모론이 끊이질 않는다. 서울 두 배 면적의 지하 실험장과 진위가 불분명한 각종 동영상·목격담이 음모론에 힘을 실어준다.

▶미 국방부가 미국 상원 의원들에게 UFO 기밀 브리핑을 했다고 한다. 지난달 뉴욕타임스는 미군 전투기 조종사들이 훈련 도중 UFO를 여러 번 목격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엔진도 없고 배기열도 없는 비행 물체가 9㎞ 상공에서 극초음속으로 비행하거나 하루 종일 떠 있었다는 증언이었다. 처음에는 고성능 드론인 줄 알았으나 전투기 훈련 구역에 드론을 띄울 리 없다는 것이 그들의 말이었다.

▶백악관은 2011년 UFO에 대한 공식 답변에서 "미국 정부는 지구 밖에 어떤 생명체가 있다는 증거 혹은 외계 존재가 인류와 접촉한 적이 있다는 증거를 갖고 있지 않다"고 했었다. 조지 W 부시는 지미 키멜 쇼에 출연해 "(UFO에 대해  ) 아무것도 말하지 않겠다"고 했으나 "기밀 파일에 진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그렇다"고 말했었다. 트럼프 대통령도 최근 ABC뉴스 인터뷰에서 "UFO의 존재를 믿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하기는 어렵다"면서도 "우리 훌륭한 조종사들이 알 것"이라고 말했다. 아무도 똑 부러지게 대답하지 않는데 기밀 브리핑을 했다니 궁금증만 더 커진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3/2019062302078.html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 2019년 7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19-06-26
동창회 유지를 위한 후원금 협조문 KG 50 2019-06-11
경기50회 동창회 후원금 현황 KG 50 2019-06-18
15116 찻잔 속에 넘치는 갈색의 진한 향기 맑은샘 2019-07-23
15115 아침 쾌변을 위한 생활습관 komedi.com 2019-07-23
15114 마음에 드는 사람 연 수 2019-07-23
15113 외래 많이 가는 한국인 晳 翁 2019-07-23
15112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팁 老朋友 2019-07-23
15111 값진 인생(人生) 이순범 2019-07-22
15110 노벨상과 독가스 사랑의 편지 2019-07-22
15109 번안곡과 원곡 - White house (Casa bianca) 외 맑은샘 2019-07-22
15108 숲 훼손 최소화한 공중 산책로 조선닷컴 2019-07-22
15107 강남경찰서 晳 翁 2019-07-22
15106 월요일 좋은아침 남궁진 2019-07-22
15105 체감온도 49도… 美, 폭염으로 6명 사망 한국일보 2019-07-21
15104 활력 찾게 하는 여름철 보양식 komedi.com 2019-07-21
15103 同行하는 人生 연 수 2019-07-21
15102 옛노래 모음 - 힛트 가요 특선집 10 맑은샘 2019-07-20
15101 최소 혈압도 중요…80이하로 유지해야(연구) komedi.com 2019-07-20
15100 구글의 반역죄? 동아닷컴 2019-07-20
15099 幸福한 아침의 人事 이순범 2019-07-20
15098 좋은 아침이에요 남궁진 2019-07-20
15097 클래식 모음 12 맑은샘 2019-07-20
15096 상산고와 벨러비스 晳 翁 2019-07-20
15095 부부 노래 맑은샘 2019-07-19
15094 오늘의 편지 연 수 2019-07-19
15093 요시다 쇼인과 토착 왜구 晳 翁 2019-07-19
15092 One hour with the Just For Laughs Gags 乾 達 2019-07-19
15091 기억하지 않는 '역사의 3등'… 달 착륙 50년 뒤 영웅으로 조선닷컴 2019-07-18
15090 아폴로 11호 달 착륙 50주년 동아닷컴 2019-07-18
15089 가슴깊이 스며드는 클래식 맑은샘 2019-07-18
15088 순간적으로 ‘핑~’…여름철 ‘저혈압’ 주의보 스포츠경향 2019-07-18
15087 굿 모닝...좋은 아침 남궁진 2019-07-18
15086 아름다운 글 연 수 2019-07-18
15085 北의 벤츠 밀수 晳 翁 2019-07-18
15084 여름철 야생버섯, 함부로 먹다간 큰일나요~ Newsis 2019-07-17
15083 감성적인 클래식 음악 컬렉션 맑은샘 2019-07-17
15082 따뜻한 녹차 한 잔, 노화부터 암까지 막아준다 헬스조선 2019-07-17
15081 세계 '반도체 영웅' 故 강대원 박사 쓸쓸한 20주기 퇴 우 2019-07-17
15080 인생은 물처럼 살라고 교훈합니다 남궁진 2019-07-17
15079 괴롭힘 방지법 晳 翁 2019-07-17
15078 Serenade To Spring - Secret Garden 맑은샘 2019-07-16
15077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은 죄 조선닷컴 2019-07-16
15076 여름철 꼭 알아둬야 하는 ‘냉방병’ 예방법 스포츠경향 2019-07-16
15075 사람을 지혜롭게 만드는 비결 연 수 2019-07-16
15074 전기 없는 세상 晳 翁 2019-07-16
15073 Haydn / String Quartet No.53 in D major 맑은샘 2019-07-15
15072 갈등 사랑의 편지 2019-07-15
15071 양치기 소년 軍 晳 翁 2019-07-15
15070 빨간색 바나나도 있다? 다양한 바나나 종류 news1.kr 2019-07-14
123456789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