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komedi.com
작성일 2019-06-22 (토) 09:58
IP: 121.xxx.228
음식은 싱겁게, 물은 많이… 신장 건강법



    음식은 싱겁게, 물은 많이… 신장 건강법 7    


    우리는 대개 주먹만 한 신장을 좌우 한 쌍 가지고 있다.

    콩, 또는 팥을 닮았다고 콩팥으로도 불리는 신장은 노폐물을 걸러 오줌으로 배설하는 기능을 한다.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는 신장, 어떻게 하면 오래도록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미국 ‘웹엠디(WebMD)가 7가지 원칙을 소개했다.

    =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에 주의할 것. 한 번에 너무 많이 먹거나, 너무 자주 먹으면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소염, 진통, 해열 효과를 가진 나프록센, 이부프로펜 등이 거기 속한다. 항생제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박테리아와 싸우는 데는 필수지만 자주 먹게 되면 신장에 해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페니실린, 설파노마이드 등을 조심할 것.

    약초 보조제 = 제약회사와 달리 약초 등 식품 보조제를 만드는 업체는 제품의 안전성을 증명할 필요가 없다. 보조제를 잘못 먹었다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까닭이다. 워낙 신장이 아픈 사람이라면 더 위험하다. 상태를 나쁘게 만들고, 복용 중인 약이 몸에 작용하는 방식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약초 보조제를 먹으려거든 반드시 의사와 상의할 것.

    음식 = 신장은 우리가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을 ‘처리’한다. 건강하지 못한 식사가 거듭되면 고혈압, 비만, 당뇨와 함께 신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가공 식품은 최소화하고 과일, 채소, 통곡물을 많이 먹을 것. 그리고 소금을 줄여야 한다. 짜게 먹으면 신장병, 그중에도 특히 고통스럽고 치료가 힘든 신장 결석에 걸리기 쉽다.

    = 물은 영양소를 신장으로 나르고, 노폐물을 소변의 형태로 배설하게 돕는다. 물이 부족하면 신장 내부의 작은 필터가 고장날 수 있다. 이는 신장 결석, 그리고 감염의 원인이 된다. 적어도 하루 여섯 컵, 물을 마실 것. 몸이 아플 때나 날씨가 더울 때는 더 많이 마시는 게 바람직하다.

    운동 = 건강한 식단과 마찬가지로 운동은 신장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당뇨병과 심장병을 예방한다. 일주일에 다섯 번, 삼십 분에서 한 시간 정도 운동을 한다면 더할 나위 없다. 그러나 처음에는 조심해야 한다. 너무 급작스럽게 심한 운동을 하는 것도 신장에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씩, 천천히 양을 늘릴 것.

    술과 담배 = 술을 마실 때는 양도 문제지만 속도도 중요하다. 두 시간 안에 네 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신장에 갑작스럽고 심각한 손상을 겪을 수 있다. 담배는 신장암을 부른다. 또 혈관에도 문제를 일으킨다. 신장에 흘러드는 혈류의 속도를 늦추는 방식으로 악영향을 미치는 것. 신장을 지키고 싶다면 금주, 금연해야 한다.

    정기 검진 = 가족력이 있다면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신장병 외에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으로 고생한 경우가 있더라도 마찬가지. 병이 대개 그렇듯이 신장 질환 역시 일찍 발견할수록 치료가 쉽다는 사실을 명심할 것.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 京畿50回 2019年度 送年會 案內 KG 50 2019-11-07
    ◈ 2019년 11월에 만나는 우리들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KG 50 2019-10-28
    경기50회 동창회 후원금 현황 KG 50 2019-06-18
    15889 2m, 재채기로 병균 날리는 거리 kormedi.com 2019-11-21
    15888 평생 독신 70세 태국 재벌, 50년 연하 20세 여성과 결혼 서울신문 2019-11-21
    15887 아름다운 커피 향기로운 피아노 맑은샘 2019-11-21
    15886 중국발 초미세먼지 동아닷컴 2019-11-21
    15885 남자는 왜 추우면 바지 주머니에 손 넣을까? kormedi.com 2019-11-21
    15884 델로스 동맹과 트럼프 세계일보 2019-11-21
    15883 마음의 행복 연 수 2019-11-21
    15882 도떼기시장 晳 翁 2019-11-21
    15881 여우와 쥐새끼 조선닷컴 2019-11-20
    15880 전자올겐 경음악 / 옛노래모음 맑은샘 2019-11-20
    15879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남궁진 2019-11-20
    15878 日 최장수 총리 아베 동아닷컴 2019-11-20
    15877 식초, 올리브유… 인체 무해한 친환경 세제 kormedi.com 2019-11-20
    15876 대학 등록금 동결 세계일보 2019-11-20
    15875 친구야 너는 아니 연 수 2019-11-20
    15874 '文 케어' 과속 증후군 晳 翁 2019-11-20
    15873 Reflections In Deep Blue - Marc Enfroy 맑은샘 2019-11-19
    15872 주의하세요... 지하철, 버스 실제랍니다 남궁진 2019-11-19
    15871 인생(人生)과 시간(時間) 연 수 2019-11-19
    15870 남성 못지않게 강인했던 스파르타의 여인들 조선닷컴 2019-11-19
    15869 직립보행의 부작용 ‘관절염’, 관절염약 주의사항 hidoc.co.kr 2019-11-19
    15868 요동치는 미국 대선 동아닷컴 2019-11-19
    15867 모자 쓰는 것이 큰 補藥이다 퇴 우 2019-11-19
    15866 젊은 불출마 晳 翁 2019-11-19
    15865 역사추적 – 조선 왕릉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KBS 2019-11-18
    15864 삼월회 모임 사진 여섯장 舍廊房 2019-11-18
    15863 아름답게 늙어가는 5가지 방법 퇴 우 2019-11-18
    15862 좋은 하루 되세요 남궁진 2019-11-18
    15861 Semper Fidelis March 맑은샘 2019-11-18
    15860 노천카페 동아닷컴 2019-11-18
    15859 승리하는 삶 老朋友 2019-11-18
    15858 미쉐린 가이드 세계일보 2019-11-18
    15857 '조국스러운' 면회 특혜 晳 翁 2019-11-18
    15856 가을에 쓴 일기 사랑의 편지 2019-11-18
    15855 한국 대장암·위암 치료 수준 OECD 국가 1위 조선닷컴 2019-11-17
    15854 역사스페셜 – 한글은 집현전에서 만들지 않았다 KBS 2019-11-17
    15853 성우 오승룡의 오발탄 1960년대 인기프로그램 老朋友 2019-11-17
    15852 한국 ‘여권 파워’ 미국 제치고 세계 2위 Newsis 2019-11-17
    15851 물이 흐르면 자연히 도랑이 생긴다 연 수 2019-11-17
    15850 가을처럼 아름다운 팝송 모음 맑은샘 2019-11-17
    15849 인생무상 화무십일홍 이순범 2019-11-17
    15848 곱게 물드는 가을 老朋友 2019-11-17
    15847 당뇨병, 허리 통증…만성 질환 막는 운동 kormedi.com 2019-11-17
    15846 나이 들수록 눈 뻑뻑하다면… 샤워할 때 '이것' 하세요 헬스조선 2019-11-16
    15845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연 수 2019-11-16
    15844 베네치아의 수난 세계일보 2019-11-16
    15843 인생말년에 행복하기를 원하는가? 老翁化龍 2019-11-16
    123456789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