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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 수
작성일 2019-04-14 (일) 07:50
IP: 211.xxx.71
생각하는 힘을 키우면 뇌의 용량이 확대된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면 뇌의 용량이 확대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부모님께 감사해야 한다.

지능은 유전적인 것이다.  키를 늘리듯이 지능을 끌어올릴 수 없다.

하지만 좋은 습관을 들이면 더 많은 교육을 받고,  더 많은 지식을 획득할 수 있다.

습관은 유전적 잠재력의 실현 수준을 결정한다.

의사인 존스 박사(Dr, Jones)는 아침마다 식사를 하면서 의학저널과 임상논문을 읽는 습관이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존스 박사는 이 습관으로 인해 더 많은 지식을 갖추고 더 뛰어난 의사로 인정받게 된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존스 박사가 다른 의사보다 지능이 더 뛰어난 사람으로만 보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존스 박사보다 지능이 떨어지는 의사도 있지만, 그보다 더 우수한의사도 얼마든지 있다.
 
하지만 존스 박사는 더 뛰어난 의사가 되었고, 그 때문에 다른 의사보다 더 좋은 것으로 비쳐진다.  이 모든 것이 단순한 습관의 결과인 것이다.

위대한 발명가인 토머스 에디슨(Thomas Edison)은 전구와 축음기, 영사기를 포함해 일생동안 1,093 개를 발명했다.

에디슨은 진짜 천재였다. 그러나 에디슨은 생각하는 습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한다.

“우리의 뇌는 근육과 마찬가지 방식으로 발달시킬 수 있다. 적절한 운동을 통해 뇌를 강화시킬 수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면 뇌의 용량이 확대되고 새로운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생각하는 습관을 개발하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을 놓치게 된다.

가장 큰 즐거움을 놓칠 뿐만 아니라, 자기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다.“

에디슨은 생각하는 습관이 인간의 유전적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한다는 점을 이해했던 것이다.

스페인의 위대한 바이올린 연주가인 사라사테(Sarasate)를 어떤 비평가가 천재라고 부른 적이 있었다. 그 말을 듣자 사라사테는 즉시 반격을 가했다.

“천재라고 ! 나는 지난 37년 동안 하루에 14시간씩 연습을 했다고. 그런 것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은 나를 천재라고 부른다니까.“

사라사테는 자기를 19세기 최고의 바이올린 연주자로 만든 것은 자기의 천재성이나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를 만든 것은 매일 쉬지 않고 꾸준히 연습하는 습관이었던 것이다.

    ※ 언제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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