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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궁진
작성일 2018-12-11 (화) 05:04
IP: 121.xxx.250
한계는 자신이 정하는 것






한계는 자신이 정하는 것


18세기 철혈재상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독일 초대 재상 비스마르크는

어느날, 친구와 함께
사냥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숲속에서
길을 잃어 헤매다가

그만 늪에 빠져
살려달라고 외쳤습니다.

이를 본 비스마르크는
총을 꺼내 친구에게 겨누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자네를
구하려다가 나도 죽을 것 같고

또 가만히 놔두자니 자네가
고통스럽게 죽어갈 것 같으니

차라리 내가 총으로
자네를 쏘는 편이 나을 것 같네."

그러자 친구는 온 힘을 다해
늪에서 빠져나왔습니다.

비스마르크는 늪을 빠져나온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보게 친구,
내가 총으로 겨눈 것은

자네의 머리가 아니라
자네의 생각이었다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자신의 능력을

5%도 못 쓰고
무덤으로 간다고 합니다.

당신은 지금 자신의 능력에
비해 너무도 작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 한 당신은 그 어떤 것도
할 수 있습니다.

윈스턴 처칠은
'태도는 사소한 것이지만

그것이 만드는 차이는
엄청나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갖느냐가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더 큰 차이를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100%
믿음으로 죽기 살기로 살 때,

믿음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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