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komedi.com
작성일 2018-12-03 (월) 05:30
IP: 121.xxx.250
추위 이기는 활력 먹을거리



    추위 이기는 활력 먹을거리


    몸이 저절로 움츠러드는 계절이다.

    피곤에 지친 사람은 커피를 연거푸 마시지만 잠깐 효과가 있을 뿐 오후가 되면 따뜻한 곳에서 꾸벅꾸벅 졸기 일쑤다.

    잠을 충분히 자면 피곤은 어느 정도 해소되겠지만 이만으로는 부족하다.

    ‘치트시트닷컴’이 힘을 솟구치게 하는 에너지 증강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1. 견과류

    직장인은 업무 중에 온몸에 힘이 쏙 빠지는 ‘오후의 슬럼프’를 두려워한다. 이때 건강에 좋은 스낵을 먹으면 나머지 시간에 힘을 얻을 수 있다. 쿠키나 칩 등은 피하고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스낵을 선택하자.

    대표적인 것이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다. 이런 견과류에는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주는 마그네슘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여성 중 마그네슘이 부족한 경우 심장 박동 수(심박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양의 운동을 하더라도 더 힘이 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견과류에는 건강에 좋은 지방도 많이 들어있다.

    2. 달걀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고 활력을 주는 효과가 있다. 달걀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철분도 풍부하다.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증에 걸릴 수 있으며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의 능력을 감소시킨다. 극도로 피곤하다면 달걀 등을 통해 철분 섭취를 늘릴 필요가 있다.

    3.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근대 같은 녹색 잎채소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섬유질을 비롯해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다. 특히 비타민 B군에 속하는 수용성 비타민인 엽산이 많이 포함돼 있다.

    비타민 B군은 음식을 신체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연료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엽산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4. 통곡물

    탄수화물은 절대 건강의 적이 아니다. 하지만 흰 빵이나 파스타 등을 만드는 원료인 정제된 밀가루는 섭취하자마자 바로 에너지를 분출시켜 짧은 시간에 탈진한 상태가 되게 한다. 따라서 통보리나 통밀로 만든 빵, 오트밀 같은 통곡물을 통해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통곡물은 밀, 보리, 귀리 따위를 도정하지 않고 겉껍질만 벗긴 상태의 곡물을 말한다. 이런 통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 신체가 오랫동안 소화를 시키게 한다.

    이는 긴 시간에 걸쳐 에너지를 꾸준히 공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통곡물에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있다.

    5. 지방이 풍부한 생선

    뇌는 신체에서 작은 부분에 속하지만 에너지 필요량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단백질이다.

    단백질이 충분하지 못하면 신체의 각 부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신경 전달 물질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연어나 고등어, 정어리, 꽁치 같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은 단백질의 보고일 뿐만 아니라 뇌의 힘을 증강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 위험도 감소시킨다. 연구에 따르면, 뇌 속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고농도로 들어있는데 부족할 경우에는 뇌기능이 제대로 작동이 안 되고 신체가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231 연말연시 스트레스를 날릴 음식 kormedi.com 2018-12-12
    14230 김포까지 내려온 夫餘의 금 귀걸이 조선닷컴 2018-12-12
    14229 위대한 약속 남궁진 2018-12-12
    14228 현역 군인 없는 '이재수 빈소' 晳 翁 2018-12-12
    14227 경기50회 송년모임(2018. 12. 11) 55명 참석 KG 50 2018-12-11
    14226 [영상] 경기50회 2018년 송년모임 연 수 2018-12-11
    14225 감미롭고 애잔한 연주곡 맑은샘 2018-12-11
    14224 강추위에 꽁꽁 언 물레방아 Newsis 2018-12-11
    14223 한파 속 몸을 따뜻하게 하는 먹을거리 kormedi.com 2018-12-11
    14222 한계는 자신이 정하는 것 남궁진 2018-12-11
    14221 실세(實勢) 예산 晳 翁 2018-12-11
    14220 몸도 따뜻하게 하고, 살도 빼는 겨울 먹을거리 kormedi.com 2018-12-10
    14219 아름다운 Pop Song 모음 맑은샘 2018-12-10
    14218 행복을 위한 마음가짐 연 수 2018-12-10
    14217 수능 만점 취사병 晳 翁 2018-12-10
    14216 열정(passion), 그리고 끈기(patience) 사랑의 편지 2018-12-10
    14215 "베르나르 베르베르" 의 이야기 중.. 이순범 2018-12-09
    14214 All for the love of a girl / Johnny Hort 맑은샘 2018-12-09
    14213 '물' 오해와 진실 komedi.com 2018-12-09
    14212 날마다 비울 것들 연 수 2018-12-09
    14211 일요일 전국 꽁꽁...아침 서울 -12도 '곤두박질' 연합뉴스 2018-12-08
    14210 매서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남궁진 2018-12-08
    14209 ‘부자바위’로 유명한 경남 의령의 ‘솥바위’ 퇴 우 2018-12-08
    14208 사람보다 임신 기간이 긴 동물은? 인포그래픽 2018-12-08
    14207 모자 쓰는 것이 큰 補藥이다 퇴 우 2018-12-08
    14206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마라 연 수 2018-12-08
    14205 마지막 날의 유머 晳 翁 2018-12-08
    14204 일금회 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12-07
    14203 신선한 아침 향기 같은 모닝 클래식 맑은샘 2018-12-07
    14202 오늘도 떠오르는 태양처럼 .... 남궁진 2018-12-07
    14201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한파"…영하 10도 이하 연합뉴스 2018-12-07
    14200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연 수 2018-12-07
    14199 대법관 후보 '넌 유죄, 난 무죄' 晳 翁 2018-12-07
    14198 다뉴브강의 잔물결 / 이바노비치 맑은샘 2018-12-06
    14197 사람 (人) 이순범 2018-12-06
    14196 독감·암 피하려면 추워도 걸어야 합니다 연합뉴스 2018-12-06
    14195 '건설적 반대상'(Constructive Dissent Awards) 晳 翁 2018-12-06
    14194 오늘부터 강추위…말 어눌해지면 저체온증 '위험신호' news1.kr 2018-12-05
    14193 가슴깊이 스며드는 클래식 맑은샘 2018-12-05
    14192 I Can't Stop Loving You / Martina McBrid 이순범 2018-12-05
    14191 '祭物'로 쓰인 통일신라 쟁기 조선닷컴 2018-12-05
    14190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 가자 연 수 2018-12-05
    14189 한국의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 晳 翁 2018-12-05
    14188 마르티니 / 사랑의 기쁨 맑은샘 2018-12-04
    14187 “마시지 말고 일상에 양보하세요” 콜라 활용법 데일리한국 2018-12-04
    14186 꽃들에게 들으라 연 수 2018-12-04
    14185 갓, 항산화물질 풍부..노화방지에 좋아요 kormedi.com 2018-12-04
    14184 부시家 晳 翁 2018-12-04
    14183 Cyber 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12-03
    14182 작은 일에도 사랑의 편지 2018-12-03
    12345678910,,,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