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8-09-22 (토) 18:34
IP: 211.xxx.45
함께 먹으면 毒 되는 영양제 '4가지'


    함께 먹으면 毒 되는 영양제 '4가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추석 선물로도 다양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원래 챙겨 먹던 영양제에 선물로 들어온 영양제까지 하루에 대여섯개씩 복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먹으면 효능이 떨어질뿐더러, 오히려 부작용까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영양제에 대해 알아봤다.

    ◇ 홍삼 vs 아스피린·와파린

    아스피린·와파린 등의 혈전용해제를 복용 중인 사람은 홍삼을 먹으면 약의 분해·배출이 지연돼 출혈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약이나 항정신병약도 홍삼과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약을 복용 중인 당뇨병 환자가 갑자기 저혈당이 오거나, 조증 환자가 약을 먹어도 증상이 조절되지 않을 수 있다. 또, 면역억제제나 피임약의 효능도 떨어뜨린다는 보고가 있다.

    ◇ 골다공증약 vs 마그네슘·철분제

    골다공증약과 마그네슘·철분제는 반드시 따로 먹어야 한다. 마그네슘과 철분의 양이온 성분이 골다공증약과 흡착해 약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만약 두 약을 모두 먹어야 한다면 1~2시간 간격을 두고 먹어야 약효가 떨어지지 않는다.

    ◇ 종합비타민 vs 철분제·항산화제

    종합비타민제는 철분제나 항산화제와 함께 먹으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종합비타민에 든 칼슘과 마그네슘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철분제는 식사 전에, 종합비타민제는 식사 후에 섭취하는 게 좋다.

    종합비타민제와 항산화제를 함께 먹는 것도 좋지 않다. 이 두 약에는 모두 비타민A가 들어있는데, 비타민A는 지용성이라 과다복용 시 체내에 쌓여 독성을 유발한다. 이로 인해 구토·어지러움·복통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 항생제 vs 유산균

    항생제는 병을 일으키는 세균을 죽이는 약으로 그 종류만 200가지가 넘는다. 염증·폐렴 등 감염 증상이 심할 때 처방되는데, 이때 유산균을 먹으면 항생제가 유산균까지 사멸시킨다.

    유산균은 장 속에서 설사·변비 등을 완화하고 장내 균총을 이롭게 하는데, 항생제와 함께 먹으면 유산균의 건강 효과가 줄어든다.

    항생제가 완전히 흡수되는 2시간이 지난 후 유산균을 먹는 게 안전하고, 되도록 항생제 치료가 끝난 이후에 유산균을 먹는 게 좋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882 When a Child Is Born - Michael Holm 맑은샘 2019-06-16
    14881 위부터 대장까지…장 건강에 좋은 음식 komedi.com 2019-06-16
    14880 세상을 왜 사는지 의문이 들 때 연 수 2019-06-16
    14879 한국, U-20 월드컵 준우승… FIFA 대회 남자 최고 성적 스포츠조선 2019-06-16
    14878 금요산책 올림픽공원 모임 사진 舍廊房 2019-06-14
    14877 ◈ 경기50회 동창회 후원금 현황 KG 50 2019-06-14
    14876 슬픔 흘려 보내기 연 수 2019-06-14
    14875 다뉴브강의 잔 물결 ㅡ 이바노비치 맑은샘 2019-06-14
    14874 노후의 생활을 지혜롭게 이순범 2019-06-14
    14873 이광종 동문에게 김진태 2019-06-14
    14872 아침에 딴 생수병, 지금쯤 세균이… '헉' 헬스조선 2019-06-14
    14871 홍콩 100만 시위 晳 翁 2019-06-14
    14870 도스토옙스키와 '전당포에 맡긴 물건들' 조선닷컴 2019-06-13
    14869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연 수 2019-06-13
    14868 Classical Healing Music 맑은샘 2019-06-13
    14867 "노블레스 오블리주" 의 기원 이순범 2019-06-13
    14866 속 쓰림, 혈당 상승… 공복에 먹으면 안 좋은 음식 헬스조선 2019-06-13
    14865 처형장의 아이들 晳 翁 2019-06-13
    14864 멋진 하루 되세요 남궁진 2019-06-12
    14863 주옥같은 연주음악 맑은샘 2019-06-12
    14862 변비 해결에 좋은 식품 komedi.com 2019-06-12
    14861 난... 바보 ! 이순범 2019-06-12
    14860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국회의원들 조선닷컴 2019-06-12
    14859 한국, FIFA 남자대회 최초 결승 진출 스포츠조선 2019-06-12
    14858 평범한 삶의 비밀 연 수 2019-06-12
    14857 천안함 金군 晳 翁 2019-06-12
    14856 로마 제국의 수로교 조선닷컴 2019-06-11
    14855 경기50회 동창회 유지를 위한 후원금 협조문 KG 50 2019-06-11
    14854 과일 신선하게 먹는 법…복숭아는 지퍼백에 헬스조선 2019-06-11
    14853 함께 바라보는 사랑을 하세요 연 수 2019-06-11
    14852 英, '대독' 여왕의 웅장한 귀가 Newsis 2019-06-11
    14851 정치와 점 晳 翁 2019-06-11
    14850 나에게 친구가 있다는 그 사실이 紫 翁 2019-06-10
    14849 맑은 기억속의 아름아둔 추억 맑은샘 2019-06-10
    14848 허리, 무릎 건강에 좋은 음식 komedi.com 2019-06-10
    14847 누군가와 함께라면 이순범 2019-06-10
    14846 노르망디 연설 晳 翁 2019-06-10
    14845 성숙 (成熟) 사랑의편지 2019-06-10
    14844 초연 외 / 김연숙 이순범 2019-06-09
    14843 편안하게 감상하는 Classic 맑은샘 2019-06-09
    14842 물에 씻으면 오히려 안 좋은 식재료 헬스조선 2019-06-09
    14841 행복한 하루되세요 남궁진 2019-06-09
    14840 종이배 / 타고르 연 수 2019-06-09
    14839 내 생의 봄날은...Mozart Violin Concerto 맑은샘 2019-06-08
    14838 나의 마음이 단단해졌으면 좋겠다 연 수 2019-06-08
    14837 '천황'과 친일파 조선닷컴 2019-06-08
    14836 코털, 잘못 뽑았다간 '큰 일' 납니다 헬스조선 2019-06-08
    14835 '친일 나무' 晳 翁 2019-06-08
    14834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클래식 맑은샘 2019-06-07
    14833 중국의 持久戰 전략 조선닷컴 2019-06-07
    12345678910,,,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