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8-07-11 (수) 15:36
IP: 211.xxx.109
소변본 후 손 안 씻어도 될까?


    소변본 후 손 안 씻어도 될까?  


    소변을 본 후 손을 안 씻으면 어떻게 될까?

    소변의 90% 이상은 물이고, 요산, 아미노산, 무기염류 등이 함유돼 있다.

    건강한 사람의 소변에는 세균이 전혀 없다.

    체내 구성물이 콩팥에서 걸러진 후 나오기 때문이다.

    다른 부위에서 분비되는 체액(눈물, 콧물, 침 등)과 비교해도 깨끗한 편이다.

    다만, 소변이 상온에 노출되면서 세균이 침입하고, 세균이 소변의 영양소를 섭취하면서 빠르게 번식하기 때문에 소변을 본 후에는 바로 손을 씻는 게 안전하다. 소

    변이 튄 변기, 화장실 문 등에서도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화장실을 이용할 때마다 손을 씻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621 11월의 시작과 함께 가을도 떠나려합니다 남궁진 2018-11-19
    14620 이재명의 위기 晳 翁 2018-11-19
    14619 암 사망률 1위 '폐암'… 의심해야 할 위험 신호 헬스조선 2018-11-18
    14618 가을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연 수 2018-11-18
    14617 한국계 영 김, 美하원선거서 역전패.. 3495표차 Newsis 2018-11-18
    14616 여유와 휴식을 위한 음악 맑은샘 2018-11-17
    14615 Los Angeles 동창모임 사진 석장 舍廊房 2018-11-17
    14614 독감 일주일새 급증…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헬스조선 2018-11-17
    14613 식사만 하면 배가 아픈 질환 kormedi.com 2018-11-17
    14612 노년의 세가지 여유로움 남궁진 2018-11-17
    14611 일상의 기적 이순범 2018-11-17
    14610 미 공화·민주 초선 하원의원들…다양성 큰 격차 연합뉴스 2018-11-17
    14609 국어 '불(火)수능' 晳 翁 2018-11-17
    14608 日 외교 각성시킨 露의 쓰시마 점령 조선닷컴 2018-11-16
    14607 영혼의 완성을 위한 선물 연 수 2018-11-16
    14606 나무사이에 해와 달이... 남궁진 2018-11-16
    14605 이수역 폭행 사건 晳 翁 2018-11-16
    14604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쓴다 연 수 2018-11-15
    14603 황금으로 만든 鳥足 조선닷컴 2018-11-15
    14602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패티 김 이순범 2018-11-15
    14601 도쿄돔의 방탄소년단 晳 翁 2018-11-15
    14600 가을 향기와 국화꽃 향기 남궁진 2018-11-14
    14599 사람들을 저절로 모여들게 하는 사람 연 수 2018-11-14
    14598 남자의 시계 晳 翁 2018-11-14
    14597 사골곰탕, 두부…척추에 좋은 먹을거리 Kormedi.com 2018-11-13
    14596 북한 내 '神의 직장' 조선닷컴 2018-11-13
    14595 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연 수 2018-11-13
    14594 "내가 누군지 알아?" 晳 翁 2018-11-13
    14593 이월회 분당모임 사진 7장 舍廊房 2018-11-12
    14592 즐거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남궁진 2018-11-12
    14591 건물을 제 집 안방처럼 점령하는 민노총 조선닷컴 2018-11-12
    14590 복을 짓고 덕을 쌓아라... 연 수 2018-11-12
    14589 모과나무 사랑의 편지 2018-11-12
    14588 1차 대전 終戰 100년 晳 翁 2018-11-12
    14587 Adventures of Zatoichi 乾 達 2018-11-11
    14586 귤 하루 두 개! 겨울 보약으로 불리는 이유 kormedi.com 2018-11-11
    14585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조아람 이순범 2018-11-11
    14584 신이 주신 선물 연 수 2018-11-11
    14583 앞으로만 달리는 人生列車 老衰翁 2018-11-11
    14582 왕세자로 66년' 찰스, 14일 고희 조선닷컴 2018-11-10
    14581 사람사는 모습에.... 남궁진 2018-11-10
    14580 숙명여고 사태 晳 翁 2018-11-10
    14579 금요산책 모임, 이목회 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11-09
    14578 척추 바로잡는 엉덩이 근육, 누워서 단련하는 법 헬스조선 2018-11-09
    14577 행복을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연 수 2018-11-09
    14576 속이 더부룩할 때 약보다 좋은 6가지 '천연 소화제' 식품 세계일보 2018-11-09
    14575 한국계 美 하원의원 2명 시대 晳 翁 2018-11-09
    14574 앤디 김 치열한 접전끝 당선…첫 한국계 민주당 의원 탄생 동아일보 2018-11-08
    14573 人生의 맛 이순범 2018-11-08
    14572 만추(晩秋) - 즐거운 아침.... 남궁진 2018-11-08
    12345678910,,,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