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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老衰翁
작성일 2018-07-03 (화) 07:03
IP: 211.xxx.109
늙음은 형벌(刑罰)이다. 아니다.

   

늙음은 형벌(刑罰)이다. 아니다.



▷*… 늙음은 하기에 따라서 형벌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있다. 이 시간까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가 하는 것이 결정한다.

어떤 환경에 처해 있어도 스스로 늙음을 벌이라고 생각하는 노년에게는 삶이 형벌이고, 늙음이 벌이 아니고, 축복이라고 믿는 사람에게는 늙음이 축복이 된다. 각자의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늙음이 축복으로도 형벌로도 만들 수 있다.

젊은 날의 모든 시간을 긍정적으로 보면 늙음이라는 축복의 시간을위한 준비 과정이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젊어서 일하며 선택한 노력의 결과가 오늘의 늙음이다.

어떤 형태의 늙음이라도 남이 만들어주기 보다는 자신이만든 늙음의 결과를 대하고 이를 수용하게 된다. 결과에 승복하면 모든 늙음은 축복이 될 확률이 많아지며  아닌 경우에는 늙음이 벌이된다.

늙음이라는 명확한 결과에 원망하고 불평한다고 해서 변하는 것은없고 오직 자신이 더욱 불행해질 뿐이다. 자신이 만든 결과에는 감사하며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것만이  최선의 길이다. 결과는 아무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자연의 섭리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좋은 결과가 만들어 지도록 고운 마음으로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고 겸손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근본에 충실해야 한다.

사랑하고 감사하며 바르게 열심히 살아온 늙음은 형벌이 아니고 축복이고 축제가 된다. 하나님 이 부르시는 순간까지 사랑의 마음과 감사하는 예쁜 마음을 가지고있는 노년의 삶은 어떤 경우에도 축복이고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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