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8-06-05 (화) 10:20
IP: 14.xxx.5
나이 들면 왜 아침잠 줄까



    나이 들면 왜 아침잠 줄까


    나이가 들면 아침잠이 없어져 꼭두새벽에 잠에서 깨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두 가지 원인이 있다.

    하나는 우리 몸의 생체리듬을 관장하는 뇌가 노화했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일찍 잠자리에 드는 수면 습관 때문이다.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석훈 교수는 "저녁에 일찍 잠들어서 새벽 일찍 깨는 것을 수면위상전진증후군이라고 한다"며 "뇌의 시상하부가 늙어 수면·각성을 담당하는 생체리듬의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난다"고 말했다.

    또 잘 때는 심부 체온이 평균보다 1도 정도 떨어지고 깰 때는 정상 체온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시상하부가 노화하면 이 주기가 2~3시간 이상 앞당겨져 너무 일찍 자고 새벽에 깨게 된다.

    자신의 수면 패턴도 뒤돌아봐야 한다. 정석훈 교수는 "젊을 때는 바쁜 생활 탓에 늦게 잠들지만, 나이가 들수록 생활이 여유로워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경향이 있다"며 "일찍 자면 당연히 일찍 일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새벽에 일찍 깨고 싶지 않다면 취침 시각을 늦춰야 하는 것이다. 새벽에 깼다고 낮에 1~2시간 잠을 자서는 안된다. 보통 아침 기상 시간 후 17시간 뒤에 잠에 든다. 17시간 동안에는 낮잠을 자지 않아야 밤에 충분히 잘 수 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3862 '신석기 타임캡슐' 조선닷컴 2018-06-19
    13861 피부 노화 방지, 설탕 대신 이것 komedi.com 2018-06-19
    13860 올해 장마, 19일 제주부터 시작해 북상 Newsis 2018-06-19
    13859 트럼프 '아파트 독트린' 晳 翁 2018-06-19
    13858 전 세계 최고의 항공사와 공항 MSN 2018-06-18
    13857 삼월회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06-18
    13856 영화 속의 클래식 선율들 맑은샘 2018-06-18
    13855 나의 삶 연 수 2018-06-18
    13854 자원봉사 사랑의 편지 2018-06-18
    13853 기업 후원 먹고 크는 예술 晳 翁 2018-06-18
    13852 어긋난 수신호, 비밀의 문을 열다 - 공주 공산성 퇴 우 2018-06-17
    13851 끝까지 버리지 말아야 할 10가지 연 수 2018-06-17
    13850 여름모기- 열나고 구토·설사 증상…고개 드는 모기감염병 news1.kr 2018-06-17
    13849 가을이 보이나요 Newsis 2018-06-17
    13848 로켓도 끄떡없는 ‘달리는 요새’…북미정상 車, 누가 더 잘 막나.. 중앙일보 2018-06-17
    13847 北 갑질 언제까지 晳 翁 2018-06-16
    13846 나도 모르게 냄새 나는 신체 부위 4곳 goodoc 2018-06-16
    13845 英마클 왕세손비, 시할머니 여왕과 첫 공식업무 news1.kr 2018-06-15
    13844 입냄새를 유발하는 소화기 대표 질환 hidoc.co.kr 2018-06-15
    13843 그리움 속에 흐르는 고독같은 음악 맑은샘 2018-06-15
    13842 인생은 흘러 가는 것 이순범 2018-06-15
    13841 결국 문 닫는 북한인권재단 사무실 晳 翁 2018-06-15
    13840 日 치매 행방불명자 1만6천명 사상 최대 연합뉴스 2018-06-14
    13839 "짜게 먹으면 장내 유산균 죽는다" 헬스조선 2018-06-14
    13838 한·미 연합 훈련 晳 翁 2018-06-14
    13837 기마인물형 토기 나온 금령총 94년만에 재발굴 퇴 우 2018-06-13
    13836 유월에 꿈꾸는 사랑 남궁 진 2018-06-13
    13835 트럼프 통역관 이연향 국장, 한때 이대서 강의 연합뉴스 2018-06-13
    13834 신선한 아침 향기 같은 모닝 클래식 맑은샘 2018-06-13
    13833 만남의 기적 연 수 2018-06-13
    13832 어이없고 황당한 美·北 회담, 이대로 가면 北 핵보유국 된다 조선닷컴 2018-06-13
    13831 김정은과 '싱가포르 모델' 晳 翁 2018-06-13
    13830 트럼프, 북미회담후 "한미연합훈련 중단" 폭탄 발언 연합뉴스 2018-06-12
    13829 운명을 바꾼 책 연 수 2018-06-12
    13828 The World of The Violin 맑은샘 2018-06-12
    13827 美人대회 닮은 절대 군주의 초상화 조선닷컴 2018-06-12
    13826 중국의 '계단 건너뛰기' 晳 翁 2018-06-12
    13825 행주 위생 관리,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해야 kormedi.com 2018-06-11
    13824 발굴 스토리 - 경주 계림로 황금보검 퇴 우 2018-06-11
    13823 가벼운 마음으로 듣는 클래식 맑은샘 2018-06-11
    13822 당근 껍질과 조류(藻類)로 만든 핫도그 조선닷컴 2018-06-11
    13821 어떤것을 잃게 되거든 연 수 2018-06-11
    13820 추락하는 '나꼼수' 晳 翁 2018-06-11
    13819 정직(正直) 사랑의 편지 2018-06-11
    13818 아름다운 인연 남궁 진 2018-06-10
    13817 Five Rules For Better Life 정태홍 2018-06-10
    13816 마음의 창문 Newsis 2018-06-10
    13815 서울동물원, 백두산호랑이 4마리 탄생 Newsis 2018-06-09
    13814 [영상] 외나무다리 - 최무룡 閑 良 2018-06-09
    13813 빨리 온 여름 불청객 '감염병', 물·식품·모기 주의하세요 헬스조선 2018-06-09
    12345678910,,,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