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komedi.com
작성일 2018-05-07 (월) 08:50
IP: 14.xxx.5
관절 아플 때 운동법
 


    관절 아플 때 운동법 6


    관절이 아프면 운동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운동을 쉬어야 할까.

    전문가들은 "관절염 등 관절이 아프다고 해서 운동을 하지 않는 등 비활동적인 생활을 하면 오히려 관절 퇴화와 염증 악화를 초래한다"고 말한다.

    이들은 "관절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프리벤션닷컴'이 관절이 좋지 않을 때 할 수 있는 운동법 6가지를 소개했다.

    1. 더 유연하게

    몸의 움직임이 로봇처럼 뻣뻣하면 관절이 다치기 쉽다. 강물이 흐르듯 유연하고 부드러워야 관절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관절의 가동력과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근력을 기르고 유연성을 높여야 한다.

    몸의 전체적인 균형이 잘 맞아야 신체의 특정 부위로 무게가 쏠려 다치는 것도 막을 수 있다.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근력 운동과 요가, 필라테스 등을 통한 유연성 향상 운동을 하면 된다.

    2. 충격은 약하게

    유산소 운동이라고 해서 꼭 달리기를 할 필요는 없다. 일립티컬(러닝머신, 사이클, 스테퍼가 혼합된 운동기구), 자전거, 수영 등은 관절 부담을 덜 주면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관절 통증 때문에 매일 달리기가 부담스럽다면 달리기와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이러한 운동을 번갈아가면서 하면 된다.

    3. 강박감 떨치고

    매일 똑같은 시간, 똑같은 강도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지만 그날그날 컨디션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

    강박적으로 운동하기보다 상황에 따른 운동 강도 조절이 필요하다. 약한 강도의 운동은 운동을 할 때도 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수준이다. 중간 강도의 운동은 호흡이 약간 거칠게 들리지만 비교적 손쉽게 진정시킬 수 있는 정도다.

    또 운동 강도가 셀 때는 호흡이 상당히 거칠어지고 휴식을 취할 때도 한동안 숨이 가쁜 상태가 유지된다. 그때그때의 컨디션을 고려해 이처럼 운동 강도를 바꿔주고 오랫동안 운동을 중단하거나 갑자기 운동 강도를 과하게 높이는 것도 삼가야 한다.

    4. 준비운동

    근육이 차가운 상태에서 달리게 되면 관절이 손상을 입기 쉽다. 충분히 워밍업을 통해 몸을 풀어주면서 근육 온도를 높이고 활동 근육에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한 뒤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5. 바른 자세

    운동 자세 역시 중요하다. 보폭을 짧고 빠르게 유지하고 어깨의 힘은 빼야 한다. 또 등을 굽히거나 머리를 숙이지 말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유지하면서 걸어야 잘못된 자세로 인한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6. 마무리 운동

    바쁜 일상 때문에 운동할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보면 마무리 운동에 소홀하기 쉽다. 이럴 때는 차라리 달리기 시간을 쪼개 트레이닝과 회복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편이 좋다. 관절에 누적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3751 나의 천당은 이런 곳 입니다 연 수 2018-05-23
    13750 누런 눈곱은 결막염, 거품같은 눈곱은 눈꺼풀염 헬스조선 2018-05-23
    13749 어느 수목장(樹木葬) 晳 翁 2018-05-23
    13748 해리왕자-마클 결혼식 공식사진 Newsis 2018-05-23
    13747 영상음악 - 청춘을 돌려다오 閑 良 2018-05-22
    13746 봉축...부처님 오신날 老 堂 2018-05-22
    13745 중국발 황사 내일·모레 한반도 덮친다…"오래 지속 가능성" 연합뉴스 2018-05-22
    13744 겸손은 生의 藥, 경솔은 害의 毒이다 老翁化龍 2018-05-22
    13743 봄은 도둑고양이 Newsis 2018-05-22
    13742 北 비자 1000만원 晳 翁 2018-05-22
    13741 삼월회모임 사진 여섯장 舍廊房 2018-05-21
    13740 고혈압 기준, 미국은 낮췄지만 한국 140/90 유지 중앙일보 2018-05-21
    13739 '동화 같은 사랑'…영국왕자와 할리우드 여배우의 러브스토리 연합뉴스 2018-05-21
    13738 파격의 연속! 해리, 마클 세기의 결혼식 중앙닷컴 2018-05-21
    13737 절망뒤에 희망이... 연 수 2018-05-21
    13736 유교적 가풍(家風)을 이어받은 인간 구본무 晳 翁 2018-05-21
    13735 해비타트 (Habitat) 사랑의 편지 2018-05-21
    13734 귀에서 맥박이 들린다? ‘박동성 이명’이란? Hidoc 2018-05-19
    13733 아름다운 연주곡 모음 맑은샘 2018-05-19
    13732 혈관에 좋은 양파, 끓이거나 구워먹어도 영양손실 적어 헬스조선 2018-05-19
    13731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老翁化龍 2018-05-19
    13730 '리비아 모델' 晳 翁 2018-05-19
    13729 비 오는 날 공기 맑나? 박테리아 퍼지기도 (연구) komedi.com 2018-05-18
    13728 감미로운 연주곡 맑은샘 2018-05-18
    13727 ‘샤워’는 매일하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 서울신문 2018-05-18
    13726 모든 꿈은 멋지고 소중하다 연 수 2018-05-18
    13725 北 협상술 晳 翁 2018-05-18
    13724 Tennessee Waltz - CONNIE FRANCI 이순범 2018-05-17
    13723 요즘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귀 질환 komedi.com 2018-05-17
    13722 사는게 뭔지 남궁 진 2018-05-17
    13721 태영호 자서전 晳 翁 2018-05-17
    13720 과일·채소, 날로 먹으면 더 좋은 이유 fnnews.com 2018-05-16
    13719 모딜리아니 '누워있는 나부' 약 1690억원에 낙찰 Newsis 2018-05-16
    13718 사회 균형 잡는 良識의 힘 晳 翁 2018-05-16
    13717 마음 밖에서 나를 바라보십시오 연 수 2018-05-16
    13716 봉인 풀린 '웅진 천도'의 비밀 조선닷컴 2018-05-16
    13715 더부룩한 ‘소화불량’… 원인은 음식이 아니었다? 헬스조선 2018-05-15
    13714 ♬~ 아름다운 클래식 가곡집 맑은샘 2018-05-15
    13713 혈압 높게 나오는 측정 실수 kormedi.com 2018-05-15
    13712 '청바지 입은 꼰대' 晳 翁 2018-05-15
    13711 이월회 분당모임 사진 넉장 舍廊房 2018-05-14
    13710 소크라테스의 사과 연 수 2018-05-14
    13709 새롭게 바뀌는 자동차 번호판…무엇이 바뀌나 Newsis 2018-05-14
    13708 클리블랜드의 무낙관 그림 조선닷컴 2018-05-14
    13707 평양의 철갑상어 晳 翁 2018-05-14
    13706 대화의 순서 사랑의 편지 2018-05-14
    13705 잠들기 전에 '물 한잔'을 마셔야하는 이유! 이순범 2018-05-13
    13704 사우나 자주하면 뇌졸중 위험 ↓ .. fnnews 2018-05-13
    13703 원 이런 때도 있었군 그래 조광석 2018-05-13
    13702 장미에게... Newsis 2018-05-13
    12345678910,,,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