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8-04-09 (월) 07:10
IP: 211.xxx.109
침침해지는 눈… 노안 vs 백내장, 구별하는 법
 


    침침해지는 눈… 노안 vs 백내장, 구별하는 법  


    김모(57)씨는 최근 들어 눈이 침침해져 시력이 많이 떨어졌다.

    단순 노화로 인한 노안(老眼)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불현듯 지인으로부터 백내장 같은 눈질환도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겁이 났다.

    실제 김씨처럼 나이 들어 시력이 떨어진 경우 단순 노안인지 눈 질환으로 인한 것인지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다. 노안과 백내장 증상을 구별하는 법은 무엇일까?

    우선 노안은 눈 수정체가 노화되면서 탄력을 잃어 초점을 조절하는 기능이 떨어지는 것이다. 반면 백내장은 투명한 백내장이 혼탁해지는 질환이다.

    노안과 백내장 모두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되면서 시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게 한다. 하지만 노안은 유독 가까운 거리의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이인식 대표원장은 "눈앞 10cm 거리에 신문을 놓고 봤을 때 글씨가 잘 안 보이면 노안을 의심해보라"고 말했다. 독서할 때도 처음에는 잘 보이다가 곧 흐려지고 두통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반면 백내장은 가까운 거리와 먼 거리가 모두 잘 보이지 않고, 눈부심이 동반되거나 안개 낀 듯 시야가 답답하게 느껴진다는 특징이 있다. 이 대표원장은 "물체가 겹쳐 보이고, 낮보다 밤에 더 시야가 잘 보이는 현상이 생기기도 한다"고 말했다.  

    백내장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수술이 어렵거나 시력까지 잃을 수 있어, 단순 노안이 아닌 백내장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는 게 안전하다.

    따라서 단순 노안이 아닌 백내장이 의심된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한편 눈은 보통 40대 이후부터 노화가 시작된다. 미리 루테인, 비타민 등 눈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고 1년에 1번 이상 정기검진을 하는 게 안전하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041 전교조 먹잇감 된 '교장 공모제' 晳 翁 2018-07-23
    14040 행복의 비밀 한 가지 연 수 2018-07-23
    14039 산책길 친구 사랑의 편지 2018-07-23
    14038 찜통더위 체온의 과학과 건강법 kormedi.com 2018-07-23
    14037 폭포 맞으며 더위 식히는 피서객 Newsis 2018-07-22
    14036 '대프리카' 뛰어넘은 '서프리카'…서울 38도 신기록 news1. 2018-07-22
    14035 [연주곡] 누구에게도 머물지 않는 바람으로 맑은샘 2018-07-22
    14034 하하夏~~~ Newsis 2018-07-22
    14033 ‘흰고래가 하늘을 날아요’ 벨루가XL 시험비행 성공 연합뉴스 2018-07-22
    14032 건강 장수 12가지 수칙, 매일 먹어야 할 10가지 음식 老老翁 2018-07-21
    14031 [영상] 마포종점 - 은방울자매 閑 良 2018-07-21
    14030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해도... 연 수 2018-07-21
    14029 노인은 '간식' 잘 먹어야 건강… 무엇을, 얼마나? 헬스조선 2018-07-21
    14028 자동차 벼랑 끝, 조선·철강 빈사 상태, 반도체 우위는 2년 조선닷컴 2018-07-21
    14027 "김정은만 한 대기업 2·3세 있느냐" 晳 翁 2018-07-21
    14026 폭염 점입가경…올해 처음으로 전국 내륙 전역 폭염특보 연합뉴스 2018-07-20
    14025 Canada 김상균 (金尙均) 회원 타계 KG 50 2018-07-20
    14024 폭염을 이기는 8가지 방법 퇴 우 2018-07-20
    14023 친구들 포천 나들이 舍廊房 2018-07-20
    14022 댄디(dandy) 보수 晳 翁 2018-07-20
    14021 서양 사람들이 생각하는 노년의 자세 남궁진 2018-07-20
    14020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해도... 연 수 2018-07-20
    14019 연꽃의 10가지 의미 이순범 2018-07-19
    14018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 잘 챙기세요 남궁진 2018-07-19
    14017 한강 공원의 쓰레기 晳 翁 2018-07-19
    14016 환자들이 찾는 보신탕과 회, 문제없을까? komedi.com 2018-07-18
    14015 [영상] 산넘어 남촌에는 - 이미자 閑 良 2018-07-18
    14014 찜통더위, 몸이 말하는 탈수 징후 kormedi.com 2018-07-18
    14013 내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연 수 2018-07-18
    14012 4세기 백제의 '제철 단지' 조성닷컴 2018-07-18
    14011 초(超)열대야 晳 翁 2018-07-18
    14010 오늘은 초복(初伏) 입니다 이순범 2018-07-17
    14009 실내 일사병 일으킬 찜통더위 kormedi.com 2018-07-17
    14008 폭염특보...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는? 헬스조선 2018-07-17
    14007 연주곡모음 - 그 숲으로 가고 싶다 맑은샘 2018-07-17
    14006 美 대륙에서 발견한 '에덴 동산' 조선닷컴 2018-07-17
    14005 '검은 프랑스'의 우승 晳 翁 2018-07-17
    14004 삼월회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07-16
    14003 마음의 건강 사랑의 편지 2018-07-16
    14002 [영상] 바램 - 노사연 閑 良 2018-07-16
    14001 나이 들면 젊을 때와 운동법 달라야 헬스조선 2018-07-16
    14000 지혜로운 삶의 습관 연 수 2018-07-16
    13999 다시 짝 이룬 문희상·유인태 晳 翁 2018-07-16
    13998 호랑이머리 달린 중국제 청자호 국내 첫 출토 한겨레 2018-07-16
    13997 마음에 내리는 비 Newsis 2018-07-15
    13996 찰리 체프린의 명언 이순범 2018-07-15
    13995 폭염…자외선ㆍ식중독ㆍ불쾌 지수도 ‘위험 수준’ Newsis 2018-07-14
    13994 씨 앗 연 수 2018-07-14
    13993 ‘여름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감염 질환 hidoc.co.kr 2018-07-14
    13992 불복종 운동 晳 翁 2018-07-14
    12345678910,,,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