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8-02-14 (수) 05:58
IP: 211.xxx.109
추우면 왜 잠이 올까?



    추우면 왜 잠이 올까?  


    따뜻해도 잠이 잘 오지만, 추운 곳에 있을 때 졸음이 쏟아진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꽤 있다.

    추우면 왜 잠이 오는 걸까?

    기온이 낮을 때 잠이 오는 이유는 우리 몸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기 때문이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는 "추위를 이기기 위해 근육은 경련해서 열을 내고 피부는 열 발산을 막기 위해 수축한다"며 "추운 곳에 오래 있어서 이런 활동을 많이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새 피로가 누적돼 잠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평소에 잠들 때 우리 몸의 온도가 약간 낮아지는 것도 관련이 있다.

    날씨가 추워서 체온이 약간 낮아지면 뇌가 잠들 때라고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남극 등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강추위 속에서 잠에 들지 않으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스르륵 눈을 감는 경우가 있다.

    이는 단순히 잠에 드는 게 아니라 의식을 잃는 과정이다.

    추워서 심부(深部) 체온이 32~33도 이하로 떨어지면 체온을 높이려고 뇌로 가는 혈류를 줄인다. 그러면 뇌가 제 기능을 잘 못 해 잠이 온다.

    심부 체온이 30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폐 기능이 서서히 저하되면서 정신을 잃고, 심하면 사망하기도 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572 국내 최고 130년 수령 '천종산삼' 4뿌리 발견 Newsis 2018-11-20
    14571 저녁부터 기온 '뚝'…서울 첫 눈 가능성 news1 2018-11-20
    14570 목욕, 염증 가라앉히는 효과 있다 kormedi.com 2018-11-20
    14569 현대인이 커피를 즐겨 마시는 이유 알고 보니... 서울신문 2018-11-20
    14568 김정은을 '찬양'하는 세상이 오나 조선닷컴 2018-11-20
    14567 살아가면서 명심해야할 일 연 수 2018-11-20
    14566 어느 장관의 '취임 1년 업적' 보도 자료 晳 翁 2018-11-20
    14565 삼월회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11-19
    14564 올갱이 집 아저씨 사랑의 편지 2018-11-19
    14563 펄펄 나는 80세, 걷기 힘든 60세 노년의 건강 좌우하는 '근감소증.. 동아일보 2018-11-19
    14562 11월의 시작과 함께 가을도 떠나려합니다 남궁진 2018-11-19
    14561 이재명의 위기 晳 翁 2018-11-19
    14560 암 사망률 1위 '폐암'… 의심해야 할 위험 신호 헬스조선 2018-11-18
    14559 가을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연 수 2018-11-18
    14558 한국계 영 김, 美하원선거서 역전패.. 3495표차 Newsis 2018-11-18
    14557 여유와 휴식을 위한 음악 맑은샘 2018-11-17
    14556 Los Angeles 동창모임 사진 석장 舍廊房 2018-11-17
    14555 독감 일주일새 급증…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헬스조선 2018-11-17
    14554 식사만 하면 배가 아픈 질환 kormedi.com 2018-11-17
    14553 노년의 세가지 여유로움 남궁진 2018-11-17
    14552 일상의 기적 이순범 2018-11-17
    14551 미 공화·민주 초선 하원의원들…다양성 큰 격차 연합뉴스 2018-11-17
    14550 국어 '불(火)수능' 晳 翁 2018-11-17
    14549 日 외교 각성시킨 露의 쓰시마 점령 조선닷컴 2018-11-16
    14548 영혼의 완성을 위한 선물 연 수 2018-11-16
    14547 나무사이에 해와 달이... 남궁진 2018-11-16
    14546 이수역 폭행 사건 晳 翁 2018-11-16
    14545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쓴다 연 수 2018-11-15
    14544 황금으로 만든 鳥足 조선닷컴 2018-11-15
    14543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패티 김 이순범 2018-11-15
    14542 도쿄돔의 방탄소년단 晳 翁 2018-11-15
    14541 가을 향기와 국화꽃 향기 남궁진 2018-11-14
    14540 사람들을 저절로 모여들게 하는 사람 연 수 2018-11-14
    14539 남자의 시계 晳 翁 2018-11-14
    14538 사골곰탕, 두부…척추에 좋은 먹을거리 Kormedi.com 2018-11-13
    14537 북한 내 '神의 직장' 조선닷컴 2018-11-13
    14536 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연 수 2018-11-13
    14535 "내가 누군지 알아?" 晳 翁 2018-11-13
    14534 이월회 분당모임 사진 7장 舍廊房 2018-11-12
    14533 즐거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남궁진 2018-11-12
    14532 건물을 제 집 안방처럼 점령하는 민노총 조선닷컴 2018-11-12
    14531 복을 짓고 덕을 쌓아라... 연 수 2018-11-12
    14530 모과나무 사랑의 편지 2018-11-12
    14529 1차 대전 終戰 100년 晳 翁 2018-11-12
    14528 Adventures of Zatoichi 乾 達 2018-11-11
    14527 귤 하루 두 개! 겨울 보약으로 불리는 이유 kormedi.com 2018-11-11
    14526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조아람 이순범 2018-11-11
    14525 신이 주신 선물 연 수 2018-11-11
    14524 앞으로만 달리는 人生列車 老衰翁 2018-11-11
    14523 왕세자로 66년' 찰스, 14일 고희 조선닷컴 2018-11-10
    12345678910,,,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