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kormedi.com
작성일 2018-01-20 (토) 09:08
IP: 211.xxx.109
세균이 득실! 자주 빨아야 할 물건



    세균이 득실! 자주 빨아야 할 물건 4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물건이 있다.

    그런데도 사용 후 잘 안 빨게 되는 물건이 있다.

    세균이 득실거리지만 자꾸 깜빡하고 세척을 안 하는 물건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

    ◆ 메이크업 브러시

    여성의 화장 도구는 주로 아침에 사용된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고 나서 사용할 일은 거의 없다. 그렇다보니 세척하는 것을 자주 잊어버리게 된다. 아침이면 생각나지만 서둘러 출근해야 하는 상황에서 브러시를 빨고 있기란 쉽지 않다.

    브러시는 화장품과 피부 유분기, 각질 등이 세균과 함께 엉겨 붙어있다. 브러시를 세척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페트리 접시(세균 배양하는 접시)가 되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미국 로욜라메리마운트 대학의 2014년 연구에 의하면 세균은 메이크업 브러시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번식하며 이는 모공을 막고 피부에 흠집을 내며 여드름을 악화시킨다. 하지만 메이크업을 하는 여성의 72%가 정기적으로 브러시를 세척하지 않는다.

    메이크업 브러시는 적어도 2~4주에 한 번 빨아야 한다. 실온의 물에 샴푸를 풀어 비눗물을 만들고 브러시를 담근 뒤 30초간 세차게 휘젓는다. 그 다음 흐르는 물로 헹군 뒤 깨끗한 수건 위에 올린 다음 말리면 된다.

    ◆ 물병

    직장인의 책상에는 물병이나 텀블러가 하나씩 놓여있다. 머그컵에 비해 병의 길이가 길고 입구는 좁아 세척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물로 대략 헹구기만 하는 사람들이 많다.

    전날 남아있던 물을 버린 뒤 곧바로 새 물을 담아 마시는 사람들도 있다. 정수기를 통해 필터링한 맹물이 담겨있던 병이라 더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입을 댔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 물병에 입을 댄 순간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때문이다.

    캐나다 캘러리 대학교가 '공공보건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씻지 않은 물병에서 많은 양의 박테리아와 곰팡이가 발견됐다. 모든 박테리아가 건강에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물병에서 발견된 박테리아의 60%는 연쇄상구균처럼 병을 일으킬 수 있는 종류였다. 물병에 남은 물은 항상 버리고 따뜻한 물과 세재를 이용해 깨끗이 씻어야 한다.

    ◆ 요가 매트

    매트에서 운동을 할 때 땀을 흘리지 않았다 해도 정기적으로 청소를 해줘야 한다. 다공성 물질로 된 매트의 특징과 맨발과 손에서 나온 노폐물이 결합해 각종 세균을 번식시키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의하면 요가 매트를 사용한 뒤 발바닥에 무사마귀나 발진이 생기는 등 피부병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있다. 이는 매트의 청결 상태와 무관하지 않다.

    ◆ 주방 수세미

    주방에서 사용하는 스펀지는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통틀어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기생하는 물건 중 하나다. 2017년 '사이언틱 리포트(Scientic Reports)'에 실린 독일 연구에 의하면 주방 스펀지에는 362종의 서로 다른 박테리아가 기생하며 제곱센티미터당 450억 마리가 살고 있다. 이 만큼 밀도 있게 박테리아가 기생하는 공간은 드물다.

    전자레인지에 스펀지를 돌려 세균을 제거하는 방식이 추천되지만 일부만 박멸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일주일에 한 번씩 새로운 스펀지로 교체하는 것이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세균의 숫자를 줄이고자 한다면 3~5일에 한 번씩 30초간 돌려야 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3324 Tennessee Waltz (1959 ) 이순범 2018-02-17
    13323 먹으면 약이 되는 '마늘·참외·양파·고구마' 껍질 헬스조선 2018-02-17
    13322 황혼(黃昏)까지 아름다운 사랑 紫谷翁 2018-02-17
    13321 Newsis 2018-02-17
    13320 [동영상] 설 선물 금메달, 역사를 새로 쓴 ˝윤성빈˝! KBS 2018-02-16
    13319 윤성빈, 아시아 썰매·한국 설상 사상 최초 금메달 연합뉴스 2018-02-16
    13318 女4인조 컬링,'세계2위'스위스도 꺾었다! '2승1패' 스포츠조선 2018-02-16
    13317 철강왕 카네기의 후계자 老翁化龍 2018-02-16
    13316 명상의 시간 맑은샘 2018-02-16
    13315 복(福) 있는 사람 老衰翁 2018-02-16
    13314 근하신년(謹賀新年) 김준경 2018-02-16
    13313 謹賀新年 紫谷翁 2018-02-16
    13312 초콜릿과 건강 인포그래픽 2018-02-15
    13311 '척추' 건강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생활습관 헬스조선 2018-02-15
    13310 '이산가족' 된 백제 미술의 정수 조선닷컴 2018-02-15
    13309 '못난이' 은진미륵 晳 翁 2018-02-15
    13308    석굴암 석불보다 세배 큰 ‘은진미륵상’ 국보된다 Newsis 2018-02-15
    13307 나이 들어도 건강한 눈 유지하는 법 kormedi.com 2018-02-14
    13306 추우면 왜 잠이 올까? 헬스조선 2018-02-14
    13305 네덜란드가 빙상 强國 된 비결 조성닷컴 2018-02-14
    13304 태극 마크 단 서양 선수들 晳 翁 2018-02-14
    13303 한반도 화산은 살아있다 - 백두산, 그 천년의 비밀(1,2부) YTN 2018-02-13
    13302 피카소의 그림들 老翁化龍 2018-02-13
    13301 紫 翁 2018-02-13
    13300 養生의 秘訣 (양생의 비결) 紫 翁 2018-02-13
    13299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더치커피 인포그래픽 2018-02-13
    13298 김일성 가면 식별법 晳 翁 2018-02-13
    13297 김연아, 나사 홈페이지 메인에… 국민일보 2018-02-12
    13296 낡은 운동화 이순범 2018-02-12
    13295 '최악에 대비'한 한국 대표팀 晳 翁 2018-02-12
    13294 귀에 양파를 넣으면 몸에 일어나는놀라운 변화가! 대단하다 퇴 우 2018-02-12
    13293 Politics and the Olympics 김찬규 2018-02-12
    13292 세뱃돈 사랑의 편지 2018-02-12
    13291 미군 병사 눈에 비친 ‘1945년 한국’ Newsis 2018-02-11
    13290 정병교(鄭炳敎) 회원 타계 KG 50 2018-02-11
    13289 마음 다스리기 연 수 2018-02-11
    13288 배움은 우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맑은샘 2018-02-10
    13287 캄보디아/크메르 제국 - 앙코르톰 EBS1 2018-02-10
    13286 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이순범 2018-02-10
    13285 겨울 식중독 '노로 바이러스' 예방 한국정책신문 2018-02-10
    13284 '위장 감기' 노로 바이러스, 이름 유래 komedi.com 2018-02-10
    13283 北여성단원 남한처럼 세련 국민일보 2018-02-10
    13282 ‘피겨여왕’ 김연아, 우아함으로 전 세계 사로잡았다 kukinews 2018-02-10
    13281 北의 '김여정' 晳 翁 2018-02-10
    13280 대만 6.0 지진 피해현장 Newsis 2018-02-09
    13279 연습 벌레 피카소 老翁化龍 2018-02-09
    13278 당뇨환자는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안되나요? 인포그래픽 2018-02-09
    13277 걸을 때마다 아픈‘내성 발톱’자가 치료법 세계일보 2018-02-09
    13276 한국에도 머스크가 있었다 晳 翁 2018-02-09
    13275 노로바이러스, 겨울식중독과 다른 병? komedi.com 2018-02-08
    12345678910,,,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