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다퇴옹
작성일 2017-11-26 (일) 09:46
IP: 49.xxx.211
서울서 고령자 가장 많은 곳은?

서울서 고령자 가장 많은 곳 ‘은평구’…
독거노인은 ‘노원구’

아시아경제  입력 2017.11.26 09:11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서울시에서 65세 이상 고령자가 가장 많은 자치구는 ‘은평구’로 나타났다.

26일 서울통계에 따르면 2015년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서울 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자는 126만2436명이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44.0%, 여성이 56.0%였다.

자치구별 고령자 인구분포를 봤을 때 은평구가 6만9619명(5.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노원구 6만8843명(5.5%), 송파구 6만8147명(5.4%), 강서구 6만7792명(5.4%) 순으로 고령자가 많았다.

고령자가 제일 적은 곳은 중구였다. 중구에는 고령자 2만81명(1.6%)이 등록돼 있었다. 다음은 종로구 2만4752(2.0%), 금천구 3만745명(2.4%), 용산구 3만5352명(2.8%) 등이었다.

서울 내 고령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1995년 고령자 수는 43만1384명으로 현재의 약 1/3 수준이었다. 2014년에 발표된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2040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비율이 30.4%에 달할 것으로 나와 서울시 인구 고령화는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독거노인도 늘고 있다. 2007년 15만8424명이었던 서울 내 독거노인은 2015년 28만1068명을 기록했다. 서울시 전체 노인의 약 22%를 차지했다. 성별에 따른 비율은 남성 31.5%, 여성 68.5%였다. 

독거노인이 가장 많은 자치구는 노원구(1만7285명)였다. 강서구(1만5024명), 관악구(1만4974명), 은평구(1만4849명)가 뒤를 이었다.

전체 독거노인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비율은 17.5%였고, 저소득층은 5.5%로 나타났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가 약 6만5000명으로 집계됐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026 폭염 점입가경…올해 처음으로 전국 내륙 전역 폭염특보 연합뉴스 2018-07-20
14025 Canada 김상균 (金尙均) 회원 타계 KG 50 2018-07-20
14024 폭염을 이기는 8가지 방법 퇴 우 2018-07-20
14023 친구들 포천 나들이 舍廊房 2018-07-20
14022 댄디(dandy) 보수 晳 翁 2018-07-20
14021 서양 사람들이 생각하는 노년의 자세 남궁진 2018-07-20
14020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해도... 연 수 2018-07-20
14019 연꽃의 10가지 의미 이순범 2018-07-19
14018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 잘 챙기세요 남궁진 2018-07-19
14017 한강 공원의 쓰레기 晳 翁 2018-07-19
14016 환자들이 찾는 보신탕과 회, 문제없을까? komedi.com 2018-07-18
14015 [영상] 산넘어 남촌에는 - 이미자 閑 良 2018-07-18
14014 찜통더위, 몸이 말하는 탈수 징후 kormedi.com 2018-07-18
14013 내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연 수 2018-07-18
14012 4세기 백제의 '제철 단지' 조성닷컴 2018-07-18
14011 초(超)열대야 晳 翁 2018-07-18
14010 오늘은 초복(初伏) 입니다 이순범 2018-07-17
14009 실내 일사병 일으킬 찜통더위 kormedi.com 2018-07-17
14008 폭염특보...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는? 헬스조선 2018-07-17
14007 연주곡모음 - 그 숲으로 가고 싶다 맑은샘 2018-07-17
14006 美 대륙에서 발견한 '에덴 동산' 조선닷컴 2018-07-17
14005 '검은 프랑스'의 우승 晳 翁 2018-07-17
14004 삼월회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07-16
14003 마음의 건강 사랑의 편지 2018-07-16
14002 [영상] 바램 - 노사연 閑 良 2018-07-16
14001 나이 들면 젊을 때와 운동법 달라야 헬스조선 2018-07-16
14000 지혜로운 삶의 습관 연 수 2018-07-16
13999 다시 짝 이룬 문희상·유인태 晳 翁 2018-07-16
13998 호랑이머리 달린 중국제 청자호 국내 첫 출토 한겨레 2018-07-16
13997 마음에 내리는 비 Newsis 2018-07-15
13996 찰리 체프린의 명언 이순범 2018-07-15
13995 폭염…자외선ㆍ식중독ㆍ불쾌 지수도 ‘위험 수준’ Newsis 2018-07-14
13994 씨 앗 연 수 2018-07-14
13993 ‘여름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감염 질환 hidoc.co.kr 2018-07-14
13992 불복종 운동 晳 翁 2018-07-14
13991 희망찬 아침을 여는 클래식 모음 맑은샘 2018-07-13
13990 "저에게 물어보세요" 인천공항에 등장한 안내로봇 Newsis 2018-07-13
13989 좋은 아침입니다 남궁진 2018-07-13
13988 신이 주신 선물 연 수 2018-07-13
13987 혈압약(血壓藥) 晳 翁 2018-07-13
13986 노인에게 자리 양보하지 않는 日本 조선닷컴 2018-07-13
13985 그리움과 함께 드리는 사랑의 멜로디 맑은샘 2018-07-12
13984 진정 행복한 사람 남궁진 2018-07-12
13983 '한수원'이 '한수' 되나 晳 翁 2018-07-12
13982 조선시대 화류계의 실세 "조방꾼" 퇴 우 2018-07-11
13981 소변본 후 손 안 씻어도 될까? 헬스조선 2018-07-11
13980 LA 신광수 (申光洙) 회원 타계 KG 50 2018-07-11
13979 별을 헤며 듣는 아름다운 선율 - 연주곡모음 맑은샘 2018-07-11
13978 태국 동굴 생존 소년들 구조 방법 Newsis 2018-07-11
13977 발암성분 고혈압 치료제 복용 중인 환자 18만명 한국일보 2018-07-11
12345678910,,,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