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조선닷컴
작성일 2017-11-09 (목) 07:02
IP: 211.xxx.109
미 대통령 방문길에 성조기 태운 좌파들



    미 대통령 방문길에 성조기 태운 좌파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서울 도심에서 반미(反美) 시위대에 막혀 반대편 차선으로 560m 역주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7일 밤 트럼프 대통령이 청와대 만찬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광화문 광장 한쪽에 있던 반미 시위대가 도로로 물통, 야광봉, 쓰레기 등을 던지자 트럼프 대통령을 태운 차가 반대편 차선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시위대 500여 명은 서울시가 개최한 '민주 항쟁 30주년 페스티벌'에 참석했다가 기습 시위를 했다고 한다. 8일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국회 연설을 하기에 앞서 국회 앞에 모여 있던 시위대는 성조기를 불태우기까지 했다. 국회 앞 시위대는 트럼프 얼굴 모형에 빨간 스프레이를 뿌려댔다.

    지난달 말 220여 좌파 단체는 'No 트럼프 공동행동'을 만들고 시위 계획을 공개했다. 그 계획대로 시위대는 평택 미군 기지, 청와대, 숙소, 국회 등 트럼프 동선(動線)을 따라다니며 반대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엔 이적(利敵) 판결을 받은 친북 단체가 상당수 참여하고 있었지만 경찰 대응은 허술했다. 경찰은 시위대가 던지는 물병을 그물로 막았을 뿐인데, 만약 다른 위험 물질이었으면 속수무책이었을 것이다.

    돌출 발언과 논란을 부르는 처신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안팎에서 존경받는 지도자라고 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미국의 대통령이다. 대한민국 수호를 미국을 떼어놓고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낡은 엉터리 이념을 아직도 붙잡고 있는 좌파 세력은 이런 국익은 안중에도 없다. 우리를 겨냥해 핵폭탄을 터뜨리고 불바다를 공언하는 김정은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을 향해 '전쟁 위협'이라며 욕을 퍼붓는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 집단이 정권에 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권력이나 쥔 양 행동하고 있고, 일부 인사가 이들에게 영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08/2017110803660.html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3619 보양식(장수천한방민물장어) 나들이 사진 舍廊房 2018-04-24
    13618 개 팔자 (犬 八字) 이순범 2018-04-24
    13617 차를 마시며 연 수 2018-04-24
    13616 해남 울돌목 '뜰채 숭어잡이' 한창 Newsis 2018-04-24
    13615 '선플'이라는 가면 晳 翁 2018-04-24
    13614 광해군(光海君)의 청각과민 퇴 우 2018-04-23
    13613 현명한 사람이 되려면 연 수 2018-04-23
    13612 노인은 왜 근력이 떨어질까…"물 섭취량 부족도 원인" 연합뉴스 2018-04-23
    13611 중앙 부처 과장보다 높은 것 晳 翁 2018-04-23
    13610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국보 지정 Newsis 2018-04-23
    13609 비겁함 사랑의 편지 2018-04-23
    13608 현대 기술로 놀라운 다리 건설 과정 이순범 2018-04-22
    13607 세계 7대 불가사의 피라미드 이렇게 만들어졌다 EBS 2018-04-22
    13606 항상 피곤한 뜻밖의 이유 kormedi.com 2018-04-22
    13605 삶이란...? Newsis 2018-04-22
    13604 지난 사랑 그리워지는 - 연주곡모음 맑은샘 2018-04-22
    13603 모든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남궁 진 2018-04-22
    13602 왕의 죽음에서 왕릉의 건설까지 老老翁 2018-04-21
    13601 대장암의 씨앗 '대장용종' 자꾸 생기는 이유 kormedi.com 2018-04-21
    13600 '갑질' 부부 合作 晳 翁 2018-04-21
    13599 사잇길에서 연 수 2018-04-21
    13598 ‘안락사 캡슐’ 등장…“죽기 원할 때 죽음을 제공하는 기계” Newsis 2018-04-20
    13597 정의당 '100% 명중률' 晳 翁 2018-04-19
    13596 피부암 일으키는 뜻밖의 원인 komedi.com 2018-04-19
    13595 세가지 은혜 연 수 2018-04-19
    13594 경음악모음 - 밤하늘의멜로디 퇴 우 2018-04-18
    13593 변비해결 뚝! 퇴 우 2018-04-18
    13592 천하를 잃어도 건강하면 행복! 衰老翁 2018-04-18
    13591 여배우 최은희 晳 翁 2018-04-18
    13590 천안서 찾은 '잃어버린 고리' 馬韓 조선닷컴 2018-04-18
    13589 한국 최고가수 36인 - 여자가수 편 맑은샘 2018-04-17
    13588 지긋지긋한 변비, 나도 모르는 습관이 악순환 유발 헬스조선 2018-04-17
    13587 황제를 감동시킨 리스트 연 수 2018-04-17
    13586 '깨끗한 얼굴 하고 뒤로는 더러운 짓 했던 ×들' 晳 翁 2018-04-17
    13585 우리가 몰랐던 목성의 ‘진짜 얼굴’… NASA 공개한 새 사진 Newsis 2018-04-17
    13584 매운맛이 가져다 주는 3가지 건강 효과 헬스조선 2018-04-16
    13583 삼월회 모임 사진 여섯장 舍廊房 2018-04-16
    13582 봄이 오면... Newsis 2018-04-16
    13581 한국 최고 가수 36인 - 남자가수 편 맑은샘 2018-04-16
    13580 서울 삼성동 현대차신사옥 환경영향평가 조건부 승인 Newsis 2018-04-16
    13579 춘풍추상 (春風秋霜) 사랑의 편지 2018-04-16
    13578 이런 '댓글 공화국' 또 있나 晳 翁 2018-04-16
    13577 三食, 三樂, 三禮, 六不問, 9 다짐 老衰翁 2018-04-15
    13576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연 수 2018-04-14
    13575 의외의 입 냄새 원인, 고혈압약·당뇨병… 왜 냄새날까? 헬스조선 2018-04-14
    13574 사드 시위의 '인간 방패' 晳 翁 2018-04-14
    13573 금요산책 올림픽공원 모임 사진 舍廊房 2018-04-13
    13572 '닭 모양 세계지도' 속 한국 위치 참 애매하네 퇴 우 2018-04-13
    13571 인간관계 연 수 2018-04-13
    13570 고추의 건강 효과 kormedi.com 2018-04-13
    12345678910,,,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