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Hidoc.co.kr
작성일 2017-10-14 (토) 08:01
IP: 211.xxx.109
불편한 목에 가래 낀 느낌, 가래 없애는 방법



    불편한 목에 가래 낀 느낌, 가래 없애는 방법


    환절기가 되면 기침과 함께 목 안에 가래가 생겨 이물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흔히 가래는 인체에 필요 없는 불순물로 생각하기 쉽지만, 기도로 들어오는 불순물을 잡아 기관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가래(sputum, 객담)는 일반적으로 기관지나 폐에서 나오는 끈적끈적한 점액으로 95%의 수분과 단백질과 지질, 무기질 등으로 이루어졌다.

    정상인도 하루에 어느 정도의 가래가 생기지만, 대부분 가래를 느끼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삼키게 된다. 그러다 환절기가 되면 찬 공기, 먼지, 흡연 등 각종 원인이 기관지를 자극해 가래가 과도하게 생성되는데, 이때 가래가 느껴진다.

    이때 생긴 가래는 이물질과 세균이 포함된 것으로 그냥 삼키기보다는 뱉어 내는 것이 좋다. 단, 가볍게 뱉고 말 것이 아니라 휴지에 뱉어 색깔을 관찰하는 것도 중요한데, 그 색을 통해 가래의 원인 질환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흔히 색이 무색이거나 반투명한 경우는 감기나 심하지 않은 만성기관지염, 천식 때 나타난다.

    천식의 경우 초기에는 묽은 가래지만, 심하면 걸쭉하고 찐득거리는 가래로 변하게 된다.

    누렇거나 푸른색의 가래는 세균감염이 된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폐렴 때 나타나며, 붉은색은 폐암, 폐렴, 폐결핵, 기관지확장증 때 흔히 보인다.

    가래는 낮보다는 저녁이나 새벽에 심해지며, 축농증이 있는 경우 가래가 목 뒤로 넘어가면서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오랫동안 가래가 나오거나 색이 짙어지고, 색이 변할 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아 검진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환절기 및 겨울철 건강을 위해서는 온 가족 모두 독감 예방접종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가래 없애는 데 좋은 음식을 챙겨 먹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등 생활 속에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 가래에 대한 궁금증 5가지


    환절기에 가래가 더 많이 생기는 이유_ 환절기나 겨울의 건조하고 큰 일교차는 기관지를 자극해 가래가 더 많이 생길 수 있다. 특히 호흡기 질환이 생기면 이로 인해 가래가 생겨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목에 가래 없애는 방법_ 가래를 쉽게 뱉는 방법은 기관지 안에 물기를 많게 해서 가래를 녹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물을 자주 마시고, 공기가 건조하지 않도록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공기가 건조하면 기관지 세포 기능이 나빠져 병이 생기기 쉽다. 기침이 심하게 동반되면 몸을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는 것이 도움 되며, 등이나 가슴을 살짝 두드려주면 가래 배출에 도움이 된다.

    가래 치료, 없애는 약_ 심한 경우 약물을 사용해 가래를 배출을 도울 수 있다. 약물에는 가래를 묽게 하는 점액용해제, 기관지 분비액을 증가시켜 가래 배출을 촉진하는 거담제 등이 있다.

    기침·가래에 좋은 음식_ 가래를 포함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을 위해서는 체내 면역력을 키워야 하며, 도라지, 배, 생강, 수세미, 모과 등 호흡기 질환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도움 된다.

    특히 도라지에 풍부한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막을 만드는 성분으로 병원균으로부터 목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목이 건조하지 않도록 따뜻한 차나 물 등을 수시로 먹는 것도 도움 된다.

    흡연이 미치는 영향_ 담배는 기관지를 자극해 염증을 일으키며 기침과 가래를 만든다. 지속해서 흡연할 경우 기관지 벽이 두꺼워지면서 기관지가 좁아져 호흡 기능을 약화하고, 기관지 점막에 있는 섬모 기능을 약화해 가래 내뱉는 능력도 줄어든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3870 5세기 백제의 '중국 자기' 열풍 조선닷컴 2018-06-21
    13869 기회는 가면을 쓰고 나타난다 남궁진 2018-06-21
    13868 산을 깎아 만드는 태양광 晳 翁 2018-06-21
    13867 고혈압 예방에 좋은 먹을거리 kormedi.com 2018-06-20
    13866 원자력도 적폐인가, 전기차·AI·사물인터넷 어떻게 돌리나 조선닷컴 2018-06-20
    13865 살짝 비우니 편한 것을 연 수 2018-06-20
    13864 게임 중독은 정신질환 晳 翁 2018-06-20
    13863 싱가폴에 숨긴 트럼프의 무서운 계략 미사 옹 2018-06-19
    13862 '신석기 타임캡슐' 조선닷컴 2018-06-19
    13861 피부 노화 방지, 설탕 대신 이것 komedi.com 2018-06-19
    13860 올해 장마, 19일 제주부터 시작해 북상 Newsis 2018-06-19
    13859 트럼프 '아파트 독트린' 晳 翁 2018-06-19
    13858 전 세계 최고의 항공사와 공항 MSN 2018-06-18
    13857 삼월회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06-18
    13856 영화 속의 클래식 선율들 맑은샘 2018-06-18
    13855 나의 삶 연 수 2018-06-18
    13854 자원봉사 사랑의 편지 2018-06-18
    13853 기업 후원 먹고 크는 예술 晳 翁 2018-06-18
    13852 어긋난 수신호, 비밀의 문을 열다 - 공주 공산성 퇴 우 2018-06-17
    13851 끝까지 버리지 말아야 할 10가지 연 수 2018-06-17
    13850 여름모기- 열나고 구토·설사 증상…고개 드는 모기감염병 news1.kr 2018-06-17
    13849 가을이 보이나요 Newsis 2018-06-17
    13848 로켓도 끄떡없는 ‘달리는 요새’…북미정상 車, 누가 더 잘 막나.. 중앙일보 2018-06-17
    13847 北 갑질 언제까지 晳 翁 2018-06-16
    13846 나도 모르게 냄새 나는 신체 부위 4곳 goodoc 2018-06-16
    13845 英마클 왕세손비, 시할머니 여왕과 첫 공식업무 news1.kr 2018-06-15
    13844 입냄새를 유발하는 소화기 대표 질환 hidoc.co.kr 2018-06-15
    13843 그리움 속에 흐르는 고독같은 음악 맑은샘 2018-06-15
    13842 인생은 흘러 가는 것 이순범 2018-06-15
    13841 결국 문 닫는 북한인권재단 사무실 晳 翁 2018-06-15
    13840 日 치매 행방불명자 1만6천명 사상 최대 연합뉴스 2018-06-14
    13839 "짜게 먹으면 장내 유산균 죽는다" 헬스조선 2018-06-14
    13838 한·미 연합 훈련 晳 翁 2018-06-14
    13837 기마인물형 토기 나온 금령총 94년만에 재발굴 퇴 우 2018-06-13
    13836 유월에 꿈꾸는 사랑 남궁 진 2018-06-13
    13835 트럼프 통역관 이연향 국장, 한때 이대서 강의 연합뉴스 2018-06-13
    13834 신선한 아침 향기 같은 모닝 클래식 맑은샘 2018-06-13
    13833 만남의 기적 연 수 2018-06-13
    13832 어이없고 황당한 美·北 회담, 이대로 가면 北 핵보유국 된다 조선닷컴 2018-06-13
    13831 김정은과 '싱가포르 모델' 晳 翁 2018-06-13
    13830 트럼프, 북미회담후 "한미연합훈련 중단" 폭탄 발언 연합뉴스 2018-06-12
    13829 운명을 바꾼 책 연 수 2018-06-12
    13828 The World of The Violin 맑은샘 2018-06-12
    13827 美人대회 닮은 절대 군주의 초상화 조선닷컴 2018-06-12
    13826 중국의 '계단 건너뛰기' 晳 翁 2018-06-12
    13825 행주 위생 관리,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해야 kormedi.com 2018-06-11
    13824 발굴 스토리 - 경주 계림로 황금보검 퇴 우 2018-06-11
    13823 가벼운 마음으로 듣는 클래식 맑은샘 2018-06-11
    13822 당근 껍질과 조류(藻類)로 만든 핫도그 조선닷컴 2018-06-11
    13821 어떤것을 잃게 되거든 연 수 2018-06-11
    12345678910,,,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