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7-10-09 (월) 07:48
IP: 211.xxx.109
추석 귀경길, 안구건조증·결막염 주의해야



    추석 귀경길, 안구건조증·결막염 주의해야  


    추석 연휴를 보낸 뒤, 오랜 시간 귀경길에 오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차량 속에서 오랜시간 있을 때는 안구건조증·시력저하·각결막염 같은 각종 안질환을 주의해야 한다.

    ◇ 피로함 곧잘 느껴지고 안구건조증 심해져

    기차나 버스, 승용차 안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행동은 눈 건강에 치명적이다.

    스마트폰 화면에 집중할 때 눈은 평소보다 눈 깜빡임 횟수가 70% 줄어드는데, 기차나 버스처럼 화면이 지속적으로 흔들리는 환경에서는 눈이 초점을 맞추기 위해 긴장 상태에 있기 때문에 깜빡임 횟수가 더욱 줄어든다.

    이렇게 되면 눈의 피로감과 건조증이 평소보다 심하게 느껴질 수 있고, 안구건조증이나 일시적인 시력저하가 생기기도 한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욱겸 원장은 “차 안에서 창문 밖의 풍경을 멀리 보는 탑승객과 스마트폰 화면을 응시한 사람을 비교했을 때, 스마트폰을 오랜 시간 사용한 사람은 안구건조증이 심해졌을 뿐만 아니라 일시적인 시력저하가 나타났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은 이동시 대부분 영상을 시청하는데, 이 경우 눈 깜빡임이 60초에 5회 이하로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고 말했다.

    대중교통 이용 중 스마트폰은 3시간 이상 이용하지 말고, 장거리 이동 시에는 먼 풍경을 보거나 눈을 감아 쉬어야 한다.

    ​◇ 차량 실내 미세먼지도 눈 자극

    차량을 포함한 실내 미세먼지 오염 농도는 실외보다 높다. 귀성길에는 차량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공기 중 미세먼지의 자극으로 인한 결막염이나 각막염에 걸릴 수 있다.

    수시로 창문을 열고 환기하는 게 도움이 되며, 차량 안에서는 눈이 가려워도 가급적 눈을 비비지 말고 안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은 인공눈물로 이물질을 씻어내는 것이 좋다.

    김욱겸 원장은 “버스나 기차 등 다수가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 고향에 방문하거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드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결막염과 각막염을 예방할 수 있다"며 "추석 이후 눈곱이 많이 생기거나 이물감, 가려움, 눈부심과 같은 증상이 지속된다면 즉시 가까운 안과로 가 진료를 받는 게 좋다”고 말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353 우리나라 역대 최저기온은 양평 -32.6도…서울은 -23.1도 연합뉴스 2018-09-25
    14352 신선한 아침 향기 같은 모닝 클래식 맑은샘 2018-09-25
    14351 인생 정답이 어디 있겠소 남궁진 2018-09-25
    14350 남들은 모르는 장수하는 사람의 특징 Kormedi.com 2018-09-25
    14349 고전이 되어버린 가요 명곡모음(50~60년대) 이순범 2018-09-24
    14348 클래식향연-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맑은샘 2018-09-24
    14347 세월과 인생 紫 翁 2018-09-24
    14346 복 많이 받고 행복하세요 남궁진 2018-09-24
    14345 자신도 모르는 새, 수명 줄이는 생활습관 헬스조선 2018-09-24
    14344 제주도 은갈치 사랑의 편지 2018-09-24
    14343 가족과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맑은샘 2018-09-23
    14342 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연 수 2018-09-23
    14341 조선 한양 북촌엔 실세 양반, 남촌엔 가난한 선비 살았죠 조선닷컴 2018-09-23
    14340 익혀 먹을까, 생으로 먹을까? Kormedi.com 2018-09-23
    14339 연중 먹던 송편, 18세기에 추석 음식으로 정착 연합뉴스 2018-09-23
    14338 좋은 친구 이순범 2018-09-22
    14337 달빛기도 - 한가위에 연 수 2018-09-22
    14336 함께 먹으면 毒 되는 영양제 '4가지' 헬스조선 2018-09-22
    14335 법원행정처 晳 翁 2018-09-22
    14334 오아시스와 상인 연 수 2018-09-21
    14333 삼금회 청량리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09-21
    14332 알츠하이머와 치매는 다른 말이고 그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HuffPost 2018-09-21
    14331 물 싸움 晳 翁 2018-09-21
    14330 Perce - Sweet People - 연주곡 맑은샘 2018-09-20
    14329 어리석은 도둑 연 수 2018-09-20
    14328 건강한 노년을 위해 비타민 D를 먹어라 kormedi.com 2018-09-20
    14327 수수께끼 유머 시리즈 이순범 2018-09-20
    14326 만수대창작사와 '빛나는 조국' 晳 翁 2018-09-20
    14325 건강한 노인들 '아스피린' 예방적 복용 별 도움 안 되 메디컬투데이 2018-09-19
    14324 다이어트, 고혈압...바나나의 놀라운 건강 효과 kormedi.com 2018-09-19
    14323 조선 義兵의 무덤이 된 백제 고분 조선닷컴 2018-09-19
    14322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연 수 2018-09-19
    14321 가을 선물 Newsis 2018-09-19
    14320 육사 배제 (陸士 排除) 晳 翁 2018-09-19
    14319 빙하 속에 잠자던 5만년 전 새끼 여우 발견…생전 모습 그대로 서울신문 2018-09-18
    14318 행복한 노년 3부, 4부 / 총 4부 퇴 우 2018-09-18
    14317 '럭셔리 끝판왕'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 스위트룸.. fnnews.com 2018-09-18
    14316 먹어도 발라도 몸에 좋은 ‘알로에’ 효과는? hidoc.co.kr 2018-09-18
    14315 좋은 아침 남궁진 2018-09-18
    14314 '쥐났을 때' 빨리 괜찮아지는 방법 헬스조선 2018-09-18
    14313 독방에 갇힌 과거 정부 사람들 조선닷컴 2018-09-18
    14312 비워 내는 연습 연 수 2018-09-18
    14311 '결포(결혼 포기) 세대' 晳 翁 2018-09-18
    14310 혈관에 좋은 음식, 9월 제철 생선 ‘고등어’ 효능 hidoc.co.kr 2018-09-17
    14309 평양 정상회담 수행원 명단 Newsis 2018-09-17
    14308 변기보다 더러워, 박테리아 득실대는 물건은? kormedi.com 2018-09-17
    14307 사람과 사람사이의 바램 연 수 2018-09-17
    14306 다행이다 사랑의 편지 2018-09-17
    14305 보수 '유튜브 1인 방송' 규제론 晳 翁 2018-09-17
    14304 행복한 노년 1부, 2부 / 총 4부 퇴 우 2018-09-15
    12345678910,,,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