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7-10-02 (월) 06:54
IP: 211.xxx.109
자신도 모르는 새, 수명 줄이는 생활습관



    자신도 모르는 새, 수명 줄이는 생활습관


    우리나라 국민들이 희망하는 기대수명보다, 실제로 건강하게 생존하는 수명 기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한 시장조사전문기관의 조사 결과, 한국인이 기대하는 평균수명은 83.01세로 최근 20년간 9년이 늘어났다.

    그러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분석한 결과,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건강수명은 약 70세였다.

    나머지 10년은 질병을 앓으며 건강하지 못하게 사는 것이다. 기대 수명동안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 자신도 모르게 하게되는 건강을 해치는 행동을 미리 파악하고 삼가야 한다.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셰이프'에 개재된 '수명 줄이는 생활습관 3가지'를 소개한다.

    ▶ TV 오래 보기

    지나친 TV 시청은 뇌 활동을 둔하게 만들어 수명을 줄일 수 있다. 우리 뇌는 앞쪽 부분에 자극이 갈수록 균형적으로 발달하는데, TV를 볼 때는 별다른 생각 없이 화면과 소리에만 집중해 앞쪽 뇌가 활동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뇌가 둔해지고 인지·사고 능력이 점차 떨어질 위험이 있다. TV를 보면 뇌뿐 아니라 몸을 움직이지 않는 것도 문제다.

    실제 2010년 호주에서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TV 시청자를 6년간 추적조사 했더니 TV시청이 1시간 늘어날수록 사망 확률이 11%씩 늘어나는 것을 확인했다.

    TV를 오래 보면 신체활동이 줄어 비만해지기 쉽고 당뇨병·심장병 등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

    ▶ 고기 많이 먹기

    육류 위주의 식사도 수명을 줄이는 생활습관이 될 수 있다. 지나친 육류 섭취는 대장암의 주요 발병 원인으로 지목될 정도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특히 붉은색을 띄는 돼지·소고기는 소화 과정에서 니트로소 화합물이라는 발암물질을 만들어낸다. 또 육류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높여 고지혈증·심뇌혈관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동물성 지방은 채소·단백질보다 장에 오래 머물러 점막 세포를 손상시킬 위험도 크다.

    ▶ 탄산음료 마시기

    식후 습관처럼 탄산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탄산음료도 수명을 줄이는 좋지 않은 식품이다. 탄산음료에는 당분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이를 자주 마시면 우리 몸은 필요 이상의 당분을 흡수하게 된다.

    이 과정에 필요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췌장이 손상되고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실제 미국 하버드대 연구결과, 당분이 많이 든 음료를 매일 1캔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26% 높았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353 우리나라 역대 최저기온은 양평 -32.6도…서울은 -23.1도 연합뉴스 2018-09-25
    14352 신선한 아침 향기 같은 모닝 클래식 맑은샘 2018-09-25
    14351 인생 정답이 어디 있겠소 남궁진 2018-09-25
    14350 남들은 모르는 장수하는 사람의 특징 Kormedi.com 2018-09-25
    14349 고전이 되어버린 가요 명곡모음(50~60년대) 이순범 2018-09-24
    14348 클래식향연-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맑은샘 2018-09-24
    14347 세월과 인생 紫 翁 2018-09-24
    14346 복 많이 받고 행복하세요 남궁진 2018-09-24
    14345 자신도 모르는 새, 수명 줄이는 생활습관 헬스조선 2018-09-24
    14344 제주도 은갈치 사랑의 편지 2018-09-24
    14343 가족과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맑은샘 2018-09-23
    14342 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연 수 2018-09-23
    14341 조선 한양 북촌엔 실세 양반, 남촌엔 가난한 선비 살았죠 조선닷컴 2018-09-23
    14340 익혀 먹을까, 생으로 먹을까? Kormedi.com 2018-09-23
    14339 연중 먹던 송편, 18세기에 추석 음식으로 정착 연합뉴스 2018-09-23
    14338 좋은 친구 이순범 2018-09-22
    14337 달빛기도 - 한가위에 연 수 2018-09-22
    14336 함께 먹으면 毒 되는 영양제 '4가지' 헬스조선 2018-09-22
    14335 법원행정처 晳 翁 2018-09-22
    14334 오아시스와 상인 연 수 2018-09-21
    14333 삼금회 청량리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09-21
    14332 알츠하이머와 치매는 다른 말이고 그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HuffPost 2018-09-21
    14331 물 싸움 晳 翁 2018-09-21
    14330 Perce - Sweet People - 연주곡 맑은샘 2018-09-20
    14329 어리석은 도둑 연 수 2018-09-20
    14328 건강한 노년을 위해 비타민 D를 먹어라 kormedi.com 2018-09-20
    14327 수수께끼 유머 시리즈 이순범 2018-09-20
    14326 만수대창작사와 '빛나는 조국' 晳 翁 2018-09-20
    14325 건강한 노인들 '아스피린' 예방적 복용 별 도움 안 되 메디컬투데이 2018-09-19
    14324 다이어트, 고혈압...바나나의 놀라운 건강 효과 kormedi.com 2018-09-19
    14323 조선 義兵의 무덤이 된 백제 고분 조선닷컴 2018-09-19
    14322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연 수 2018-09-19
    14321 가을 선물 Newsis 2018-09-19
    14320 육사 배제 (陸士 排除) 晳 翁 2018-09-19
    14319 빙하 속에 잠자던 5만년 전 새끼 여우 발견…생전 모습 그대로 서울신문 2018-09-18
    14318 행복한 노년 3부, 4부 / 총 4부 퇴 우 2018-09-18
    14317 '럭셔리 끝판왕'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 스위트룸.. fnnews.com 2018-09-18
    14316 먹어도 발라도 몸에 좋은 ‘알로에’ 효과는? hidoc.co.kr 2018-09-18
    14315 좋은 아침 남궁진 2018-09-18
    14314 '쥐났을 때' 빨리 괜찮아지는 방법 헬스조선 2018-09-18
    14313 독방에 갇힌 과거 정부 사람들 조선닷컴 2018-09-18
    14312 비워 내는 연습 연 수 2018-09-18
    14311 '결포(결혼 포기) 세대' 晳 翁 2018-09-18
    14310 혈관에 좋은 음식, 9월 제철 생선 ‘고등어’ 효능 hidoc.co.kr 2018-09-17
    14309 평양 정상회담 수행원 명단 Newsis 2018-09-17
    14308 변기보다 더러워, 박테리아 득실대는 물건은? kormedi.com 2018-09-17
    14307 사람과 사람사이의 바램 연 수 2018-09-17
    14306 다행이다 사랑의 편지 2018-09-17
    14305 보수 '유튜브 1인 방송' 규제론 晳 翁 2018-09-17
    14304 행복한 노년 1부, 2부 / 총 4부 퇴 우 2018-09-15
    12345678910,,,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