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자 헬스조선
작성일 2017-08-01 (화) 07:48
IP: 211.xxx.109
나이 들수록 근육 줄며 '근감소증' 생겨… 예방법 무엇?



    나이 들수록 근육 줄며 '근감소증' 생겨… 예방법 무엇?


    나이 들수록 신체는 전반적으로 노화하는데, 그중 눈에 띄게 달라지는 것이 있다.

    바로 근육량이다. 근육량은 시간이 지날수록 급격하게 감소하고, 이를 '근감소증'이라 한다.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근육량,
    60대 30%, 80대 50% 소실돼


    근육은 대개 30세 전후부터 줄기 시작해 60세 이상에서 약 30%, 80세 이상에서 약 50%가 사라진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노인실태조사(2014년)에 따르면, 85세 이상 노인의 절반 이상(56%)이 앉기·걷기·식사하기 등 일상생활 수행능력과 집안일 하기·​교통수단 이용하기 등 수단적 일상생활 수행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85세 이상 노인 4명 중 1명은 간병인의 도움 없이 걷거나 식사하기도 어려운 상태였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실태의 주요 원인을 근육 감소로 본다.

    근감소증이 나타나는 주요 원인은 노화로 인해 근육세포가 주는 데다 활동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병원에 입원해 활동할 수 없는 노인의 경우 3일만 지나도 제지방(체중에서 지방을 뺀 것)의 10%가 준다.

    제지방이 10% 줄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염 위험이 커진다. 제지방량이 30% 감소하면 힘이 없어 앉기 어렵고 폐렴을 겪을 수도 있다. 근육량이 감소하고 근력이 떨어지면 3가지 이상의 신체 장애를 동반할 위험이 4배로 높아지고, 신체균형 장애도 2~3배로 늘어난다.

    ◇ 1kg당 1~1.2kg 단백질 섭취 기억해야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근육을 이루는 단백질을 부족하지 않게 섭취해야 한다. 노인은 몸무게를 기준으로 1kg당 1~1.2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일반 성인의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은 몸무게를 기준으로 1kg 당 0.8g이다. 늦어도 20~30대부터 웨이트 트레이닝 등의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필수다. 근력 운동이 어렵다면 수영·​실내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이라도 하는 게 좋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4035 [연주곡] 누구에게도 머물지 않는 바람으로 맑은샘 2018-07-22
    14034 하하夏~~~ Newsis 2018-07-22
    14033 ‘흰고래가 하늘을 날아요’ 벨루가XL 시험비행 성공 연합뉴스 2018-07-22
    14032 건강 장수 12가지 수칙, 매일 먹어야 할 10가지 음식 老老翁 2018-07-21
    14031 [영상] 마포종점 - 은방울자매 閑 良 2018-07-21
    14030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해도... 연 수 2018-07-21
    14029 노인은 '간식' 잘 먹어야 건강… 무엇을, 얼마나? 헬스조선 2018-07-21
    14028 자동차 벼랑 끝, 조선·철강 빈사 상태, 반도체 우위는 2년 조선닷컴 2018-07-21
    14027 "김정은만 한 대기업 2·3세 있느냐" 晳 翁 2018-07-21
    14026 폭염 점입가경…올해 처음으로 전국 내륙 전역 폭염특보 연합뉴스 2018-07-20
    14025 Canada 김상균 (金尙均) 회원 타계 KG 50 2018-07-20
    14024 폭염을 이기는 8가지 방법 퇴 우 2018-07-20
    14023 친구들 포천 나들이 舍廊房 2018-07-20
    14022 댄디(dandy) 보수 晳 翁 2018-07-20
    14021 서양 사람들이 생각하는 노년의 자세 남궁진 2018-07-20
    14020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해도... 연 수 2018-07-20
    14019 연꽃의 10가지 의미 이순범 2018-07-19
    14018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 잘 챙기세요 남궁진 2018-07-19
    14017 한강 공원의 쓰레기 晳 翁 2018-07-19
    14016 환자들이 찾는 보신탕과 회, 문제없을까? komedi.com 2018-07-18
    14015 [영상] 산넘어 남촌에는 - 이미자 閑 良 2018-07-18
    14014 찜통더위, 몸이 말하는 탈수 징후 kormedi.com 2018-07-18
    14013 내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연 수 2018-07-18
    14012 4세기 백제의 '제철 단지' 조성닷컴 2018-07-18
    14011 초(超)열대야 晳 翁 2018-07-18
    14010 오늘은 초복(初伏) 입니다 이순범 2018-07-17
    14009 실내 일사병 일으킬 찜통더위 kormedi.com 2018-07-17
    14008 폭염특보...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는? 헬스조선 2018-07-17
    14007 연주곡모음 - 그 숲으로 가고 싶다 맑은샘 2018-07-17
    14006 美 대륙에서 발견한 '에덴 동산' 조선닷컴 2018-07-17
    14005 '검은 프랑스'의 우승 晳 翁 2018-07-17
    14004 삼월회모임 사진 다섯장 舍廊房 2018-07-16
    14003 마음의 건강 사랑의 편지 2018-07-16
    14002 [영상] 바램 - 노사연 閑 良 2018-07-16
    14001 나이 들면 젊을 때와 운동법 달라야 헬스조선 2018-07-16
    14000 지혜로운 삶의 습관 연 수 2018-07-16
    13999 다시 짝 이룬 문희상·유인태 晳 翁 2018-07-16
    13998 호랑이머리 달린 중국제 청자호 국내 첫 출토 한겨레 2018-07-16
    13997 마음에 내리는 비 Newsis 2018-07-15
    13996 찰리 체프린의 명언 이순범 2018-07-15
    13995 폭염…자외선ㆍ식중독ㆍ불쾌 지수도 ‘위험 수준’ Newsis 2018-07-14
    13994 씨 앗 연 수 2018-07-14
    13993 ‘여름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감염 질환 hidoc.co.kr 2018-07-14
    13992 불복종 운동 晳 翁 2018-07-14
    13991 희망찬 아침을 여는 클래식 모음 맑은샘 2018-07-13
    13990 "저에게 물어보세요" 인천공항에 등장한 안내로봇 Newsis 2018-07-13
    13989 좋은 아침입니다 남궁진 2018-07-13
    13988 신이 주신 선물 연 수 2018-07-13
    13987 혈압약(血壓藥) 晳 翁 2018-07-13
    13986 노인에게 자리 양보하지 않는 日本 조선닷컴 2018-07-13
    12345678910,,,281